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사실 2년전에 쌍수를 하고 갔는데 완전히 풀렸어요.. 그래서 이번 5월달에 한국가서
병원에 찾아갔는데 의사가 이렇게 풀릴리가없는데.할정도로 흉터만 남고 심각하게 풀려서
다른병원찾아가서 재수술받았어요
사실 오빠가 제가 이번에 쌍수하기전까지는 전까지는 정말 말도잘안하고 신경도 안썼거든요 저한테
근데 이번에 쌍수하고가니까 갑자기 말을 걸더니 밥먹자, 영화보자, 에세이쓰는거 도와줄까? 막 이러는거에요 처음에는 저도 좋은감정이었기때문에 다 받아줬어요
그리고 사귀게됬어요
근데 사귀다보니까 정이 슬슬떨어지기시작했어요
제가 핸드폰을 무음으로 해놓거든요? 근데 제가 숙제다끝내고 핸드폰을 확인해봤는데
부재중전화 50통.... 제가 카톡을 안해서 페북 메세지로 대화하거든요...
근데 페북메세지에
?ㅇㅇ야
바빠> 왜 전화안받냐
왜
씹어?
응?
자냐?
막 이런식으로....
그리고.. 제가 사실 하숙을 하거든요 여기서
그리고 그오빠도 하숙을해요 저희둘다 아직 차가 없는데
저희 하숙아주머니가 막 저희 둘이 식당으로도 데려다주고
같이 놀고싶다고 하면 영화관에도 데려다주고 다 해주셨어요
참고로 저랑 오빠는 서로 다른학교를 다녀요
근데 아주머니가 직업이있으셔서 가끔 못해주실때가 있는데
오빠가 저희 아주머니 별로라고 비호감이라고 계속 그래서
저는 그냥..아 바쁘시나봐요 요즘 ㅎㅎ 이랬는데
"왜 그래도 니 하숙아줌마라고 감싸주냐?" 이러는거에요...
저를 가족같이 대해주시고 라이드도 해주셧는데 그걸 생각못하고 왜
못해준것만 생각하는지...;;
또 제가 공부가 새벽에 잘되는편이라
학교같다온후 씻고 6시부터 - 새벽 12시에 일어나서 3~4시까지 공부하다 자는편이에요
근데 저보고 빨리 그 패턴 바꾸라고
나한테 맞추라고 새벽에 공부잘된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은 다 착각인거라고
자기만 해봐 나중에 다 검사한다? 이렇게 맞춰주길 바라는데..음.. 저랑 그냥 성격이 안맞는것같아요 저는 그냥 타협하는걸 좋아하는데..
그리고... 제가 쌍수해서 그냥 전보다는 이뻐져서 저를좋아하는거구나.. 내가 이번에 재수술안했으면 예전처럼 그냥 신경도안썼겠구나.. 이렇게 생각안할려고 하는데 ..
제가 제 친구랑 찍은 사진을 보여주면 "야 이런얘랑 놀지마.. 존.나 못생겻어 ㅁㅊ 뭐야 이런얘랑 친구야?" 이러는거에요...하하 제가 어려울때 도와주고 조언해주고 말동무되준 첫번째 외국인친구인데... 제가 정말 외모로 안따지는데... 그 오빠도 진짜 잘생긴편은아니에요 정말..절대 아니에요
하지만 오빠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었고 그래서 사귀었는데
한 이주 삼주? 참다가 이건아닌것같아서 헤어지자고 공부에 집중할때 같다고 그랬어요
알겟다고 그래놓고 지난주가 땡스기빙 이라고 미국에서 연휴였어요 일주일 내내...(학교마다 다름)
[사진 ㅇ] 집착하는 전남자친구 어떻게해야하죠 ㅜㅜㅜㅜ
제가글솜씨도 없고 처음써보는거라 횡설수설할수있는데 이해해주세요 ㅜㅜ
제가 남자친구가있었는데 이제 깨진지 일주일이됬어요 ㅜㅜ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많은 연상 오빠였어요
제가 해외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이다보니까 여름방학때 잠깐 한국들어가거든요
근데 제가 사실 2년전에 쌍수를 하고 갔는데 완전히 풀렸어요.. 그래서 이번 5월달에 한국가서
병원에 찾아갔는데 의사가 이렇게 풀릴리가없는데.할정도로 흉터만 남고 심각하게 풀려서
다른병원찾아가서 재수술받았어요
사실 오빠가 제가 이번에 쌍수하기전까지는 전까지는 정말 말도잘안하고 신경도 안썼거든요 저한테
근데 이번에 쌍수하고가니까 갑자기 말을 걸더니 밥먹자, 영화보자, 에세이쓰는거 도와줄까? 막 이러는거에요 처음에는 저도 좋은감정이었기때문에 다 받아줬어요
그리고 사귀게됬어요
근데 사귀다보니까 정이 슬슬떨어지기시작했어요
제가 핸드폰을 무음으로 해놓거든요? 근데 제가 숙제다끝내고 핸드폰을 확인해봤는데
부재중전화 50통.... 제가 카톡을 안해서 페북 메세지로 대화하거든요...
