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동생을 살린 8세 언니.jpg
엽기인형2014.12.03
조회120,798
댓글 19
참ㅠ오래 전
Best너무가슴아프네요 ㅠ 저런일에 같이 울어주고 감싸주는 이웃이아니라 마을에서조차 쫒겨나다니... 안타깝네요.
ㅇ오래 전
Best아... 이걸 뭐라해야하지.... 감동스럽가도 한데 가슴아프고 화가난다 ㅠㅠ
후음오래 전
Best그깟 만두가 뭐라고..ㅠㅠ 집에 둘 놔두기는 너무 어린데 ㅠㅠ 아 정말 안타깝다 부모는 평생 그 하루를 피눈물나게 후회하며 사실듯
ㅇㅇ오래 전
언니도 귀엽
ㅇ오래 전
얼마나 추웠을지...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 슬픈네요
지니오래 전
8살 나이에 겨우 두살아래 동생을위해 자기옷을 다벗어 입혀줄 생각을 어찌할 수 있는지..천사는 하늘에서 행복하게 살기를..ㅠ 동생도 언니 몫까지 예쁘게 살기를..ㅠ
ㄴ오래 전
모금함을 만드는게 어떨지..아니면 해피빈같은데 문의하는것도 좋을둡..
행운아오래 전
근데 중국으로가지 뭐하면 울나라오냐 동남아나 몽골이나 우리나라가 무슨봉이냐 우리나라 안에 자국민 소년소녀가장 할머니 등 어려운 사람이나 신경써라
ㅇㅇㅇ오래 전
언니도 대단하네. 동생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것을 내 준거잖아. 이걸 보니까 동생한테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지영오래 전
ㅜ 진짜 슬프다 그깟미신이뭐고 만두가뭐라고 ㅜ
ㅠㅠ오래 전
나이도 어린것이 어찌 자기를 희생하면서 까지 동생을 감쌀 생각을 했을까... 눈물나오네...이긍..ㅠㅠ
ㅠㅠ오래 전
예전 몇년전 몽골 간적이 있었는데.. 그땐 한겨울 아니였는데.. 10월정도 밤에 추울땐 영하 3도정도 때도 정말 추웠음.. 그때 껴입고도 덜덜 떨었는데 진짜 언니가 대단하네 .. 나이가 많고 적고가 소용이 없는듯...
먹먹오래 전
가슴이 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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