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군바리고 대학다닐때는 진짜 얼굴만 마주칠정도로 안친했어요 제가 짝사랑하기만했지 군대오면서 어차피 사회나가서 못보는거나 내가 사회를 못나가는거나 같은거니까 그냥 막 질렀죠
안돼있는 페북도 친추하고 막 가까이 다가가려고 애썼고 페북친추도 걔가 받아주고 이얘기 저얘기하면서
조금친해졌고
휴가나가면 만나자고 약속을 잡았어요 그래서 8월에 휴가나와서 밥먹고 해운대 좀 돌아다니다가 헤어지고
부대복귀한지 얼마 안지나서 다음에 나가면 또만나자고 얘기하고 했는데 갑자기 짝녀가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있는지도 몰랐는데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위로해주고
다음에 휴가나오면 치맥이나 먹자고 약속을 잡앗고
이번에 휴가나와서 둘이서 술먹으러 갔는데 1차에서 치맥을 먹고 돈이 꽤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계산을 하려는데 얘가 자기가 한다고 제 카드를 뺐고 자기가 계산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니가하냐고 물어봤더만 막 미소지으면서 내맘이야ㅎㅎ 이렇게 말을했어요 저 진짜 미소지으면서 그말 할때 너무이뻐서 걔한테 한번 더 반했어요 ㅋㅋㅋ
2차 까지 마시고 솔직히 좋아한다는거 티내고싶었는데 술먹으니까 오히려 정신이 더 또렷해지고... 그래서 그냥 집에와서 오늘 재밌었다고 얘기하고 잘 들어갔냐고.. 복귀 하기전에 한번 더 만나려고 약속잡으려는데 평일에는 걔가 바쁘니까 막 불러내려는것도 미안하네요..
짝사랑에서 진짜 갈아타고싶다..
대학다닐때는 진짜 얼굴만 마주칠정도로 안친했어요 제가 짝사랑하기만했지
군대오면서 어차피 사회나가서 못보는거나 내가 사회를 못나가는거나 같은거니까 그냥 막 질렀죠
안돼있는 페북도 친추하고 막 가까이 다가가려고 애썼고
페북친추도 걔가 받아주고 이얘기 저얘기하면서 조금친해졌고
휴가나가면 만나자고 약속을 잡았어요
그래서 8월에 휴가나와서 밥먹고 해운대 좀 돌아다니다가 헤어지고
부대복귀한지 얼마 안지나서 다음에 나가면 또만나자고 얘기하고 했는데
갑자기 짝녀가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있는지도 몰랐는데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위로해주고 다음에 휴가나오면 치맥이나 먹자고 약속을 잡앗고
이번에 휴가나와서 둘이서 술먹으러 갔는데
1차에서 치맥을 먹고 돈이 꽤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계산을 하려는데 얘가 자기가 한다고 제 카드를 뺐고 자기가 계산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니가하냐고 물어봤더만
막 미소지으면서 내맘이야ㅎㅎ 이렇게 말을했어요
저 진짜 미소지으면서 그말 할때
너무이뻐서 걔한테 한번 더 반했어요 ㅋㅋㅋ
2차 까지 마시고 솔직히 좋아한다는거 티내고싶었는데
술먹으니까 오히려 정신이 더 또렷해지고...
그래서 그냥 집에와서 오늘 재밌었다고
얘기하고 잘 들어갔냐고..
복귀 하기전에 한번 더 만나려고 약속잡으려는데
평일에는 걔가 바쁘니까 막 불러내려는것도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