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서 헤어진건 아니고 남자쪽 부모님 반대여서 제가 지쳐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남자가 울면서 헤어진날 내가 바보같아서 널 못지켰다 했지만 잡지도 않고 헤어짐에 수긍했거든요 이틀지나서 제가 연락했을때부터 말투도 싹달라지더니 헤어짐을 준비했던 사람처럼 엄청 냉정하게 대하더군요 띄엄띄엄 한달 정도 제가 연락하다가 남자가 너무 단호해서 그만뒀었어요ㅜㅜ 연락안한지 두달이 지나고 세달쯤 되었을때 우연치않게 연락이 되서 만나자고 담주에 만나자고 얘기를 하게됐는데 그후부터 남자가 선톡도 오고 아무렇지도 않게 연락이 오는데 너가 나한테 연락이 올줄 몰랐다 소개팅도 하고그래~ 남자들이 대시 많이 할거같은데 여전히 이쁘구나~ 페북으로 너 소식 보고있었다 그치만 너가 남자친구 생기면 존심때문에라도 들어가지 않을거다 옛날 추억이 생각난다 맨날 내가 너한테 예쁘다 했는데 어쨌는데~ 저쨌는데~ 이렇게 얘기가 나오면 제입장에선 붙잡고 싶잖아요 그래서 살짝 떠보면 말을 돌리는거같고 그러네요 예의상 하는 연락이면 안했음 좋겠구 억지로 만나는거면 안해도 된다고하면 왜 자기를 시험해보녜요 자기는 만나고 싶다구... 헤어질때 얘기나오면 마음 불편하니까 그때 얘기는 하지말자구 하구... 말투는 애정표현이 없다 뿐이지 사귈때 그 다정한 말투인데 떠보면 한발짝 뒤로 물러서는거같아서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어장관리 일까요? 핸드폰엔 제사진 그대로 뒀다고 말하고 보고싶을때마다 본다고 하면서 왜 잡으면 물러서는건지 겁이나서 그런건가? 확실한건 전 마음이 아직 남아있거든요 제가 어떻게 행동을해야 되는지 조언해주실수 있나요ㅠㅠ?
도대체 무슨심리인지 모르겠어요ㅠㅠ
싫어서 헤어진건 아니고 남자쪽 부모님 반대여서 제가 지쳐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남자가 울면서 헤어진날 내가 바보같아서 널 못지켰다 했지만
잡지도 않고 헤어짐에 수긍했거든요
이틀지나서 제가 연락했을때부터 말투도 싹달라지더니 헤어짐을 준비했던 사람처럼
엄청 냉정하게 대하더군요
띄엄띄엄 한달 정도 제가 연락하다가 남자가 너무 단호해서 그만뒀었어요ㅜㅜ
연락안한지 두달이 지나고 세달쯤 되었을때
우연치않게 연락이 되서 만나자고 담주에 만나자고 얘기를 하게됐는데
그후부터 남자가 선톡도 오고 아무렇지도 않게 연락이 오는데
너가 나한테 연락이 올줄 몰랐다
소개팅도 하고그래~ 남자들이 대시 많이 할거같은데
여전히 이쁘구나~
페북으로 너 소식 보고있었다
그치만 너가 남자친구 생기면 존심때문에라도 들어가지 않을거다
옛날 추억이 생각난다
맨날 내가 너한테 예쁘다 했는데 어쨌는데~ 저쨌는데~
이렇게 얘기가 나오면
제입장에선 붙잡고 싶잖아요
그래서 살짝 떠보면 말을 돌리는거같고 그러네요
예의상 하는 연락이면 안했음 좋겠구 억지로 만나는거면 안해도 된다고하면
왜 자기를 시험해보녜요
자기는 만나고 싶다구...
헤어질때 얘기나오면
마음 불편하니까 그때 얘기는 하지말자구 하구...
말투는 애정표현이 없다 뿐이지 사귈때 그 다정한 말투인데
떠보면 한발짝 뒤로 물러서는거같아서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어장관리 일까요?
핸드폰엔 제사진 그대로 뒀다고 말하고 보고싶을때마다 본다고 하면서
왜 잡으면 물러서는건지
겁이나서 그런건가?
확실한건 전 마음이 아직 남아있거든요
제가 어떻게 행동을해야 되는지 조언해주실수 있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