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회기에 있는 K대 재학 중인 평범한 남자입니다.. 지금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저자신도 착잡해요.. 꼭 .. 들어주셨으면 해요 2년전 우연히 봉사활동에서 동갑내기 그녀와 만나 여러번 대화를 하며 서로를 알아갔고.. 얼마전 그녀는 저 와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여자입니다. 저에겐 정말 이쁘고, 착하고, 무엇보다도 그 사람이 갖고 있는 가치관 과 신념이 정말 아름다워서 저는 사랑에 빠지게 된것 같습니다.. 그녀도 저에 대해서 아직은 마음을 다 열진 않았지만 점점 열어가구 있다며.. 좋은사람 만난거에 항상 감사하다는 말을 저에게 해줍니다.. 정말 마지막 사랑이 되고 싶은 여자입니다. 하지만 그녀 모르게 저는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Y대를 나와 의사의 길을 걸어가려구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군대갔다오고 고작 학부 4학기 진행 중이구요.. 자격지심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녀에 비해 초라해 보일때도 있고.. 괜히 그녀를 만나고 있는 내 자신이 그녀를 방해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 못된 생각들이 많이 들어요... 잘못된거 알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을 고쳐먹으려구 해도 은연중에 제 마음 속에 이런 마음들이 자리 잡고 있네요.. 이런 경험 해보신 분 계시나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시 이런 경험하시는 남자분 있으시나요?
지금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저자신도 착잡해요.. 꼭 .. 들어주셨으면 해요
2년전 우연히 봉사활동에서 동갑내기 그녀와 만나 여러번 대화를 하며 서로를 알아갔고..
얼마전 그녀는 저 와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여자입니다. 저에겐 정말 이쁘고, 착하고, 무엇보다도 그 사람이 갖고 있는 가치관
과 신념이 정말 아름다워서 저는 사랑에 빠지게 된것 같습니다..
그녀도 저에 대해서 아직은 마음을 다 열진 않았지만 점점 열어가구 있다며..
좋은사람 만난거에 항상 감사하다는 말을 저에게 해줍니다..
정말 마지막 사랑이 되고 싶은 여자입니다.
하지만 그녀 모르게 저는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Y대를 나와 의사의 길을 걸어가려구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군대갔다오고 고작 학부 4학기 진행 중이구요..
자격지심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녀에 비해 초라해 보일때도 있고.. 괜히 그녀를 만나고 있는 내 자신이 그녀를 방해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 못된 생각들이 많이 들어요...
잘못된거 알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을 고쳐먹으려구 해도 은연중에 제 마음 속에 이런 마음들이 자리 잡고 있네요..
이런 경험 해보신 분 계시나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