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서 띄아쓰기 맞춤법이 틀릴수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이르다면 일찍 결혼해 아이를 낳앗다고
주위에서 볼수있는 나이죠....
하지만 후회없이 저는 남편과 아이를 잘키우고 있습니다
요즘저의 고민은 둘째입니다
저는 애기 너무좋아하는 편이였습니다
님편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런저희가 이쁜아들을 키우니 자식욕심이라고
없을까요.. 한창이쁜짓하는 아들을 보면
둘째생각이 납니다
둘째 생각이나는 이유는
아기가 혼자노는 뒷모습을볼때...
아직 어려서그렇지만 또래친구들과 어울려놀때 힌번씩보인 욕심들..
커가면서 느낄 외로움들..
동생과 함께 커가면서 느낄 가족애
등등 동생이 있으면 좋을 점들을 생각하면
낳고싶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키움에잇어서
많은 어려움들을 엄마들을 아시겠지요?
육체적으로 힘든것도 잇지만 컸을때 솔직히 부유하지않는이상은 아이가 원하는거 다해주지 못하는점
해주고싶지민 못해줘서 원망을 들을때
다들 지금낳아서 클때 같이키워야한다라고하는데..
그키우는동안 지금아들은 동생이태어났다는이유로
아직어릴텐데 엄마에게 어리광도부리지못하고
아플때 동생이아프면 엄마와 있지못할수도있는점
엄마가 어린동생을 돌봐야해서 큰아이에게 사랑을 양보해야하는점
임신기간동안 입덧이심하거나 하면 아이를돌보지못하는점
제나이25...비록배움이잇지만 아이를키우면서 많은 시행착오가 있는데
둘째까지키워가면서 제대로키우지못할것같은 두려움..
그래서 저희는 아직젊으니 30살때까진 아들만키우고
그때되서 다시한반더생각해보고 맘이안바뀌면 낳지말자라고 얘기를했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둘째를 낳아야한다 낳아야한다
하니..스트레스도받고 저희아들 혼자노는모습을보면 낳아주고싶고
요즘 아빠어디가..슈퍼맨이돌아왔다 등등 육아프로그램을보면 또생각이바뀌지만
자식을 낳는다고 다가아니듯이 어떻게 키우고책임을지느냐에따라 아이미래가 달라지는걸 키울수록느끼니
낳기가..두려워집니다ㅠㅠ
솔직히 동생이나 형 누나가있다고 다들사이가 좋다라는건 장담할수도없고 외동으로자랐다고해서 이기적이거나 부정적인영향을 있는 사람들도 잇고 없고한 것 같은데..
요즘들어 고민이네요...
다른분들은 어떠하신지.. 둘째를낳아야할까요 낳지말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