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도대체 무슨 장난인지. 하느님이라는 사람의 뜻은 강자 앞에서 약자는 무릎을 꿇으라..
라는건가요?
제가 지식도 짧고 글도 잘 못 쓰지만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은 왜 믿는것이고, 도대체 하느님이라는 사람의 이런 이기적인 행동들은
머라고 해석 하시는겁니까? 저 솔직히 지금까지 사람들한테 피해 준적 없이 살았고 일반 사람들과
별반 다를꺼 없이 살았지만 하느님이라는 존재 솔직히 거부감 느끼고 지금껏 24년간 살아온 사람
입니다. 그럼 전 지옥 가나요? 선 보다는 악이 더 잘 사는 세상 아닙니까?
요즘엔 흥부보다는 놀부가 잘 사는 세상이지 않습니까? 솔직히 죽고 나서의 세상을 누가 압니까?
본 사람도 없고.. 멀 장담하고 하느님 뜻만 믿고 삽니까. 그리고 하느님은 우리나라 사람도 아니잖
아요?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이라는 존재는 이스라엘 사람이던가요? 진짜 웃깁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느님의 존재유무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천주교다니는 신자입니다. 구글에서 호기심에 하느님 존재에 관해 검색해보다가 이런글을 접하게 되었는데 조금이나마 이해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믿으시지 않으신 분들은 절대 강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있으시거나 하느님을 믿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하느님의 존재를 절대 의심하지 않고 항상 함께 계심을 압니다. 전에는 의심도 한초도 빠짐없이 하고 멀리했지만 지금은 믿음을 넘어 체험도 했고 이제 압니다. 하지만 지금 그리스도교 또는 기독교는 아주 많이 세상과 같이 타락돼 있으며 지금 기독교가 취하는 모습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닌건 확실합니다. 우리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고 이 자유의지에 의해서 내가 죄를 지을수 있고 또는 올바른 길을 선택할수 있지만, 무엇을 선택하든지 하느님은 절대로, 절대로 개입을 안하십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는것은, 단지 계심만을 믿는것이 아니라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것도 포함됩니다. 그것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또 이웃을 사랑하라 이셨지요. 하느님의 계심만 믿고 그분께 "주님주님" 부른다고 해서 절대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말과 같이 행동이 뒤따라야 하며 이웃을 사랑하라에서 선행을 행하라가 포함돼 있는것이지요. 교회는 하느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지으신 한 공동체이고 교회를 통해서 하느님을 만날수 있고 이웃과 친교를 나눌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나가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느님을 만나는것이지요. 성사라는 것이 있는데 성사는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이고 그 선물에 의해서 하느님과 더 친해지고 만날수 있게 됩니다.
성경은 하느님께서 주신 말씀이고 이 말씀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어떤 식으로 신앙생활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지요. 그런데 여기서 성경에 모순이 많고 공룡이나 과학적으로 말이 안된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성경은 절대 옛날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어땠는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신약의 예수님시대는 진짜로 일어났던 일이라고 보시면 되지만 특히 구약같은경우는 진짜 일어난 일이 아니라 뜻이 숨겨있는 스토리 입니다. 구약의 스토리를 잘 이해하고 숨겨진 뜻을 찾으시면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해답이 나오거든요. 그러나 절대 혼자 하시면 안되고 교리나 교회를 통해 그뜻을 찾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뜻때로 해석할경우 아주 위험하고 진짜 뜻과는 달리 엉뚱하게 이해할수 있거든요.
모든것을 다 통틀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하느님을 알려면 그분의 뜻과 그분께서 원하시는 방향도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한것은 교회와 성경은 내 정신적건강과 내몸에 아주 도움이 되는 것이고 하느님을 믿는다면 우리가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이지요.
하느님을 모른다고 해서 무조건 지옥으로 가지 않습니다. 하느님을 모르고 착하게만 살아도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심해야 할것이 있는데, 상황에 따라 내가 하느님을 거부하면서 착하게 산것인지 아니면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즉 가난하거나 아주 없어서 예를 들면 아프리카에 아주 가난한 사람들등, 하느님을 아예 접할 기회가 없었던 것인지 성찰해야 합니다. 후자의 경우는 당연히 지옥에 안가고 천국에 갑니다. 그러나 전자 같은 경우는 글쎄요 지옥은 아니겠지만 하느님한테 살짝 혼나겠지요?
