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달 탐사’ 쪽지예산, 실세가 밀었다…이정현 의원 등 확인

대모달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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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이미 제출된 정부 예산안을 놓고 한참 심사를 벌이던 지난달 초 달 탐사 예산 410억원이 추가로 요구됐습니다. 야당에서 쪽지예산이라는 비판이 제기됐고 뉴스K는 정부의 달 탐사 계획이 미 항공우주국 나사 궤도선의 본체와 외국 부품을 사실상 조립하는 방식임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다행히 어제 통과된 정부 예산안에 달 탐사 예산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뉴스K는 부실한 계획으로 부당하게 집행될뻔한 달탐사 예산을 끝까지 반영하려 했던 국회의원들을 확인했습니다. 조아라 PD가 단독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3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