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준 남자와 돌아서지않는 여자...

휴...2014.12.02
조회428

저는 우연치않게 만나 한순간에 인연이 되는여자를,

그녀는 우연치않게 만나 자신이 원했던 사랑을 만들어줄 연아를,

 

그렇게 저희는 인연이 되었죠.

 

그렇게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죠 시간이 멈췄으면 싶을 정도로..

 

이여자에게 100에 사랑을 주고 헤어질때도 100에 절망을 가지자는 마음으로 사랑을 하였습니다.

 

그녀는

"내가 사랑받는 다는걸 새삼 느낀다, 처음으로"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나중에 꼭 잡아줘 놓치지말고"

 

저도 사랑받는다는걸 그녀덕에 많이 느꼇죠

 

그녀에게 전 "니가 여태껏 느껴보지못한 사랑을 나로 인해 느끼게 해줄게"란 말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뜨겁게 사랑했습니다.

 

 

 

어느순간 재가 사랑이 과해 그녀를 재 틀에 가두고 힘들게 했죠

 

그리고 그녀에게 권태기가 오더라구요...

 

페북에 저와 관련된 글을 하나씩 지우고 있는걸 보자니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그녀는 내색을 안할려했지만 그걸 알아챈 저는 더 잘해줬죠

 

변한 그녀에 모습에 힘들기도 힘들었지만 앞만 보고 갔습니다

 

하지만 한번 돌아선 그녀는 다시 돌아보지 않터군요 그렇게 이별을 구했습니다

 

저는 엄청 잡았습니다 그녀와 재가 걸어온 길을 보면 얼마나 뜨거웠는데

 

그걸 말한마디에 한순간에 기억으로 남기기는 싫었습니다.

 

저한테 많이 의지하던 그녀가 저를 떠나가는걸 부정해 끝까지 잡았고

 

저희는 다시 사기기도 했지만 전 그저 시한부에 불과했죠

 

그래도 그녀를 돌아서기 위해 노력했어요 진짜 많은 노력을 했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한 일주일이 흘러 그러더군요.

 

 

"너 요즘 힘든일 없어?"

이 한마디에 모든게 느껴졌어요

 

그녀를 다시 잡고 설득을 했어요

 

그녀도 노력을 했답니다

 

근데 그녀는 혼자 뒤돌아서서 혼자 잠깐 다시 뒤돌았다가 다시 뒤돌고 혼자 생각했죠

저랑 같이 나아갈 생각은 안하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짓고..

 

그렇게 뜨거웠고 남들에 눈에 부러움이 가득찰 정도로 행복했고 사랑했었는데

 

권태기 한번에 이제는 저한테 마음이 없다는 이유로 한순간에 친구보다 못한 존재가 되버린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녀는 그랬죠 남자 생긴게 아니라고 그건 걱정하지말라고 그녀를 아는 전 그럴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헤어진지 2틀인 오늘 페북에 "염탐꿀잼(웃음)"이라는 글을 남겼더라구요.

 

그 여자에 심리는 뭘까요 재 주위에선 남자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차갑게 돌아서는게 그렇게 사랑했던 니네인데 쉽지않다고 남자 생긴이유밖에 없다고

 

하..마음을 편하게 가질려했는데 그 말을 들으니 더욱 착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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