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참기힘들어서 나를 싫어한다 했지만 다시 한번 해보고싶다 너가 나를 처음 짝사랑해주면서 오랫동안 나 좋아해주면서 사귀게되서 나를 이렇게 너 좋아할만큼 한것처럼 나도 하나하나 사소한거부터 다시 너한테 미운거 없이 거짓말도 없이 아껴주면서 사랑하면서 다시 너랑 같이 있고 싶다
너랑 나랑 장거리연애였지만 장거리연애못지않게 나로 하여금 기쁘게해주고싶고 행복하게 해주고싶고 그냥 함께 있고싶다 나는 너랑 함께있는것보다 행복한 거는 없는거 같다 너가 이글을 보게 되면 꼭 연락주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너랑 마주보면서 웃고싶다.
10시쯤에국어학원끈나는
너가 아직도 판을 볼진 모르지만 혹시 너가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안하는 거를 켜서 써봐
아 그래 너가 지금 내가 무섭고 혐오스럽게만 보이겠지 그냥 끄적일때가 없어서 올려보는거야
그 날에 내가 그런 일을 저지른거 정말 미안해 사실 너가 돌아오면 좋겠단 생각에 그랬거든
남자들은 진짜 좋아하면 나쁜짓인거 알면서도 한순간에 그 사람한테 정신팔려서 그러는데
내가 진짜 너한테 그랬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그저 내가 미쳐서 그랬다는게 후회되고
그때 그랬던 내가 나도 싫어 그런데 이유는 그거 뿐이였어 정말 너를 좋아해서 어떻게든 돌아오게
해보고싶어서 어느 방법도 없었기에 그런거같아 정말 미안해
그런데 이렇게하고 정신차릴만도 하고 잊을만도 하고 그런데 안잊어지는거는 어떡해해야할까
자꾸 내가 너한테 건강해져야한다구 골고루 섭취해야한다고 야채폭탄 날렸던것도 생각나고
너 집 데려다 줄때 그 작고 복잡한 골목길 걷던 것도 생각나고 맨날 너가 가던 집동네 카페가서
바닐라라떼랑 플레인요거트 시켜놓고 너가 바닐라라떼 먹을라하면 내가 몸에 안좋다고 뺏엇던
것도 생각나고 그냥 좋은생각 안좋았던 생각 다 들어. 노래방가던 실습을하던 노래를듣던 티비를
보던 안하던거를 다해도 자꾸 너생각나고 너 그립고 보고싶어.내가 정말 나쁜놈이였다는걸 알지만
더이상참기힘들어서 나를 싫어한다 했지만 다시 한번 해보고싶다 너가 나를 처음 짝사랑해주면서 오랫동안 나 좋아해주면서 사귀게되서 나를 이렇게 너 좋아할만큼 한것처럼 나도 하나하나 사소한거부터 다시 너한테 미운거 없이 거짓말도 없이 아껴주면서 사랑하면서 다시 너랑 같이 있고 싶다
너랑 나랑 장거리연애였지만 장거리연애못지않게 나로 하여금 기쁘게해주고싶고 행복하게 해주고싶고 그냥 함께 있고싶다 나는 너랑 함께있는것보다 행복한 거는 없는거 같다 너가 이글을 보게 되면 꼭 연락주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너랑 마주보면서 웃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