근데 페북메세지에
?ㅇㅇ야
바빠>
왜 전화안받냐
왜
씹어?
응?
자냐?
막 이런식으로....
그리고.. 제가 사실 하숙을 하거든요 여기서
그리고 그오빠도 하숙을해요 저희둘다 아직 차가 없는데
저희 하숙아주머니가 막 저희 둘이 식당으로도 데려다주고
같이 놀고싶다고 하면 영화관에도 데려다주고 다 해주셨어요
참고로 저랑 오빠는 서로 다른학교를 다녀요
근데 아주머니가 직업이있으셔서 가끔 못해주실때가 있는데
오빠가 저희 아주머니 별로라고 비호감이라고 계속 그래서
저는 그냥..아 바쁘시나봐요 요즘 ㅎㅎ 이랬는데
"왜 그래도 니 하숙아줌마라고 감싸주냐?" 이러는거에요...
저를 가족같이 대해주시고 라이드도 해주셧는데 그걸 생각못하고 왜
못해준것만 생각하는지...;;
또 제가 공부가 새벽에 잘되는편이라
학교같다온후 씻고 6시부터 - 새벽 12시에 일어나서 3~4시까지 공부하다 자는편이에요
근데 저보고 빨리 그 패턴 바꾸라고
나한테 맞추라고 새벽에 공부잘된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은 다 착각인거라고
자기만 해봐 나중에 다 검사한다? 이렇게 맞춰주길 바라는데..음.. 저랑 그냥 성격이 안맞는것같아요 저는 그냥 타협하는걸 좋아하는데..
그리고... 제가 쌍수해서 그냥 전보다는 이뻐져서 저를좋아하는거구나.. 내가 이번에 재수술안했으면 예전처럼 그냥 신경도안썼겠구나.. 이렇게 생각안할려고 하는데 ..
제가 제 친구랑 찍은 사진을 보여주면 "야 이런얘랑 놀지마.. 존.나 못생겻어 ㅁㅊ 뭐야 이런얘랑 친구야?" 이러는거에요...하하 제가 어려울때 도와주고 조언해주고 말동무되준 첫번째 외국인친구인데... 제가 정말 외모로 안따지는데... 그 오빠도 진짜 잘생긴편은아니에요 정말..절대 아니에요
하지만 오빠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었고 그래서 사귀었는데
한 이주 삼주? 참다가 이건아닌것같아서 헤어지자고 공부에 집중할때 같다고 그랬어요
알겟다고 그래놓고 지난주가 땡스기빙 이라고 미국에서 연휴였어요 일주일 내내...(학교마다 다름)
저는 저희 하숙아주머니따라서 다른 사촌댁으로 가있어서 페북을 체크하지않았어요
가족들이랑 있는데 핸드폰만지는건 조금 그래서.. 그리고 메세지와도 알람안오게 해놨어요
이제 사귀는것도 아니니까...그냥 조금 자유롭게 행동했어요
근데 전화가 매일 20통씩...오는거에요..사귀지도않는데
그냥...무시해버리고 오늘 페북 메세지를 확인했어요..
...................... 하 어떻게해야하죠
사실 2년동안알았고 커뮤니티 때문에 매주 만나는데..아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어요
지난주에는 일단 안갔거든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ㅜㅜ제발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