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가 뭔지 모르는 친구.jpg

엽기인형2014.12.04
조회79,437

댓글 36

오래 전

Bes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에딥빡

ㅇㅇ오래 전

Best진정한빡침이느껴져서 나까지더빡침.

오래 전

나라면... 겨울왕국 dvd 사라고 말하고 그 dvd 재생은 CD 콤보(CD 넣는 곳)에 넣으면 cd처럼 dvd도 재생이 된다고 하면 못 알아들으려나?

진짜오래 전

답답한데 육성으로 웃고말았자

p오래 전

개신발 꺼져. 빵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냅시다오래 전

그럼 디비디도 씨디같은거라고 해주면 되는걸 호구생퀴가 소고집은 있어서 우기는걸 느끼는건 나만그런거임?? 모르는애들한테 쉽게 설명해줄줄 알아야지 지 대굴빡에 저생퀴는 없는 디브이디라는 하나의 단어 더 안다고 꼴값떠는걸로밖에안보인다

꾸악이오래 전

모를 수도있지. 병싄같은게 아는척봐라. dvd약자도 모를거같은 새퀴가.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뭐냐 형이 동생보고 피자사오라고 하는 카톡이랑 비슷하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궁디 = 엉덩이 ---------- http://pann.nate.com/talk/325039567

나르오래 전

미친ㅋㅋㅋㅋㅋㅋㅋ마치 내친구를 보는 듯하다ㅋㅋㅋㅋㅋㅋㅋ애가 참 착하긴 한데...착한거와는 별개로 내 말을 정말로 이해를 잘 못해서 항상 딥빡을 느낌ㅋㅋㅋㅋ진짜 서로 평생친구로 생각할정도로 얜 정말 사람이 좋고 마음이 잘 맞는데 이해못해서 여러번 설명할 땐 진짜 답답하고 짜증낰ㅋㅋㅋㅋ최근 일화 하나 얘기하자면 얘가 미니어쳐diy를 해서 포장 보낼게 있었는데 인터넷보고 나름대로 꾸미고 싶었나봄ㅋㅋ그래서 얘가 견출지 사다가 붙였는데 얘는 악필이라서 나한테 시킴.(옛날에 pop해본적 있음)근데 재료들까지 다 견출지로 붙여서 보낼려고 하기에 한두개도 아닌 글쓰는게 귀찮았던 나는 컴퓨터로 뽑아서 쓸 수 있는 라벨지를 추천해줬음.라벨지가 2종류인데 하나는 선있어서 모양 일정한거랑 선이 아예 없어서 원하는 모양대로 잘라서 쓰는게 있음.그래서 얘한테 선 있는거 사면 컴퓨터에서 꾸며서 프린트하고 그냥 붙이면 된다고,없는거 사면 니가 잘라야한다고 막 설명을 해줬음.근데 역시 얜 한번에 알아듣질 못함ㅠㅠㅠ있는거랑 없는거랑 차이가 뭐냐고 물음.다시 또 다시 몇번을 설명 하다가 이해하지 못하길래 빡쳐서 내가 그냥 선 있는거 사서 뽑아쓰라고 함ㅋㅋㅋ얘는 컴퓨터도 잘 못해서 또 내가 시험기간에 만들어줌.막 짜증을 내면서 시험 끝나고 겨우 완성해서 메일로 보내줬는데 결과물은 처참....ㅋ얘네 집에 직접 가서 프린트 설정까지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땐 밤이었고 부모님도 계셔서 프린트 설정까지 만져줄 수가 없었음...그래서 몇번를 해도 예쁘게 잘 안 나오길래 걍 선 없는거 다시 사서 자르라고 했음.그랬더니 선 없는건 또 뭐녴ㅋㅋ다시 생각해도 빡친닼ㅋㅋㅋㅋ그래서 난 다시 설명을 하고 여러번에 설명 끝에 그제서야 이해를 하더니 새로 사가지고 옴ㅋㅋㅋㅋㅋ난 다시 새로 만들어서 보내주곸ㅋㅋㅋㅅㅂ라벨 프로그램이 따로 있는데 여기서 만들었다가 한글로 다시 만들어서 틀짜고 그림넣고 글 적어줘야지 얘가 변형해서 쓸 수 있어서 다 해줘서 보냄...ㅠㅠㅊㅈ아 난 니가 너무 좋지만 제발 내말 좀 한번에 이해해줘라. 응??

99오래 전

이런 호구들 때문에 컴퓨터 A/S센터가 먹고사는거지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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