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에 열폭인 남자와 부추기는 여자..

타인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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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결혼의 경우는
남자의 경우는 상당수가 열등감에 쩐 10대 남학생이거나..
말그대로 사회 루져 혹은 여친한테 최근에 차인넘 
가끔은..진짜......(실제 50대 아저씨..) 
근데 솔직히 필리핀 여자들 돌아다니는거보면 좀 당황스럽지 않냐?
난 가끔 볼때마다 깜작깜작 놀래 게속 쳐다보게 되고 시커먼 사람이 돌아다니니까 
혼혈도 마찬가지..애가 중국넘 혼혈이면 한국인처럼은 보여..근데 살색이 거무스름하면
헉 뭐지..? 이런생각이 먼저 든단말이야
여자의 경우는..
허영심에 가득찬 10대 여학생..마치 신데렐라 스토리를 꿈꾸는애들 이런애들은 한국인 좋아해도 마찬가지로 허영이 철철 넘치지 재벌2세와의 사랑 이런거...
그러다보니 자작글중에 보통 부자시댁 능력있는 남자 이런거 올리는 여자애들보면 10~20대 철들지 않은 여자애들이 많다는거 물론 일베도 있고 가끔 진짜가..망상을 쓰기도..(40대 노처녀) (혹은 진짜가 자랑질할라고)
 외국애들 요즘 방송에서 이미지세탁을 워낙 많이하니까 그거보고 아 나도..저런 운명적인 사랑해보고 싶다.. 
개뿔 운명은 무슨..원래 해외나가면 사람이 외로운거지..그러다보면 찿게되는게 여자고 
한국넘이 싸질러놓은 코피노도 그렇게 따지면 운명적인건데..말이야..
나는 국제결혼 자체는 반대는 안해..
하지만 사람들 인식 그사회의 인식이라는게 굉장히 무섭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어
사랑으로 극복..? 웃기는거야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필리핀여자랑 사는애가 정상으로 보이디?
물론  회사원이나  펜팔로 어쩌다 만나서일경우???
취향이겠지만 보통은 외국인 눈에도 같은인종이 혹은 공통의 관심사 백인이 이뻐 갸들도 꿈이 모델같은 여자랑 사는게
꿈이다 이말..한국에서 유학정도 보내면 괜찮은 집안의 정상적 가정의 교육 잘받은 애야 그치?
근데 필리핀가서 막장되잖아 한국도 마찬가지야 괜찮은 집안의 자제라도 오면 막장되는게 
순서지..쉽거든..(주로 영어가르쳐준다면서 섹스를 가르치지)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한국까지 온경우면 그냥 영업이나 하러온 경우가 대부분이거나 
본국에서의 사회적 위치가 그닥 높질 않어 한국시장이 그만큼 작어 
미국애들 유럽애들 사고로 봤을때 취집이라는 개념도 없고 
결혼도 하나의 비즈니스로 생각하는게 대부분..커플통장처럼 부부공동의 통장이 있는데
이통장이 어떻게 쓰이냐? 남자가 외벌이라면 자신이 쓸걸 제하고 집에 생활비조로 돈을 넣어두는거야 여자가 쓸돈은..남자가 잘벌면 용돈조로 조금씩 받을순 있겠지만.. 
보통은 생활비에 거의 대부분 다들어간다고 보면되는거고 
맞벌이라면 여자가 식료품을 제공하고 남자가 세금을 내는 시스템이 완성..각자 나머지 돈은 따로 관리.. 
교포라도 아마 이개념은 적용이 될거라고 알고있어..
참고로 요즘 미국 캐나다로 시집가는 여자가 많은데 거기에 한국 교포가 가장 많이 살어 
아 한가지더 블로그같은데 보면
외국가서 잘살고 있다..햄볶아요 이런거 연재하는 여자들있어
우리도 국제결혼해서 다못살진 않잖아.. 
좋은것만 보진 않았으면 해서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