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적인 시누이 진짜 너무 얄미워서 스트레스에요..

에효2014.12.04
조회105,306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 몰랐네요
내용이나 장소를 디테일하게 적어서
괜히 보게 될까봐 ㅡㅡ 지웁니다

제가 모든말들에 의미를 부여하는편이라
예민한폄인거 인정합니다ㅠㅠ
사실 그래서 스스로 피곤하기도 한데
이걸 어떻게 고쳐나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좋은생각은 하지못할망정
자꾸 곱씹어 생각하게 되니 스스로 너무 짜증나고 힘드네요...

직설적인 시누이가 얄미운데
그상황에 내가 맞받아치면 괜히 더 크게 될까봐
참다보니 해야할 말을 못해서 더 속이 뒤집어지는것같네여...ㅠㅠ

쓴소리도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좀 더 쿨해질 필요가 있군요^^;;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댓글 56

아오오래 전

Best겁나 예민하네 3번 빼고 예민인듯요 임신해도 회 먹을 수 있는 사람 있는데다 결혼 후 첫 생일인데 시누이가 님이 회 안먹는거 모를수도 있죠 신랑을 족쳐야지ㅡㅡ 그리고 말하고 살아요 글이 뒤로 갈수록 본인이 생각하는대로 적은 것들도 있네요? 완전 혼자 생각하고 결론내리는 피곤한타입

오래 전

Best깝깝 하네요 싫음싫다 조음좋다 왜 말을 못해요???시누가 얄밉지만 님도 깝깝합니다

jina3058오래 전

난 님이 더 답답해요

용용오래 전

님 광장히 유리멘탈인듯

분홍이오래 전

때로는 솔직하게 대놓고 말하는편이 나을때도있어요~~예을들면 첫생일때 시누)횟집가자~~ (글쓴이) 형님 임산부는 회 못먹잖아요^^웃으면서 오늘은 제생일이니까 형님이 양보한번 해주셔요~~저는 아가가 고기가 먹고싶다구하네요~^^이케요~~ 글구 요즘은 참 기만 하면 능사가 아닙니다 조금어색해져도 할말은하고 웃으며 살아요~^^

오래 전

ㅋㅋㅋㅋ나는 님같은 사람보다 시누같은 사람이 좋음ㅋㅋㅋ 아예 아무것도 먹질 않나봐~ 하는게 비꼬는걸로들림? 난 걍 낄낄거리면서 그러게요~ 이놈이 뭐라도 먹어야지 벌써부터 편식이네 이러면서 같이 낄낄거렸을텐데ㅋㅋㅋ 안경도 걍 이렇게 늙어보이는걸 샀냐 말하면 젊을땐 이런거 쓰면 패션처럼 보였을텐데 울 신랑도 나이들긴 드나봐요 하고 낄낄거렸을거같은데... 시누라는 생각에 님이 너무 불편해하는거아니에요? 너무 경우없는 건 안되지만 적당히 농담하고 지나갈만한거같은데ㅋㅋㅋㅋㅜㅜ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 성격이신듯

오래 전

너무 보는 횟수가 많은듯~... 명절이나 어르신 생신에만 보면 안되나~ㅜㅜ

그유리멘탈오래 전

겪나보면 강화유리멘탈로 바뀝니다. 시누보다 더한 돌직구도 날리게 됩니다. 저런 말쯤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글쓴님...가슴속에 쌓아두지 말고 말을 하세요. 입뒀다 뭐하시나...

정말오래 전

님도 예민함. 거기서 몇마디 받아치거나 아님 잊던가 하지 곱 씹어서 본인이 비꼬고 확대해석 하는 스타일인거 같네요. .. 피곤해..

오래 전

저는 답답스런 글쓴이때문에 글읽다가 스트레스네요...그냥 누구나 할 수있는 말에 지나갈 수 있는말에 혼자 곱씹어보면서 의미부여하는 꼬인 성격같아요 시누가 했던 말 전부 누구나 할 수 있는말이고 글쓴이가 대응만 잘했으면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말이네요.. 시누실수는 회정도인데 그것도 결국 오케이한건 글쓴이잖아요....

오래 전

시누 없어서 다행..,감사합니다 ㅠㅠ

오래 전

나도 니가 맘에 안든다 아휴 깝깝이 말하나 제대로 못해서 어찌살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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