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을 위한 캐릭터 총출동을 앞두고 <반지의 제왕>~<호빗>시리즈의 주요 종족들 콕.콕.콕 중간계6부작영상 ◈ 작지만 묵직하다! 난쟁이 Dwarves 이들은 금속과 바위를 다루는 뛰어난 장인이며 광부입니다! 마법 무기를 제작하고 겉보기엔 암벽과 구분이 어려운 문을 산속에 만들고 굴을 파서 그 안에서 살죠 톨킨이 축조한 중간계 안에서 이들 종족에겐 모두 일곱 개의 반지가 있었죠~ 영화에도 등장하듯 그들의 전성기 시대에는 정말 어마어마한 문명을 누리며 살았으며, 모리아([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에레보르([호빗] 시리즈)가 대표적입니당 닌쟁이들은 대개 키가 작고 듬직하며 수염 모양으로 생김을 구분하기도 합니다. 난쟁이종족은 여자도 수염이 난다는 사실은 비밀..ㅎ 그들은 힘이 좋아 전장에서 그들의 몫을 톡톡히 해내지요 술 마시며 고래고래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는데 음치수준 ㅎㅎ 소설 상의 설정으로는 엘프들과는 수천 년 동안 피의 역사로 물든 원수지간이래요 불을 뿜는 용 스마우그 때문에 자신들의 살 터전을 잃고 떠돌던 난쟁이들이 모여 도시를 되찾으려는 [호빗] 시리즈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 사는 현실에서도 그저 흘려보내기 어려운 진한 메시지를 전달해주기도 하죠 ◈엄친딸엄친아 엘프 Elves 톨킨의 세계 안에서 엘프의 왕들에게는 모두 3개의 반지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영생을 누리며 모든 생물 중 가장 현명하고 공평한 존재이지요 외형적으로는 키가 크고 우아하며 늘씬한 인간의 모습을 한 경우가 많죠 호빗이나 난쟁이들과 서있으면 그들의 우월한 기럭지가 훅 느껴지죠 톨킨의 세계 안에서 중간계의 엘프들은 주로 장인, 학자, 음악가로 이뤄져 있으며 엘프의 검에는 악을 몰아내는 기운이 서려 있다고 전해집니당 ◈약하지만 강하다! 인간 human 톨킨의 세계 혹은 판타지 문학 전반에 걸쳐 모든 종족 가운데 가장 권력욕이 강한 종족으로 설정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배경 즈음에는 인간들에게 모두 아홉 개의 반지가 주어져 있었는데요~, (불행히도 이 반지의 주인들은 모두 나즈굴이란 어둠의 존재로 전락하고 맙니다.) 중세 봉건 제도를 이루며 살고 있으며, 인간들은 사우론에 맞서 엘프족과 동맹을 맺고 중간계의 평화를 위해 장렬하게 싸운 바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 곤도르와 로한의 인간들은 사우론에 맞서 싸우기도 했었죠 ◈ 작은고추가맵다 호빗 톨킨이 소설 [호빗]을 집필하면서 역사적인 첫 문장을 다음과 같이 시작했는데요~ "저 깊은 굴속에 어느 호빗이 산다." 말 그대로 현대 판타지물의 역사를 호빗이 열어젖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들은 1m 이하의 작은키입니다 ㅎㅎ 게다가 호빗의 발바닥은 두껍고 털이 수북해서 신발을 신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서 걸어도 소리가 안난다는 장점?!ㅎㅎㅎ 난쟁이들과 모험을 떠날때도 도둑으로 스카웃된 이유가 발에 있다는 점~ㅎㅎ 모든 음식을 사랑하며 특히 에일 맥주를 기가 막히게 제조한 다음 입에 달고 살죠 파이프 담배 마니아이며, 여가 시간을 한가로이 흘려보낼 줄 아는 종족입니다. 이들은 대개 마을을 이뤄 농사를 짓고 살죠 하지만 무엇보다도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무사히 이끌었던 프로도의 끈기와 평정심, 그리고 [호빗] 시리즈를 이끌어 가고 있는 빌보 배긴스의 모험심 가득한 성품이야말로 호빗족의 진정한 존재 가치이죠 ◈ 넌 못생겼으니까 웃어 오크 톨킨의 소설에서 등장하는 못된 괴물입니다. 톨킨은 날카로운 이빨과 지저분한 외모를 부여해 오크족을 탄생시켰습니다 낮을 견디지 못해 밤에만 활동하며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는 주로 사악한 군주 사우론의 졸개로 등장하죠 반지의 제왕 중 사루만의 설명에 따르면 원래는 엘프였다고합니다 ㅎㄷㄷㄷ 엘프의 흔적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데 말이죠 반전의 존재였습니다 사실 판타지 장르에서 이들의 존재는 없어서는 안 되는 신 스틸러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등장 자체만으로도 큰 서스펜스를 불러일으키며 어떻게 죽어 나가느냐에 따라 카타르시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들이 모두 12월17일 돌아온다!!! 다시 없을 운명의 총력전 예고! 라스트 굿바이! 마지막을 위한 캐릭터 총출동!
