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헤어질때 그때까지 못한 말 다 하는 성격이거든요. 근데 전 남친은 끝까지 속마음 이야기 안하더군요. 그냥 미안하다는 말만 4~5번 들었네요. 저랑 더이상 말도 하기 싫은건가요? 마지막이면 잘 지내라. 그동안 고마웠다. 좋은사람 만나라. 다음에 웃으며 보자. 뭐 이런말쯤은 해줄수 있잖아요... 아님 그 말하기도 싫은건가요?
남자분들 궁금해요..!
근데 전 남친은 끝까지 속마음 이야기 안하더군요.
그냥 미안하다는 말만 4~5번 들었네요.
저랑 더이상 말도 하기 싫은건가요?
마지막이면 잘 지내라. 그동안 고마웠다. 좋은사람 만나라. 다음에 웃으며 보자. 뭐 이런말쯤은 해줄수 있잖아요...
아님 그 말하기도 싫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