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길거리 냉장고가 한국으로 들어온다면

널스토리12014.12.02
조회80,251

 

 

독일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음식 공유(푸드셰어링) 운동의 일환으로 ‘길거리 냉장고’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독일 전역에 음식물 공유 장소는 약 100군데로, 이곳에는 냉장고나 선반이 놓여있다.

사람들은 음식 재료들이나 파티용 음식 등을 가져와 냉장고를 채우거나 필요할 때 가져간다.

 

이 운동은 2년 전 시작됐으며, 현재 정규 회원만 5만5,000여 명에 달한다. 이들이 지난 한 해 아낀 음식물 양은 약 1,000T을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빈곤층 끼니해결도 하고..지자체는 전기세만 부담하니 개꿀...참신하네....

 

하지만 울나라에 도입되면 어떨까????....

 

 

 

 

http://www.nullstory.com/horror

(위 주소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 귀신 이야기, 사진, 기묘한 이야기, 2ch 번역괴담등등

무서운거 좋아하시는분 놀러오세요~^^

 

댓글 40

지랄도염병오래 전

Best이건 우리나라비하가아니라 현실이야. 절대안됨 특히 아줌마 자기집으로 다싸들고갈껄??? 왜 지금 기사에도있잖아 직구하면서 얌체짓해서 한국인 구입도막은 사이트도잇다고. 그거 무슨맘 카페들어가면 얌체짓하는걸 올려놓고 좋다고 논다더라.

김양오래 전

Best진짜 일본지하철 우산꽂이처럼.. 독일 냉장고도 부럽군하 ㅠㅠ 우리나라 사람들은 저거 절대로 공공시설로 인정못하고 자기네꺼마냥 막 퍼가고 다녀갔다고 낙서나 해제끼겠지 ㄷㄷㄷ

27오래 전

Best음식물쓰레기 상한 음식을 잔뜩 넣어둘듯

ㅇㅇ오래 전

국민성 운운하기전에 우리나라 자체가 살기가 너무 힘들어진것 같다... 스트레스지수도 많아보이고 인터넷에서는 이렇게 국민성 잘 지킬것같은 사람들만 있는데 현실에서는 그게 안된다는게.... 먹고살기가 얼마나 힘들면 얌체짓해서 공짜로 물건더 챙기고 공공재에 아무렇지 않게 손대고 공짜로 얻었다고 좋아하고... 각박하구나 힘들구나... 이해하려고 해도 정말 아무리 해도 이해안가는건 외모로만 남의 눈 의식하고 남에게 잣대를 들이대지만 실제로 훔치고 범죄저지른것에 대해서는 그에 비해 오히려 관대해지는게 정말 이상하고 이해가 안간다...

오래 전

와 백퍼다 ㅋㅋㅋ완전 리얼한데?

박희동오래 전

혐한 이래서되겠나씬ㄱㄴㄱㅅㄴㅂㅅㅂㅅㅂㄴㅂ

ㅇㅇ오래 전

시민의식이 못 따라가서 우리나라는 불가능...ㅡㅠ

오래 전

그래서 없는거임.

오래 전

빈곤층을 위해서 좋은 아이디어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 도입되면 안 됨 ^^;;; 이기적인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ㅋㅋ오래 전

공중전화박스 유리도 남아나지않는데요뭐 푸드뱅킹이 있으니 그런게 생기진않겠죠

오래 전

독일은 음식물 뿐 아니라 필요없는 물건 집앞에 두면 필요한 사람들이 가져감ㅋㅋ 물건아끼고 재활용하는 모습 좋은 듯

우왕오래 전

여기서 욕하시는 분들은 반증으로 좋은 의식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을거 같네요. 그러면 쓰레기 쓰레기통에 버리기, 무단횡단 하지않기 등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지키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봐요~욕만하지말고

긴1구1라오래 전

우리나라보다 인구도 많은데..대단하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널스토리1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