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하지만 모세의 이집트 탈출이란 없다성경이 쓰여진 시기는 대략 다윗왕 시절과 그후 바빌론에서 유태인들이 노예 생활을 하면서이다더우기 유대왕국이 망하고 유대인들이 바빌론으로 끌려갔을때흔히 사람들은 우리의 신이 적국의 신보다 약하다..는 결론을 내려 신앙심이 사라지기 일쑤지만유대인들은 그러지 않았다오히려 선지자들을 중심으로 뭉치기 시작한 것이다즉 바빌론 노예 시절 그들은 세계에서 유일한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기 시작했다그 결과 바빌론이 망하고 그들은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올수 있었다 그 이전에는 하나님과 여럿 잡신을 함께 섬기는 민족이었다 역사적 유물 발굴을 토대로 살펴본 결과그 어디에도 모세의 이집트 탈출기란 역사적 근거는 없었다대신 북 가나안에서 남 가나안으로 이동하는 중간에 강이 하나 존재하고 있었다아마 모세의 기적은 그기서 시작 되었나보다요약하면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 노예에서 탈출한 새로운 민족이 아니라 원래 있던 가나안 민족이었다는 것이다그저 북 가나안에서 남 가나안으로 이동한 민족에 불과했다발굴에 따르면 북 가나안에선 여럿 잡신을 섬기는 민족이었는데 남 가나안에서 비로서 야훼의 유물이 발견 되더라는 것이다하지만 그렇다고 유대인들이 거짓말을 했다는 건 아니다바빌론 시대까지 그들의 성경은 구전으로 전해졌으며 그것을 옮긴 시기가 그후 몇 천년후니깐..어떻게 구전이 변하지 않았으리랴그리고 당시 북 가나인 지역은 이집트 식민지였다그래서 그들은 북 가나안(현 이스라엘) 지역을 이집트라 본 것임에 틀림없다그렇게 되면 그들이 북 가나안을 탈출한 이슈도 나온다그들은 자유를 원했고 그것은 신에 의해 이뤄졌다여기서 중요한것은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를 바로 받아적은것이 아니라 모세가 전해들은 하나님의 애기를 그후 몇 천년후 기록한 것이다따라서 우린 성경을 믿으면 안 되고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인간이 기록한 성경땜에 그 구절을 인용한 무수한 이단들이 생겨난다또한 기독교와 천주교가 서로 갈라져 이단 논쟁까지 불 붙는다하지만 돌판에 새긴 하나님 말씀 그대로 십계명을 기초로 성경을 받아들이면결코 하나님 백성이 서로 물어뜯는 비극은 발생치 않을 것이다구전되는 여럿 문헌들은 그후 이스라엘 민족에 의해 계속 쓰여 졌는데그중 아주 재미있는것이 있다아담과 이브에서이브 이전에 아담의 마누라가 있었다는 것이다즉 릴리스란 여자인데오늘날로 치면 여권이 너무 강해서(쎅스도 여성 상위를 주장했다고 한다-유대인들에겐 여성 상위가 위법)늘 아담과 싸웠다그러던 어느날 그녀 스스로 아담을 버리고 떠났는데그후 그녀는 악마가 되었다고 한다더 재미있는것은 흰두교에서 릴리스를 신으로 모신다는 것이다사람수만큼 있는것이 신인 나라가 흰두교일테지만이 아이러니도 무척 재미있다흰두 교나 이집트교, 로마신화를 보면 유대교랑 닮은 점이 너무 많다그중 유대교에선 하나님이 있고 천사들이 하나님을 보필하지만다른교들은 각작의 신이 존재하고 그 최고 지휘자인 주신이 있다특히 그리스 로마신화에선 인간 