<반지의제왕&호빗>흥미돋는 캐릭터들 !
마지막을 위한 캐릭터 총출동을 앞두고
<반지의 제왕>~<호빗>시리즈의
주요 종족들 콕.콕.콕
중간계6부작영상
◈ 작지만 묵직하다!
난쟁이 Dwarves
이들은 금속과 바위를 다루는 뛰어난 장인이며 광부입니다!
마법 무기를 제작하고 겉보기엔 암벽과 구분이 어려운 문을 산속에 만들고 굴을 파서 그 안에서 살죠
톨킨이 축조한 중간계 안에서 이들 종족에겐 모두 일곱 개의 반지가 있었죠~
영화에도 등장하듯 그들의 전성기 시대에는 정말 어마어마한 문명을 누리며 살았으며,
모리아([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에레보르([호빗] 시리즈)가 대표적입니당
닌쟁이들은 대개 키가 작고 듬직하며 수염 모양으로 생김을 구분하기도 합니다.
난쟁이종족은 여자도 수염이 난다는 사실은 비밀..ㅎ
그들은 힘이 좋아 전장에서 그들의 몫을 톡톡히 해내지요
술 마시며 고래고래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는데 음치수준 ㅎㅎ
소설 상의 설정으로는 엘프들과는 수천 년 동안 피의 역사로 물든 원수지간이래요
불을 뿜는 용 스마우그 때문에 자신들의 살 터전을 잃고 떠돌던 난쟁이들이 모여 도시를 되찾으려는 [호빗] 시리즈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 사는 현실에서도 그저 흘려보내기 어려운 진한 메시지를 전달해주기도 하죠
◈엄친딸엄친아
엘프 Elves
톨킨의 세계 안에서 엘프의 왕들에게는 모두 3개의 반지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영생을 누리며 모든 생물 중 가장 현명하고 공평한 존재이지요
외형적으로는 키가 크고 우아하며 늘씬한 인간의 모습을 한 경우가 많죠
호빗이나 난쟁이들과 서있으면 그들의 우월한 기럭지가 훅 느껴지죠
톨킨의 세계 안에서 중간계의 엘프들은 주로 장인, 학자, 음악가로 이뤄져 있으며
엘프의 검에는 악을 몰아내는 기운이 서려 있다고 전해집니당
◈약하지만 강하다!
인간 human
톨킨의 세계 혹은 판타지 문학 전반에 걸쳐 모든 종족 가운데 가장 권력욕이 강한 종족으로 설정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배경 즈음에는 인간들에게 모두 아홉 개의 반지가 주어져 있었는데요~,
(불행히도 이 반지의 주인들은 모두 나즈굴이란 어둠의 존재로 전락하고 맙니다.)
중세 봉건 제도를 이루며 살고 있으며,
인간들은 사우론에 맞서 엘프족과 동맹을 맺고 중간계의 평화를 위해 장렬하게 싸운 바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 곤도르와 로한의 인간들은 사우론에 맞서 싸우기도 했었죠
◈ 작은고추가맵다
호빗
톨킨이 소설 [호빗]을 집필하면서 역사적인 첫 문장을 다음과 같이 시작했는데요~
"저 깊은 굴속에 어느 호빗이 산다."
말 그대로 현대 판타지물의 역사를 호빗이 열어젖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들은 1m 이하의 작은키입니다 ㅎㅎ
게다가 호빗의 발바닥은 두껍고 털이 수북해서 신발을 신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서 걸어도 소리가 안난다는 장점?!ㅎㅎㅎ
난쟁이들과 모험을 떠날때도 도둑으로 스카웃된 이유가 발에 있다는 점~ㅎㅎ
모든 음식을 사랑하며 특히 에일 맥주를 기가 막히게 제조한 다음 입에 달고 살죠
파이프 담배 마니아이며, 여가 시간을 한가로이 흘려보낼 줄 아는 종족입니다.
이들은 대개 마을을 이뤄 농사를 짓고 살죠
하지만 무엇보다도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무사히 이끌었던 프로도의 끈기와 평정심,
그리고 [호빗] 시리즈를 이끌어 가고 있는 빌보 배긴스의 모험심 가득한 성품이야말로 호빗족의 진정한 존재 가치이죠
◈ 넌 못생겼으니까 웃어
오크
톨킨의 소설에서 등장하는 못된 괴물입니다.
톨킨은 날카로운 이빨과 지저분한 외모를 부여해 오크족을 탄생시켰습니다
낮을 견디지 못해 밤에만 활동하며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는 주로 사악한 군주 사우론의 졸개로 등장하죠
반지의 제왕 중 사루만의 설명에 따르면 원래는 엘프였다고합니다 ㅎㄷㄷㄷ
엘프의 흔적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데 말이죠 반전의 존재였습니다
사실 판타지 장르에서 이들의 존재는 없어서는 안 되는 신 스틸러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등장 자체만으로도 큰 서스펜스를 불러일으키며 어떻게 죽어 나가느냐에 따라 카타르시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들이 모두 12월17일 돌아온다!!!
다시 없을 운명의 총력전 예고!
라스트 굿바이! 마지막을 위한 캐릭터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