지금 알아두셔야 하는것은 기독교또한 타락됐다는것입니다. 그속에도 죄인들이 많다는것이지요. 하느님께서는 절대 그런모습을 명령하신적도, 허락하신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구요? 인간의 자유의지라고 전에 말씀드렸듯이, 인간의 약함이 그런겁니다. 하느님은 절대 개입을 안하시지요... 그런분들은 나중에 죽어서 하느님한테 더 엄하게 처벌을 받을겁니다. 성경에 분명 말씀하셨거든요. 지금 기독교 사람들의 모습에 의해서 신자나 무신론자같은 분들이 하느님을 멀리 하지요.. 참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하느님은 그래도 모두를 초대하십니다. 그분은 분명 우릴 사랑하시고 안아주시지요. 그안에 있는 안좋은 사람들 때문에 하느님을 멀리하지 마세요. 하느님의 뜻과 기독교의 사람의 모습은 많이, 아주 많이 다르니까요. 그런 사람들 속에서도 하느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신자와 무신론자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고 꾸준히 기도해주시는 아름다운 분들도 계심니다.. 하느님은 그런사람들 때문에 기뻐하시지요..
그리고 하느님은 용서의 하느님 맞습니다. 무조건 용서하지시요. 하지만 우리가 죽어서 지옥에 가는이유는 우리의 자유의지에 의한 죄때문에 가는겁니다. 분명 우리는 죄를 안지을수 있는 선택이 있었고 그것에 의해서 천국에 갈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자유의지로 죄를 지었으며 그것에 의해서 지옥에 가는겁니다. 정당하지요. 내가 잘못한거 내가 죄를 받는겁니다. 하느님께서는 자유의지에 절대 개입을 안하시기 때문에 인간의 선택에 관해서는 존중해주십니다. 그러나 잘못을 할려고 할경우 항상 마음속에 말씀하시지요.. "죄를 짓지 말아라.. 부탁이다.. 너를 위해서 말이다" 그것이 거의 죄책감의 모습으로 오지요..
그리고 하느님이 인간이 이렇게 되실줄 알았다는것은 맞는 얘기입니다. 죄를 지을것이라는 것을 아셨지요. 그런데도 가만히 계셨고 사랑해주십니다. 왜요? 사랑하니까요. 왜 사랑할까요?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고 하느님의 작품이니까 그래요. 이건 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는 이유와 같은 이치입니다. 자기 자식이 죄짓고 나쁜짓해도 사랑합니다. 왜요? 내 자식이니까요. 그래서 하느님은 인간이 이렇게 될줄 아셨음에도 사랑하셨고 아들 예수님이 인간의 손에 죽게 내버려 두신것입니다. 그래도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성경에 예언이라도 하신듯 썼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분명 우리의 의지와 선택과 기도에 의해서 달라질수 있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지금 인간들이 미워하고 서로를 죽이는거, 죄를 짓는거 다 우리 인간의 약함때문인데 우리가 그것을 반성하고 다시는 하지 않는다면 지금 이런 타락된 세상이 되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강자앞에 약자가 무릎을 꿇으라가 아니라 약자 앞에 강자가 꿇으라라고 가르치셨지요. 예수님이 인간앞에서 죄인으로 죽으신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확실히 아셔야할것은,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신점,
인간의 자유의지 사용에 관해서, 즉 내가 착한일을 하겠다 선택해서 착한일 하는것 또는 나쁜짓을 하겠다 선택해서 나쁜짓을 하는것에 관해서 절대 개입을 하지 않으신다는 점,
지금 교회의 모습은 나약한 인간들의 모습, 죄인들의 모습이며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되라고 명령하신적도, 허락하신 적도 없으신 점,
그래도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항상 함께 계셔주신다는점,
세상이 타락됐다는 점 (나의 자유의지에 의해 이웃보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남을 해치는 모습까지 보인다는점)
만약 자유의지를 허락하시지 않으시고 죄에 관해서 바로 벌하셨다면 세상에 가난한 사람들, 병든 사람들, 고통은 없었을 것이며, 지구는 벌써 멸망 했을것입니다.
하느님의 존재에 관해서..
"여러분들은 정말 하느님이라는 존재가 있다고 믿으시나요?
솔직히 저는 기독교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는데요. 제가 사이비 기독교 인들만
봐왔는진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들 말 언뜻 들으면 들을수록 못 믿겠거든요.
특히 하느님 믿고 천국 가세요.. 라고 말하시는 분들..
하느님을 믿으라는게 단지 선행을 행하라.. 라는거면 이해 하겠는데..
교회는 꼭 다니라고 하고 성경은 꼭 읽으라 하잖아요.
그냥 그런거 믿지 않고 성경도 안 읽어도 그냥 착하게만 살면 천국 못 가요?
솔직히 이상하잖아요. 태어날때부터 인간은 죄를 지었다고 억지소리나 해대고..
