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기고 내연남이 와이프 모르게 따로 얻어 놓은 방구석에서 뱀이 허물 벗듯이 옷 쳐벗고 땀을 있는 대로 흠뻑 흘리곤 제대로 씻지도 않고 시에미 집구석으오 애들 데리고 남편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천하디 천하고 쌍스럽기가 이루 말 할 수 없고 경박하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뱀년은 그저 차가운 바닥에서 콩밥이나 쳐먹게 해야 제격 좃~타고 먹을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주말마다 사에미한테
좃~타고 먹을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