멸종(노아의 방주)후 새로운 인간 창조가 나온다보완을 했으면 그것은 필히 모방된 것이다유대교에선 노아의 방주 이후 인간들이 어떻게 번창했는지 명확히 나오는 부분은 없지만그리스 신화에선 두 젊은 부부가 바구니에 돌을 담아 뒤로 던지니돌들이 모두 인간이 되어 일어나더란 것이다어떻게 보면 악마의 원리와 비슷하다내가 본 성경의 구약은 이렇다천지창조와 7일이 나오지만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시간이고 신의 시간이 아니란 것이다인간이 쓴 성경이기에 어쩔수 없는 인간의 시간을 대비할수 밖에 없다하지만 그 흐름으로 볼떄 오늘날 우주과학과 전혀 다른바는 없다빛이 있으라!오늘날 빅뱅을 의미한다과학과 내 상상력을 따르면손톱마치의 상상 초월의 압축 덩어리가 텨져 우주가 생겼다고 한다하지만 추정컨대 빅뱅이란 어떤 가공할 에너지 덩어리가 비로소 식별 가능한 수소로 바뀌는 과정이다난 상상 초월의 압축 덩어리를 상상 초월의 에너지 덩어리로 본다그리고 그 덩어리가 대체 누가 어떤 필요에 의해 생겼는지 아무도 설명하지 못한다 이 우주엔 -저절로- 설명 안 되는 것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그렇다면 그 반죽덩어리도 필경 어떤 필요로 인한 것임에 틀립없다다음 6일간의 천지창조는 모두 진화론과 일치한다단지 시간상의 차이일뿐...에덴 동산도 근거는 있다이란 어느 지역에 엣 몇 만년전에는 정말 살기 좋은 지역이었다한다우주에서 보면사라진 강줄기도 보인다가장 살기 좋은 지역이 중동이란 건 오늘날 석유가 중동에 가장 많은것이 이유였을 것이다공룡의 시체가 석유가 아닌가특히 빙하시절 유럽 전체가 빙하로 덥였던 시절반사적으로 가장 온화한 곳이 중동 근방이었을 것이다 바벨탑의 근원도 고고학ㄱㅖ에서 어느 정도 밝혀지는듯 하다추정키는 이라크 어느 근처라는데...인간 게놈(유전자 지도)에 따르면인류가 처음 아프리카에서 나왔다고 하는데하지만 아프리카 인류의 진화에선 어벙벙한 설명 뿐이다그렇다면 중동에서 처음 인류가 탄생했고 아프리카인들도 진화된 모습이라 친다면?모든것이 설명이 된다단지 원숭이에서 인간이 되는 모습만 설명이 안 될뿐원숭이에게서 인간이 되려 한다면 필경 인간이 아프리카에서 나와야 하는데아프리카 인들을 설명 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뭐 내가 진화론을 부정하는건 아니다좀 더 생각이 필요할뿐..암튼 원숭이 아프리카 탈출기는 맞다하지만 인간같은 원숭이가 인간이 된건 중동이다 인간이 된 원숭이는 흰 털 원숭이다오늘날 북 유럽인들을 보면 영락없는 흰털 원숭이가 아닌가기후가 따뜻한 남 유럽인들은 털이 다 빠졌는데 북 유럽은 기후땜에 힌털을??여기서 웃기는 애기 하나 하고 넘어가자유럽인들이 원래 유럽에 살았을까?틀렸다그들은 중앙 아시아 즉 중동위 뭐 그런 지역에 흩어져 살았다그런데 민족 대 이동으로 중아 아시아 지역 훈족이 밀려 게르만족을 압박했고게르만족은 할수없이 서쪽으로 밀려 동로마를 멸망시키고 유럽으로 들어갔던 것이다여기서 이 훈족을 주목해 보자이들은 원래 몽고밑에 살았던 옛 한나라 시절 흉노족이었다한나라 시절 공주까지 바치며 흉노를 섬겼는데..그후 사라졌다가 또 다시 나타난게 동 유럽이다한땐 로마의 골치덩어리가 갑까지 사라져 영원히 사라져 버리는데...