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도 안나왔다”·“특별감찰관 임명”…파상 공세

대모달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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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상시 보고서 파문에 공세를 집중하는 야당이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은 10분의 1도 안된다, 문건이 박스째 나왔다’는 등의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야당은 국회 운영위를 열어서 청와대 인사들을 국회로 불러낸다는 입장이지만 여당이 응할 지 미지수입니다. 대통령 친인척 비리 막는다는 취지로 도입된 특별감찰관 제도가 다섯달 동안 감찰관 임명도 못하며 개점휴업 상태인 이유가 정권 핵심만 알고 있었던 권력암투 때문이 아니었겠냐는 의문도 제기됩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곽보아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3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