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지 않은 총각말고요..ㅋㅋ
딱지(?) 못뗀 총각이요.
아직까지 동정인데 주변에서는 이상한 취급받고 사네요.. 저도 당연히 성욕있고 그러지만 내여자는 결혼하기 전까지 지켜주고싶고 그러는데. 예전에 순수했던 친구들이 지금은 성경험이 자랑인듯 떠들어댈때는 낯설고 불편해요.
아직 이른나이지만 결혼을 전제로 여자친구도 사귀고싶어요.. 아직까지 오래갔던 연애는 못해봤어요. 한번 사귀면 지고지순 해바라기 스타일인데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외롭기도하고.. 씁쓸하네요. 한탄한번 해봤습니다
요즘도 총각이 있긴 하나요?
딱지(?) 못뗀 총각이요.
아직까지 동정인데 주변에서는 이상한 취급받고 사네요.. 저도 당연히 성욕있고 그러지만 내여자는 결혼하기 전까지 지켜주고싶고 그러는데. 예전에 순수했던 친구들이 지금은 성경험이 자랑인듯 떠들어댈때는 낯설고 불편해요.
아직 이른나이지만 결혼을 전제로 여자친구도 사귀고싶어요.. 아직까지 오래갔던 연애는 못해봤어요. 한번 사귀면 지고지순 해바라기 스타일인데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외롭기도하고.. 씁쓸하네요. 한탄한번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