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중교통 버스와 지하철의 발전사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수도권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발이 되어 주고 있는 버스와 지하철인데요.저 역시 아침저녁으로 항상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대중교통이 잘 발달한 나라가 없다고 해요.우리나라 지하철의 맨 !! 처음 개통은 1974년 8월 15일에 지하철 1호선이 개통되었다고 합니다.서울역 ~ 청량리역 구간이 개통이 되었고 그 당시에는 종로선으로 불렸다고해요. 그 당시 개통 기념으로 우표까지 발행했다고 합니다. 그당시 우표의 가격은 10원 !!! 84년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된 이후로 현재까지 지하철은 많은 역사를 확보하기 위해 공사중에있죠.제가 초등학교 때 까지만 하더라도 지하철 노선도를 항상 들고 다녔었는데요.그 당시에는 볼펜에 지하철 노선도가 붙어있는 것이 센세이션이였습니다 !! 이것이죠 !!이것만 있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전혀 문제가 없었던 무적의 볼펜이였습니다.2000년도 중반 이후 컬러폰이 대중화 되면서부터 핸드폰에 지하철 노선도가 생기기 시작했는데요. 알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만한 지하철 노선도 프로그램입니다.환승정보 정도로 간단하게 알려주는 프로그램이였죠.핸드폰에 이게 있냐 없냐에 따라 신형이냐 구형이냐로 나뉜적도 있었습니다.그럼 이번에는 버스로 한번 가볼까요?버스는 너무 오래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니까 지하철에 비해 비교적 최근 이야기를 해보죠. 90년도 한일은행 본점 앞 버스정류장이라고 해요.현재 롯데백화점 본점이 있는 위치 !이때의 버스정류장만 해도 비가오거나 눈이오거나 피할 수 있는 곳도 없었는데요.현재의 버스정류장은 이렇게 비도 피할 수 있고 여러가지 광고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전 버스표지판입니다.시골로 가면 지금도 이런 것을 사용하는 곳도 있지만 예전에는 대부분 이랬죠.출발지 도착지 그리고 큰 경유지 몇 군데만 있어서 버스타고 가려면 버스 기사님께 “OO 가나요? XX 가요?” 라고 물어 본적이 많습니다… 이건 최근 수도권 지역의 버스정류장 표지판이예요.경유하는 정류장을 싹 ~ 다 적어놨죠.하지만 이렇게 정류장이 많다 보니까 사람들이 오히려 혼란스러워 했어요.내가 지금 있는 곳은 어디인가? 어느 방향으로 가는가? 정확히 적혀있지 않아서 헤매는 분들이 많이 있었죠.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탈 버스가 언제오냐 !! 라는 것인데요. 예전에는 단순히 배차간격으로 언제쯤 올거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었다면 최근에는 버스정류장마다 도착 알람이 있어서 정보를 획기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어요. 2010년도 들어서부터 스마트폰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전 국민의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쓰는 세상이 되었죠.그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 역시 많이 바뀌었습니다.가장 큰 것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것! 위 사진처럼 환승정보나 도착정보를 알려주는 어플들이 많이 있어요.하지만 이런 어플들의 단점이 있다면 단순하게 지하철 정보와 버스정보만 제공해준다는 것이였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서 목적지를 갈 때 버스만 타거나 지하철만 타지는 않죠.집에서 나와서 걸어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또 걸어가는 분들이 많은데요.그 때마다 어플을 하나하나 켜서 확인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어요.이런 단점 때문에 다른 어플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다가 티맵 대중교통이라는 어플을 다운받아서 쓰고 있는데요.단순한 교통정보 뿐만 아니라 목적지를 설정하면갈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을 알려준다고 해요. 티맵 대중교통이라는 어플인데 요즘 이것만 쓰고 있습니다.대중교통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줘서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티맵 대중교통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실시간 정보를 반영한 출근시간 알림입니다.직장인들은 공감하겠지만 같은 시간에 나와 같은 버스를 타고 같은 지하철을 타도 꼭 늦는 날이 있죠. 티맵 대중교통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해서 출발시간을 알려줍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몇 시에 출발하면 되는지 알려주기 때문에5분 10분이 아까운 아침 시간에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 그리고 집 위치를 등록해놓으면 어디에 있든지 원하는 곳을 바로 집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기능이 있어요. 회식을 하거나 업체 미팅 후 바로 퇴근 할 때 고민하지 않고 가는 법을 알려줘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그리고 좋은 기능 중에 하나는 약속 장소를 갈 때지하철 몇 번 출구로 나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도 있어요!그건 웹툰으로 보여드릴께요. 많은 분들이 공감 할 만한 내용이지 않나요?저도 이런 경험이 몇 번 있긴 합니다.. 티맵 대중교통 어플은 이런 세심한 부분까지 캐치해서너무 좋은 것 같아요. 티맵 대중교통은 버스와 지하철 그리고 지도 어플이 하나에 들어있는 최고의 대중교통의 끝판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이렇게 보니까 거의 20년동안 세상이 엄청 많이 발전했죠.예전에는 발로 뛰면서 찾았던 정보를 이제는손안에 있는 핸드폰으로 다 할 수 있다는 게 진짜 편한 것 같지 않나요? 앞으로의 대중교통은 또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가 됩니다. 5
대중교통 이용 과거와 현재!