내 생각엔 프랑스 남부 지역 사람들이 아닌가 한다즉 소피 마르소가 훈족과 비슷한 외모암튼 이 훈족은 몽고족과는 너무 달랐다여기서 유전자 지도에 의하면 우리 민족이 유럽인들과 DNA가 같다면 놀라겠는가?추정컨데 이 흉노이자 훈족이 바로 우리 민족의 전신은 아닐까지리적으로 고구려의 이웃이었다우리가 소피 마르소와 같은 종???흔히 흉노나 특히 훈족은 무척 포악하다고 했다그런데 역사적 기원을 보면 흉노는 그렇게 포악한 민족이 아니다그들이 어떻게 서쪽으로 가면서 민족성이 변했나보다우리 고구려의 기원은 약탈 민족이었는데흉노의 그것과 다를바는 없다또 하나 있다바로 단군 신화다특히 8조 법금을 보자십계명과 너무 똑 같다하나님이라 부르는 신세계에서 단 한곳 있다바로 유대교...하나님의 아들인 천웅그리고 널리 인간을 이롭게한다는 천민 사상모두 메시아론과 일치 한다그렇다면 최초의 이단은 바로 우리 단군이 아니던가?십계명을 뜯어 고칠떄단군은 1조를 뺴 버렸다나 외에 신은 믿지 말라암튼 단군의 8조법금, 천군 사상등 사람들에게 잘 먹혔다그것은 다르게는 모두들 믿고 있었기에 가능했다메시아론을..또한 부여 고구려등을 거쳐도 하나님 숭배 사상은 존속했다즉 유대교의 초기와 같은 여럿 잡신과 어우려진 하나님 사상인 것이다생각컨대유럽족인 흉노족은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었다그들은 하나님 사상을 갖고 있었고하나님이 있는 곳인 해를 따라 가고 있었다하지만 흉노는 안착해 버렸고그리고 종교도 잃었다그런데 우리 민족은 계속 동쪽으로 이동하였고마지막까지 하나님을 간직했다가그 단군 넘이 이단으로 돌아서는통에 서서히 하나님을 버리게 된 것이다 19
모세의 탈출이란 없다
유태인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하지만 모세의 이집트 탈출이란 없다
성경이 쓰여진 시기는 대략 다윗왕 시절과 그후 바빌론에서 유태인들이 노예 생활을 하면서이다
더우기 유대왕국이 망하고 유대인들이 바빌론으로 끌려갔을때
흔히 사람들은 우리의 신이 적국의 신보다 약하다..는 결론을 내려 신앙심이 사라지기 일쑤지만
유대인들은 그러지 않았다
오히려 선지자들을 중심으로 뭉치기 시작한 것이다
즉 바빌론 노예 시절 그들은 세계에서 유일한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기 시작했다
그 결과 바빌론이 망하고 그들은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올수 있었다
그 이전에는 하나님과 여럿 잡신을 함께 섬기는 민족이었다
역사적 유물 발굴을 토대로 살펴본 결과
그 어디에도 모세의 이집트 탈출기란 역사적 근거는 없었다
대신 북 가나안에서 남 가나안으로 이동하는 중간에 강이 하나 존재하고 있었다
아마 모세의 기적은 그기서 시작 되었나보다
요약하면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 노예에서 탈출한 새로운 민족이 아니라 원래 있던 가나안 민족이었다는 것이다
그저 북 가나안에서 남 가나안으로 이동한 민족에 불과했다
발굴에 따르면 북 가나안에선 여럿 잡신을 섬기는 민족이었는데 남 가나안에서 비로서 야훼의 유물이 발견 되더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유대인들이 거짓말을 했다는 건 아니다
바빌론 시대까지 그들의 성경은 구전으로 전해졌으며 그것을 옮긴 시기가 그후 몇 천년후니깐..
