연애중이긴 한데 내가 더 좋아해서 참고 참고 또 참는중인데.. 그제 어제 정말 못 해먹겠다는 생각이 자꾸 치고 올라오네요 내가 더 좋아하는걸 지도 알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고 있고 니가 뭘하든 그냥 묻지 말고 믿어달라는데 (뭔짓을 하는게 아니라 제가 걔 카톡이나 폰할때 누구야? 가끔 물어요) 웃긴게 돌아보면 니도 나한테 묻기도 하고 하는데 나는 그때마다 별 느낌없이 대답해주는데 에휴 을의 입장임에도 이젠 진짜 지쳐가네요 혹시 을의 입장을 단박에 정리하게된 계기같은거라도 있나요?103
연애에 있어 '을'의 입장이었던 사람들 물어볼께있여요
그제 어제 정말 못 해먹겠다는 생각이 자꾸 치고 올라오네요
내가 더 좋아하는걸 지도 알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고 있고
니가 뭘하든 그냥 묻지 말고 믿어달라는데
(뭔짓을 하는게 아니라 제가 걔 카톡이나 폰할때 누구야? 가끔 물어요)
웃긴게 돌아보면 니도 나한테 묻기도 하고 하는데
나는 그때마다 별 느낌없이 대답해주는데
에휴
을의 입장임에도 이젠 진짜 지쳐가네요
혹시 을의 입장을 단박에 정리하게된 계기같은거라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