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많이 그립습니다 제가아직못나서 너랑 헤어져야했던이유를아직 해결못해서 이렇게 노력하고있습니다 겁이나 연락도 못하고 말도 못꺼내지만 성숙하게 이렇게 기다리려고합니다 순간적인감정이아닌 한달이지나도 1년이지나도 2년이지나도 이렇게 기다릴겁니다 교사가되고 의사가되어서 너 옆에 누군가없을때 다시 남자가 급해서 나를 만나줘도 좋으니 기다리겠습니다 간절히 매일매일 그립습니다 웃는얼굴한번이라도 보고싶지만 용기가 없네요 매일매일 그립습니다
Ming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