어떻게 구전이 변하지 않았으리랴
그리고 당시 북 가나인 지역은 이집트 식민지였다
그래서 그들은 북 가나안(현 이스라엘) 지역을 이집트라 본 것임에 틀림없다
그렇게 되면 그들이 북 가나안을 탈출한 이슈도 나온다
그들은 자유를 원했고 그것은 신에 의해 이뤄졌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를 바로 받아적은것이 아니라 모세가 전해들은 하나님의 애기를 그후 몇 천년후 기록한 것이다
따라서 우린 성경을 믿으면 안 되고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이 기록한 성경땜에 그 구절을 인용한 무수한 이단들이 생겨난다
또한 기독교와 천주교가 서로 갈라져 이단 논쟁까지 불 붙는다
하지만 돌판에 새긴 하나님 말씀 그대로 십계명을 기초로 성경을 받아들이면
결코 하나님 백성이 서로 물어뜯는 비극은 발생치 않을 것이다
구전되는 여럿 문헌들은
그후 이스라엘 민족에 의해 계속 쓰여 졌는데
그중 아주 재미있는것이 있다
아담과 이브에서
이브 이전에 아담의 마누라가 있었다는 것이다
즉 릴리스란 여자인데
오늘날로 치면 여권이 너무 강해서(쎅스도 여성 상위를 주장했다고 한다-유대인들에겐 여성 상위가 위법)
늘 아담과 싸웠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 스스로 아담을 버리고 떠났는데
그후 그녀는 악마가 되었다고 한다
더 재미있는것은
흰두교에서 릴리스를 신으로 모신다는 것이다
사람수만큼 있는것이 신인 나라가 흰두교일테지만
이 아이러니도 무척 재미있다
흰두 교나 이집트교, 로마신화를 보면 유대교랑 닮은 점이 너무 많다
그중 유대교에선 하나님이 있고 천사들이 하나님을 보필하지만
다른교들은 각작의 신이 존재하고 그 최고 지휘자인 주신이 있다
특히 그리스 로마신화에선
인간 멸종(노아의 방주)후 새로운 인간 창조가 나온다
보완을 했으면 그것은 필히 모방된 것이다
유대교에선 노아의 방주 이후 인간들이 어떻게 번창했는지 명확히 나오는 부분은 없지만
그리스 신화에선 두 젊은 부부가 바구니에 돌을 담아 뒤로 던지니
돌들이 모두 인간이 되어 일어나더란 것이다
어떻게 보면 악마의 원리와 비슷하다
내가 본 성경의 구약은 이렇다
천지창조와 7일이 나오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시간이고 신의 시간이 아니란 것이다
인간이 쓴 성경이기에 어쩔수 없는 인간의 시간을 대비할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흐름으로 볼떄 오늘날 우주과학과 전혀 다른바는 없다
빛이 있으라!
오늘날 빅뱅을 의미한다
과학과 내 상상력을 따르면
손톱마치의 상상 초월의 압축 덩어리가 텨져 우주가 생겼다고 한다
하지만 추정컨대 빅뱅이란
어떤 가공할 에너지 덩어리가 비로소 식별 가능한 수소로 바뀌는 과정이다
난 상상 초월의 압축 덩어리를 상상 초월의 에너지 덩어리로 본다
그리고 그 덩어리가 대체 누가 어떤 필요에 의해 생겼는지 아무도 설명하지 못한다
이 우주엔 -저절로- 설명 안 되는 것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 반죽덩어리도 필경 어떤 필요로 인한 것임에 틀립없다
다음 6일간의 천지창조는 모두 진화론과 일치한다
단지 시간상의 차이일뿐...
에덴 동산도 근거는 있다
이란 어느 지역에 엣 몇 만년전에는 정말 살기 좋은 지역이었다한다
우주에서 보면
사라진 강줄기도 보인다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이 중동이란 건 오늘날 석유가 중동에 가장 많은것이 이유였을 것이다
공룡의 시체가 석유가 아닌가
특히 빙하시절 유럽 전체가 빙하로 덥였던 시절
반사적으로 가장 온화한 곳이 중동 근방이었을 것이다
바벨탑의 근원도 고고학ㄱㅖ에서 어느 정도 밝혀지는듯 하다
추정키는 이라크 어느 근처라는데...