무슨 살면서 죄값을 치루라는건진 모르겠지만.. 하느님 모르고 선행만을 하고 살아도
정말 그 하느님이라는게 존재한다면 죄값 치루는거 아닌가요?
단지 하느님을 알지 못 했다는 이유 만으로 지옥? 완전한 이기 주의 아닌가요?
하느님은 꼭 모두를 용서하는듯 이야기 하면서 먼가 말도 안 맞고..
그리고 성경 보면 마치 우리 지구의 미래를 예언이라도 하는듯 써있다는데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우리는 하느님이라는 작자에게 놀아나는거네요?
지가 인간 만들어놓고 그렇게 될껄 뻔히 알고 나를 믿으라? 천국 가게?
그게 도대체 무슨 장난인지. 하느님이라는 사람의 뜻은 강자 앞에서 약자는 무릎을 꿇으라..
라는건가요?
제가 지식도 짧고 글도 잘 못 쓰지만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은 왜 믿는것이고, 도대체 하느님이라는 사람의 이런 이기적인 행동들은
머라고 해석 하시는겁니까? 저 솔직히 지금까지 사람들한테 피해 준적 없이 살았고 일반 사람들과
별반 다를꺼 없이 살았지만 하느님이라는 존재 솔직히 거부감 느끼고 지금껏 24년간 살아온 사람
입니다. 그럼 전 지옥 가나요? 선 보다는 악이 더 잘 사는 세상 아닙니까?
요즘엔 흥부보다는 놀부가 잘 사는 세상이지 않습니까? 솔직히 죽고 나서의 세상을 누가 압니까?
본 사람도 없고.. 멀 장담하고 하느님 뜻만 믿고 삽니까. 그리고 하느님은 우리나라 사람도 아니잖
아요?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이라는 존재는 이스라엘 사람이던가요? 진짜 웃깁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느님의 존재유무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천주교다니는 신자입니다. 구글에서 호기심에 하느님 존재에 관해 검색해보다가 이런글을 접하게 되었는데 조금이나마 이해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믿으시지 않으신 분들은 절대 강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있으시거나 하느님을 믿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하느님의 존재를 절대 의심하지 않고 항상 함께 계심을 압니다. 전에는 의심도 한초도 빠짐없이 하고 멀리했지만 지금은 믿음을 넘어 체험도 했고 이제 압니다. 하지만 지금 그리스도교 또는 기독교는 아주 많이 세상과 같이 타락돼 있으며 지금 기독교가 취하는 모습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닌건 확실합니다. 우리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고 이 자유의지에 의해서 내가 죄를 지을수 있고 또는 올바른 길을 선택할수 있지만, 무엇을 선택하든지 하느님은 절대로, 절대로 개입을 안하십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는것은, 단지 계심만을 믿는것이 아니라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것도 포함됩니다. 그것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또 이웃을 사랑하라 이셨지요. 하느님의 계심만 믿고 그분께 "주님주님" 부른다고 해서 절대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말과 같이 행동이 뒤따라야 하며 이웃을 사랑하라에서 선행을 행하라가 포함돼 있는것이지요. 교회는 하느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지으신 한 공동체이고 교회를 통해서 하느님을 만날수 있고 이웃과 친교를 나눌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나가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느님을 만나는것이지요. 성사라는 것이 있는데 성사는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이고 그 선물에 의해서 하느님과 더 친해지고 만날수 있게 됩니다.
성경은 하느님께서 주신 말씀이고 이 말씀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어떤 식으로 신앙생활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지요. 그런데 여기서 성경에 모순이 많고 공룡이나 과학적으로 말이 안된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성경은 절대 옛날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어땠는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신약의 예수님시대는 진짜로 일어났던 일이라고 보시면 되지만 특히 구약같은경우는 진짜 일어난 일이 아니라 뜻이 숨겨있는 스토리 입니다. 구약의 스토리를 잘 이해하고 숨겨진 뜻을 찾으시면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해답이 나오거든요. 그러나 절대 혼자 하시면 안되고 교리나 교회를 통해 그뜻을 찾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뜻때로 해석할경우 아주 위험하고 진짜 뜻과는 달리 엉뚱하게 이해할수 있거든요.
모든것을 다 통틀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하느님을 알려면 그분의 뜻과 그분께서 원하시는 방향도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한것은 교회와 성경은 내 정신적건강과 내몸에 아주 도움이 되는 것이고 하느님을 믿는다면 우리가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이지요.