우리나라 대중교통 버스와 지하철의 발전사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수도권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발이 되어 주고 있는 버스와 지하철인데요.
저 역시 아침저녁으로 항상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대중교통이 잘 발달한 나라가 없다고 해요.
우리나라 지하철의 맨 !! 처음 개통은 1974년 8월 15일에 지하철 1호선이 개통되었다고 합니다.
서울역 ~ 청량리역 구간이 개통이 되었고 그 당시에는 종로선으로 불렸다고해요.
그 당시 개통 기념으로 우표까지 발행했다고 합니다.
그당시 우표의 가격은 10원 !!!
84년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된 이후로 현재까지 지하철은
많은 역사를 확보하기 위해 공사중에있죠.
제가 초등학교 때 까지만 하더라도 지하철 노선도를 항상 들고 다녔었는데요.
그 당시에는 볼펜에 지하철 노선도가 붙어있는 것이 센세이션이였습니다 !!
이것이죠 !!
이것만 있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전혀 문제가 없었던 무적의 볼펜이였습니다.
2000년도 중반 이후 컬러폰이 대중화 되면서부터
핸드폰에 지하철 노선도가 생기기 시작했는데요.
알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만한 지하철 노선도 프로그램입니다.
환승정보 정도로 간단하게 알려주는 프로그램이였죠.
핸드폰에 이게 있냐 없냐에 따라 신형이냐 구형이냐로 나뉜적도 있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버스로 한번 가볼까요?
버스는 너무 오래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니까 지하철에 비해 비교적 최근 이야기를 해보죠.
90년도 한일은행 본점 앞 버스정류장이라고 해요.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이 있는 위치 !
이때의 버스정류장만 해도 비가오거나 눈이오거나 피할 수 있는 곳도 없었는데요.
현재의 버스정류장은 이렇게
비도 피할 수 있고 여러가지 광고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전 버스표지판입니다.
시골로 가면 지금도 이런 것을 사용하는 곳도 있지만 예전에는 대부분 이랬죠.
출발지 도착지 그리고 큰 경유지 몇 군데만 있어서 버스타고 가려면
버스 기사님께 “OO 가나요? XX 가요?” 라고 물어 본적이 많습니다…
이건 최근 수도권 지역의 버스정류장 표지판이예요.
경유하는 정류장을 싹 ~ 다 적어놨죠.
하지만 이렇게 정류장이 많다 보니까 사람들이 오히려 혼란스러워 했어요.
내가 지금 있는 곳은 어디인가? 어느 방향으로 가는가?
정확히 적혀있지 않아서 헤매는 분들이 많이 있었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탈 버스가 언제오냐 !! 라는 것인데요.
예전에는 단순히 배차간격으로 언제쯤 올거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었다면
최근에는 버스정류장마다 도착 알람이 있어서 정보를 획기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어요.
2010년도 들어서부터 스마트폰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전 국민의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쓰는 세상이 되었죠.
그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 역시 많이 바뀌었습니다.
가장 큰 것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것!
위 사진처럼 환승정보나 도착정보를 알려주는 어플들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이런 어플들의 단점이 있다면 단순하게
지하철 정보와 버스정보만 제공해준다는 것이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서 목적지를 갈 때 버스만 타거나 지하철만 타지는 않죠.
집에서 나와서 걸어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또 걸어가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 때마다 어플을 하나하나 켜서 확인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어요.
이런 단점 때문에 다른 어플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다가
티맵 대중교통이라는 어플을 다운받아서 쓰고 있는데요.
단순한 교통정보 뿐만 아니라 목적지를 설정하면
갈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을 알려준다고 해요.
티맵 대중교통이라는 어플인데 요즘 이것만 쓰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줘서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티맵 대중교통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실시간 정보를 반영한 출근시간 알림입니다.
직장인들은 공감하겠지만 같은 시간에 나와
같은 버스를 타고 같은 지하철을 타도 꼭 늦는 날이 있죠.
티맵 대중교통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해서 출발시간을 알려줍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몇 시에 출발하면 되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5분 10분이 아까운 아침 시간에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
그리고 집 위치를 등록해놓으면 어디에 있든지 원하는 곳을
바로 집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기능이 있어요.
회식을 하거나 업체 미팅 후 바로 퇴근 할 때 고민하지 않고
가는 법을 알려줘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기능 중에 하나는 약속 장소를 갈 때
지하철 몇 번 출구로 나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도 있어요!
그건 웹툰으로 보여드릴께요.
많은 분들이 공감 할 만한 내용이지 않나요?
저도 이런 경험이 몇 번 있긴 합니다..
티맵 대중교통 어플은 이런 세심한 부분까지 캐치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티맵 대중교통은 버스와 지하철 그리고 지도 어플이
하나에 들어있는 최고의 대중교통의 끝판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렇게 보니까 거의 20년동안 세상이 엄청 많이 발전했죠.
예전에는 발로 뛰면서 찾았던 정보를 이제는
손안에 있는 핸드폰으로 다 할 수 있다는 게 진짜 편한 것 같지 않나요?
앞으로의 대중교통은 또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