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삭제하겠습니다. :)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주시고 또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냐라는 말씀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분께서 퇴사를 하셨으니 이미 과거가 되었고.. 저는 이 일을 잊으려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문득문득 속이 터질 것 같은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아직 퇴사하신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 분이 저질러 놓으신 일들이 꽤 많더군요.. ㅠㅠ 수습하느라 힘이 들어요 ㅠ)
이미 퇴사를 한 마당에 이런 글을 왜 올렸냐 하신다면 아직까지 남아 있는 답답함, 속 터짐에 대한 토로였던 것 같아요.
처음엔 와 이런 허언을? 하면서 재미있었지만 나중에는 두통이 생기더군요.
이건 경험하신 분들만 공감하실 것 같아요...
제 마저도 정신 치료를 받아야 하나 할 정도로 오랜 기간 눈물과 스트레스, 짜증과 분노로 제 심리적인 상태가 유리, 순두부 수준이었답니다.
모든 사회 생활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
앞으로도 더 더러운 꼴, 웃긴 꼴, 희한한 꼴 많이 보고 겪게 되겠지요.
저도 다음에는 더 슬기롭게 해결 방안을 찾아보고 싶네요.
그의 기상천외한 허언 위주의 3탄을 작성할까 하다가 이쯤에서 허언증 상사와의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그 때문에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복창 터질 것 같은 날이 오게 되면... 3탄 가져올게요 ^^;;
무심결에 쓴 글이라 되어/ 돼어는 신경도 쓰지 못 했는데 지적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평소에도 되어/돼어를 항상 헷갈려 했었어요 ㅎㅎㅎ 돼 -> 되어 인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