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남자입니다 최근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니...사랑해요ㅠ 그런데 이친구가 짧고 잦은 이별을
경험했는지 헤어지고 지겨워지는것보다 계속 연락하고
편하게 보고싶다고 하네요 연애를 안해본건 아니지만
저는 원래 쿨한 연애를 하고싶다고 생각하고 나름 그렇게 생각해 왔어요 그런데 전 지금까지 진짜 사랑을
안했나봅니다 사랑하는사이에 쿨하다는건
진짜 개소리같아요
저는 그애가 페이스북으로 다른사람한테 ㅎ만 붙여도
속이 답답하고 왠지모를 짜증이 납니다
매일 목소리 듣고싶고 방금보고 헤어지고 집에와서
또 보고싶고... 일하면서도 가끔씩 사진보며 기분전환하고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
그냥 저만 바라보기만해도 웃음나고
제 이름불러주는것만해도 좋고 보고만있어도
웃음이 날 정도라서 사진만 보고있어도
직장동료들이 미쳤냐고 그럽니다ㅠㅠ
그런사람이 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내꺼가 됬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미쳐본적은 처음이라 두서 없이 써봤네요ㅎ
끝까지 읽어주신분은 감사하고 조언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연애를 하고싶지 않은사람 마음돌리는법
아니...사랑해요ㅠ 그런데 이친구가 짧고 잦은 이별을
경험했는지 헤어지고 지겨워지는것보다 계속 연락하고
편하게 보고싶다고 하네요 연애를 안해본건 아니지만
저는 원래 쿨한 연애를 하고싶다고 생각하고 나름 그렇게 생각해 왔어요 그런데 전 지금까지 진짜 사랑을
안했나봅니다 사랑하는사이에 쿨하다는건
진짜 개소리같아요
저는 그애가 페이스북으로 다른사람한테 ㅎ만 붙여도
속이 답답하고 왠지모를 짜증이 납니다
매일 목소리 듣고싶고 방금보고 헤어지고 집에와서
또 보고싶고... 일하면서도 가끔씩 사진보며 기분전환하고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
그냥 저만 바라보기만해도 웃음나고
제 이름불러주는것만해도 좋고 보고만있어도
웃음이 날 정도라서 사진만 보고있어도
직장동료들이 미쳤냐고 그럽니다ㅠㅠ
그런사람이 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내꺼가 됬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미쳐본적은 처음이라 두서 없이 써봤네요ㅎ
끝까지 읽어주신분은 감사하고 조언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