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 인터넷에 창녀가 되게 자랑스럽고 부러운 직업이 되어있네요,,, 예전에 누가 하루만에 200 을 번다는 둥, 월 천만원 번다는둥 ,ㅠ 하면서 자랑하는 글을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꽤 많이 봤네요. 나는 솔직히 집안사정 어려운데 힘들게 학교 알바 병행하며 열심히 사는데 누구는 저렇게 쉽게 큰돈을 버니 부럽기도 하고 나도 잠깐 저런 생각을 한 내가 미친년 이였지 솔직히 전화 한번 해봤는데 아빠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죄송하다 하고 바로 끊었네요 여러분. 저같은 사람도 열심히 사는데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성매매 하지말고 열심히 삽시다!!'ㅜㅜㅜ43
언제부터인가 ,, 창녀가
예전에 누가 하루만에 200 을 번다는 둥, 월 천만원 번다는둥 ,ㅠ
하면서 자랑하는 글을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꽤 많이 봤네요.
나는 솔직히 집안사정 어려운데 힘들게 학교 알바 병행하며 열심히 사는데 누구는 저렇게 쉽게 큰돈을 버니 부럽기도 하고
나도 잠깐 저런 생각을 한 내가 미친년 이였지
솔직히 전화 한번 해봤는데 아빠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죄송하다 하고 바로 끊었네요
여러분. 저같은 사람도 열심히 사는데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성매매 하지말고
열심히 삽시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