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방탄 랩몬이랑 아이콘 바비

ㅁㄴㅇ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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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게 그냥 사람들이 싸움을 부추기는 것 같음처음 바비가 디스 했다는 가사를 살펴보면
비리비리한 남자친구들너란 여자한테 다 쎈 척 할때상남자처럼 방탕하게
다들 이렇게 들고와서 보이프렌드(이건 뺌)랑 방탄소년단 디스 했다고 그럼
근데 그 다음 가사를 보면
비리비리한 남자친구들너란 여자한테 다 쎈 척 할때상남자처럼 방탕하게드럼 비트 위에서 난 한 몫 하네
임'상남자처럼 방탕하게 드럼 비트 위에서 한 몫 하네'이걸 언급했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어째서 디스인지 모르겠음'상남자처럼 방탕하게' 라는 가사 뒤에 무슨 안좋은 이미지를 넣었다면 모르겠지만드럼 비트 위에서 난 한 몫 하네=잘한다게다가 '난' 이라고 까지 함 즉, 내가 잘한다 이 소리지 근데 디스???
그리고 그 다음에 나온 이리와봐 가사를 보면
'날 괴물이라고 불러 내가 자칭한 적 없이'대충 사람들이 말 하는걸 보면 괴물=몬스터=랩몬스터 라고 함그리고 다른쪽의 상황으로 보면 바비=괴물신인=잘한다이것도 결국은 나 잘한다 라고 자신감을 표출한 것 같은데설사 괴물=랩몬스터라고 해도 이거 어째서 디스가 되는거지?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그렇게 불러준다는데 이게 디스였으면 바비는 셀프디스도 같이 했단건데 말이 안됨

'방탄유리앞에 원빈'아저씨가 아주 듣보잡 흥행하지 못한 인기없는 영화도 아니고 완전 히트친 영화니 사람들 잘 알거아님그것도 그냥 아무 장면도 아니고 원빈이 머리 깎는거랑 같이 하이라이트급 장면 마지막에 총으로 악역이 들어가 있는 차 유리를 쐈지만 악역 왈 "이거 방탄유리야 강아지야!" 라고 대사까지 있음...
그리고 랩몬스터가 평소에 트위터에 노래 추천 많이 하는것처럼  바비도 쇼미더 머니 나오기 전에 방탕 빵상 뭐 그런 라임 식의 단어들을 많이 섰었음그런데 이걸 갖고 빼박이라고 하면서 싸움 부추기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