인간 게놈(유전자 지도)에 따르면
인류가 처음 아프리카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하지만 아프리카 인류의 진화에선 어벙벙한 설명 뿐이다
그렇다면 중동에서 처음 인류가 탄생했고 아프리카인들도 진화된 모습이라 친다면?
모든것이 설명이 된다
단지 원숭이에서 인간이 되는 모습만 설명이 안 될뿐
원숭이에게서 인간이 되려 한다면 필경 인간이 아프리카에서 나와야 하는데
아프리카 인들을 설명 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뭐 내가 진화론을 부정하는건 아니다
좀 더 생각이 필요할뿐..
암튼 원숭이 아프리카 탈출기는 맞다
하지만 인간같은 원숭이가 인간이 된건 중동이다
인간이 된 원숭이는 흰 털 원숭이다
오늘날 북 유럽인들을 보면 영락없는 흰털 원숭이가 아닌가
기후가 따뜻한 남 유럽인들은 털이 다 빠졌는데
북 유럽은 기후땜에 힌털을??
여기서 웃기는 애기 하나 하고 넘어가자
유럽인들이 원래 유럽에 살았을까?
틀렸다
그들은 중앙 아시아 즉 중동위 뭐 그런 지역에 흩어져 살았다
그런데 민족 대 이동으로 중아 아시아 지역 훈족이 밀려 게르만족을 압박했고
게르만족은 할수없이 서쪽으로 밀려 동로마를 멸망시키고 유럽으로 들어갔던 것이다
여기서 이 훈족을 주목해 보자
이들은 원래 몽고밑에 살았던 옛 한나라 시절 흉노족이었다
한나라 시절 공주까지 바치며 흉노를 섬겼는데..
그후 사라졌다가 또 다시 나타난게 동 유럽이다
한땐 로마의 골치덩어리가 갑까지 사라져 영원히 사라져 버리는데...
내 생각엔 프랑스 남부 지역 사람들이 아닌가 한다
즉 소피 마르소가 훈족과 비슷한 외모
암튼 이 훈족은 몽고족과는 너무 달랐다
여기서 유전자 지도에 의하면 우리 민족이 유럽인들과 DNA가 같다면 놀라겠는가?
추정컨데 이 흉노이자 훈족이 바로 우리 민족의 전신은 아닐까
지리적으로 고구려의 이웃이었다
우리가 소피 마르소와 같은 종???
흔히 흉노나 특히 훈족은 무척 포악하다고 했다
그런데 역사적 기원을 보면 흉노는 그렇게 포악한 민족이 아니다
그들이 어떻게 서쪽으로 가면서 민족성이 변했나보다
우리 고구려의 기원은 약탈 민족이었는데
흉노의 그것과 다를바는 없다
또 하나 있다
바로 단군 신화다
특히 8조 법금을 보자
십계명과 너무 똑 같다
하나님이라 부르는 신
세계에서 단 한곳 있다
바로 유대교...
하나님의 아들인 천웅
그리고 널리 인간을 이롭게한다는 천민 사상
모두 메시아론과 일치 한다
그렇다면 최초의 이단은 바로 우리 단군이 아니던가?
십계명을 뜯어 고칠떄
단군은 1조를 뺴 버렸다
나 외에 신은 믿지 말라
암튼 단군의 8조법금, 천군 사상등 사람들에게 잘 먹혔다
그것은 다르게는 모두들 믿고 있었기에 가능했다
메시아론을..
또한 부여 고구려등을 거쳐도 하나님 숭배 사상은 존속했다
즉 유대교의 초기와 같은 여럿 잡신과 어우려진 하나님 사상인 것이다
생각컨대
유럽족인 흉노족은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 사상을 갖고 있었고
하나님이 있는 곳인 해를 따라 가고 있었다
하지만 흉노는 안착해 버렸고그리고 종교도 잃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계속 동쪽으로 이동하였고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간직했다가
그 단군 넘이 이단으로 돌아서는통에 서서히 하나님을 버리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