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인데 계속 시비 터는 마부장 오과장은 작년에 마부장 성희롱 건에 대해서 증인을 섰음 "성희롱? 그게 왜 성희롱이야? 파인 옷 입고 온 그 여자가 잘못이지 그래서 내가 뭐 만지기를 했어?" "숙일 때마다 그렇게 가릴 거면뭐 하러 그런 옷을 입고 왔니? 그냥 다 보이게 둬" "이 말이 성희롱이야? 반어법이잖아" "내 놓고 다녀도 볼만한 것도 없네..라고도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 말이 성희롱이냐고?" "커피 좀 타오라는 것도 성추행이래요 시집 못 가는 거 걱정해주는 것도 성추행이래요 이놈의 기센 여자들 등쌀에 살 수가 없어" "야 안영이 니가 말해봐 그게 성희롱이야? 성추행이야?" "왜 말을 못해?!" "듣는 사람이 심적으로 불쾌감을 느꼈다면 성희롱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라고? 야 너 지금 뭐라고 그랬어?!" 3558
그게 왜 성희롱이야?
회의 중인데 계속 시비 터는 마부장
오과장은 작년에 마부장 성희롱 건에 대해서 증인을 섰음
"성희롱? 그게 왜 성희롱이야?
파인 옷 입고 온 그 여자가 잘못이지
그래서 내가 뭐 만지기를 했어?"
"숙일 때마다 그렇게 가릴 거면
뭐 하러 그런 옷을 입고 왔니?
그냥 다 보이게 둬"
"이 말이 성희롱이야? 반어법이잖아"
"내 놓고 다녀도 볼만한 것도 없네..
라고도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 말이 성희롱이냐고?"
"커피 좀 타오라는 것도 성추행이래요시집 못 가는 거 걱정해주는 것도 성추행이래요
이놈의 기센 여자들 등쌀에 살 수가 없어"
"야 안영이 니가 말해봐
그게 성희롱이야? 성추행이야?"
"왜 말을 못해?!"
"듣는 사람이 심적으로 불쾌감을 느꼈다면
성희롱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라고? 야 너 지금 뭐라고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