하느님을 모른다고 해서 무조건 지옥으로 가지 않습니다. 하느님을 모르고 착하게만 살아도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심해야 할것이 있는데, 상황에 따라 내가 하느님을 거부하면서 착하게 산것인지 아니면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즉 가난하거나 아주 없어서 예를 들면 아프리카에 아주 가난한 사람들등, 하느님을 아예 접할 기회가 없었던 것인지 성찰해야 합니다. 후자의 경우는 당연히 지옥에 안가고 천국에 갑니다. 그러나 전자 같은 경우는 글쎄요 지옥은 아니겠지만 하느님한테 살짝 혼나겠지요?
지금 알아두셔야 하는것은 기독교또한 타락됐다는것입니다. 그속에도 죄인들이 많다는것이지요. 하느님께서는 절대 그런모습을 명령하신적도, 허락하신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구요? 인간의 자유의지라고 전에 말씀드렸듯이, 인간의 약함이 그런겁니다. 하느님은 절대 개입을 안하시지요... 그런분들은 나중에 죽어서 하느님한테 더 엄하게 처벌을 받을겁니다. 성경에 분명 말씀하셨거든요. 지금 기독교 사람들의 모습에 의해서 신자나 무신론자같은 분들이 하느님을 멀리 하지요.. 참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하느님은 그래도 모두를 초대하십니다. 그분은 분명 우릴 사랑하시고 안아주시지요. 그안에 있는 안좋은 사람들 때문에 하느님을 멀리하지 마세요. 하느님의 뜻과 기독교의 사람의 모습은 많이, 아주 많이 다르니까요. 그런 사람들 속에서도 하느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신자와 무신론자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고 꾸준히 기도해주시는 아름다운 분들도 계심니다.. 하느님은 그런사람들 때문에 기뻐하시지요..
그리고 하느님은 용서의 하느님 맞습니다. 무조건 용서하지시요. 하지만 우리가 죽어서 지옥에 가는이유는 우리의 자유의지에 의한 죄때문에 가는겁니다. 분명 우리는 죄를 안지을수 있는 선택이 있었고 그것에 의해서 천국에 갈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자유의지로 죄를 지었으며 그것에 의해서 지옥에 가는겁니다. 정당하지요. 내가 잘못한거 내가 죄를 받는겁니다. 하느님께서는 자유의지에 절대 개입을 안하시기 때문에 인간의 선택에 관해서는 존중해주십니다. 그러나 잘못을 할려고 할경우 항상 마음속에 말씀하시지요.. "죄를 짓지 말아라.. 부탁이다.. 너를 위해서 말이다" 그것이 거의 죄책감의 모습으로 오지요..
그리고 하느님이 인간이 이렇게 되실줄 알았다는것은 맞는 얘기입니다. 죄를 지을것이라는 것을 아셨지요. 그런데도 가만히 계셨고 사랑해주십니다. 왜요? 사랑하니까요. 왜 사랑할까요?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고 하느님의 작품이니까 그래요. 이건 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는 이유와 같은 이치입니다. 자기 자식이 죄짓고 나쁜짓해도 사랑합니다. 왜요? 내 자식이니까요. 그래서 하느님은 인간이 이렇게 될줄 아셨음에도 사랑하셨고 아들 예수님이 인간의 손에 죽게 내버려 두신것입니다. 그래도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성경에 예언이라도 하신듯 썼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분명 우리의 의지와 선택과 기도에 의해서 달라질수 있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지금 인간들이 미워하고 서로를 죽이는거, 죄를 짓는거 다 우리 인간의 약함때문인데 우리가 그것을 반성하고 다시는 하지 않는다면 지금 이런 타락된 세상이 되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강자앞에 약자가 무릎을 꿇으라가 아니라 약자 앞에 강자가 꿇으라라고 가르치셨지요. 예수님이 인간앞에서 죄인으로 죽으신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확실히 아셔야할것은,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신점,
인간의 자유의지 사용에 관해서, 즉 내가 착한일을 하겠다 선택해서 착한일 하는것 또는 나쁜짓을 하겠다 선택해서 나쁜짓을 하는것에 관해서 절대 개입을 하지 않으신다는 점,
지금 교회의 모습은 나약한 인간들의 모습, 죄인들의 모습이며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되라고 명령하신적도, 허락하신 적도 없으신 점,
그래도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항상 함께 계셔주신다는점,
세상이 타락됐다는 점 (나의 자유의지에 의해 이웃보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남을 해치는 모습까지 보인다는점)
만약 자유의지를 허락하시지 않으시고 죄에 관해서 바로 벌하셨다면 세상에 가난한 사람들, 병든 사람들, 고통은 없었을 것이며, 지구는 벌써 멸망 했을것입니다.
이렇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모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