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지날수록 더 그리워지는 거 같다 미워서 이제 절대 미련같은 거 없을 줄 알았는데 나도 모르게 자꾸 너 찾게되고 보고싶어 하더라 문자오면 혹시나 너일까하고 기대하고 보고 집 앞에 혹시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아침에 자다 깨서 너한테 연락 오지 않았을까 하고 어느새 내가 널 찾고 있더라 이런 행동하는 내가 너무 밉고 싫은데 그냥 내 마음이 자꾸 그렇게 돼 늘 헤어지고 다시 만난 것처럼 이번에도 다시 만나겠지 생각했는데 이제 진짜 끝인 거 같아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