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임신에 대해서 어디까지 양보해야할지 고민인 평범한 남자입니다. 폰으로써서 띄어쓰기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결혼한지 1년남짓한 부부입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맞벌이로 일을하고있고 그렇게많은돈을 벌진않지만 그럭저럭 잘살고있습니다.
제 가치관은 결혼을하면 아기도낳고 평범하게 키우며 그냥 남들과 같이 살아가는것 입니다.
제 마누라의 생각은 아이를 낳아서 키우면 아무것도못하고 일도 안되고 육아도 안될꺼라는 생각이구요. 그래서 둘이 잘살자는 생각입니다. 물론 아내의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생각이 이렇게 다르다보니 임신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하겠더군요 하지만 1년정도 지나고보니 점점 주위사람들도 아이가있고 티비프로를보아도 너무 키우고싶습니다. 제가키우는게아니니까 그렇게말하는거라고 생각하시는분이 있을꺼라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꺼내보았습니다.
분명 임신한상태로 일을하는건 힘들고 아이에게 좋지않을꺼야. 그러니 자기가 공부계속하고 싶다고 했으니 퇴직하고 대학원을 다녀보는건어떨까? 학교다니면서 아이낳고 기르다보면 나중에 다시 재취업할때 석사있으면 좋은데 취직되지 않겠어?
아내의 말은 이렇습니다
공부가하고싶지만 아이를키우면서는 아니야. 너는공부가 그렇게쉽니? 당연히병행되지 않지 그리고 퇴직하고 대학원 나온다고 취직이 될꺼라생각하니? 그냥 아이생각지우고 둘이잘살자.
정 아이를 가지고싶으면 나 퇴직하고 집에만 있을래.
저도고민많이해보았지만 제월급으로 아이와 아내 저를 부양하기에는 너무 초라한 월급입니다.
그럼 어쩔수 없이 맞벌이를 해야하고 그럼 아이를 가지지못하겠죠... 방법이 없는걸까요?
답답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임신, 어디까지양보해야하나요?
결혼한지 1년남짓한 부부입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맞벌이로 일을하고있고 그렇게많은돈을 벌진않지만 그럭저럭 잘살고있습니다.
제 가치관은 결혼을하면 아기도낳고 평범하게 키우며 그냥 남들과 같이 살아가는것 입니다.
제 마누라의 생각은 아이를 낳아서 키우면 아무것도못하고 일도 안되고 육아도 안될꺼라는 생각이구요. 그래서 둘이 잘살자는 생각입니다. 물론 아내의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생각이 이렇게 다르다보니 임신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하겠더군요 하지만 1년정도 지나고보니 점점 주위사람들도 아이가있고 티비프로를보아도 너무 키우고싶습니다. 제가키우는게아니니까 그렇게말하는거라고 생각하시는분이 있을꺼라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꺼내보았습니다.
분명 임신한상태로 일을하는건 힘들고 아이에게 좋지않을꺼야. 그러니 자기가 공부계속하고 싶다고 했으니 퇴직하고 대학원을 다녀보는건어떨까? 학교다니면서 아이낳고 기르다보면 나중에 다시 재취업할때 석사있으면 좋은데 취직되지 않겠어?
아내의 말은 이렇습니다
공부가하고싶지만 아이를키우면서는 아니야. 너는공부가 그렇게쉽니? 당연히병행되지 않지 그리고 퇴직하고 대학원 나온다고 취직이 될꺼라생각하니? 그냥 아이생각지우고 둘이잘살자.
정 아이를 가지고싶으면 나 퇴직하고 집에만 있을래.
저도고민많이해보았지만 제월급으로 아이와 아내 저를 부양하기에는 너무 초라한 월급입니다.
그럼 어쩔수 없이 맞벌이를 해야하고 그럼 아이를 가지지못하겠죠... 방법이 없는걸까요?
답답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