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 대도시의 낮과 밤

널스토리12014.12.02
조회143,331

 

 

http://www.nullstory.com/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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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거 좋아하시는분 놀러오세요~^^

 

댓글 114

언젠간미녀오래 전

Bes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이데이메이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 추워죽는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오래 전

난 부산인데 당연한 일이겠지만 오늘아침에 입김많이 나와서 깜놀함 ㅋㅋ

ㅏㅡㄱㄴㄷㅂㄴㄷㅂㅅㄷ오래 전

바람불때치마 다리사이로들어와서개불편

오래 전

특히 나는 아파트중현관가는쪽이 진짜 역대급바람부는곳이여서 거기 진입하기전부터 패딩지퍼닫고 모자쓰고 그 똑딱이해가지고 얼굴가리고 고개숙이고 천천히 걸어가는데 다리는 교복때문에 스타킹신고있었는데 ㄹㅇ감각이 없어지고 진짜 히말라야등반하는 느낌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암이거ㅋㅋㅋㅋㅋㅋ모자안쓰고 그냥 들어갔으면 얼굴 날라갔을듯

오래 전

부산옆에사는데 우리도겁나추웠는데..(쭈굴) 영하더만ㅠ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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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진짜어제 학원끝나고 집가는데 다리가 추워서 아프다가 감각이 없어짐ㅋㅋㅋㅋ추워서 입떨려서 ㅇ으브브브브븝이렁소리나고 죽는줄 와나진짜

가시오가피오래 전

친구한테 "어제 부산은 안추웠나? 서울은 추워디질뻔했다"이러니까 "서울사람들은 이런 날씨에 얼어디지냐" 이랬는데 아 부산 따뜻했구나

오래 전

창원사는데 다른지역 눈올때 우리 비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진심다리에감각이없어져....혼잣말로 조용히 살려줘 ㅅㅂ...하면서걸어감

ㅇㅇ오래 전

강원도사는데 서울이 그렇게 추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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