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책상 앞 벽.jpg // 후기입니다.

Okinopi132014.12.04
조회441,417
글 올린지 2달이 넘었는데 오늘의 판으로 다시 올라왔네요 ㅎ
원래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다시 올라올 수 있는건가요? 
과정이 어떻든 이렇게 많은 관심과 좋은 말씀들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동생이 사실을 알고 부끄러워 하더군요 ㅎㅎ 동생이 여리고 순딩이라 아직 짝은 없습니다.
저렇게 적어둔 마음으로만 살다보면 좋은 짝이 나타나겠지요 ㅎ
제가 보는 동생은 나름 실천하려고 노력하면서 살고 있는거 같아요 ㅎ
그러니 너무 비꼬시지 말아주세요 ㅎ 
그리고 대댓글을 봤는데요... 사실 대댓글을 보고 추가를 남기게 됬어요
대댓글에 제 아이디를 쓰시는분이 계시는것 같은데요... 그러지 마세요 ... 
저는 일베를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여혐? 동생을 이용해 먹는 이가 아닙니다 ㅜㅜ 저희 형제 우애 좋아요 ㅜㅜ
아이디를 어떻게 사칭하지? 했는데 댓글 달때는 아이디가 따로 필요가 없네요...
그렇게 동생 전화번호 가지고 장난칠 계획이었다면 이렇게 판에 글 남기지도 않았을겁니다.
부탁드려요 그냥 좋은 글귀구나 하고 읽어주시고 흐뭇해해주시면 그걸로 됩니다.
저도 그냥 동생이 대견스러운 마음에 자랑반, 다른분들이 보고 느껴주셨으면 하는 마음반으로 
판에 글을 올린거이니 그렇게 이해해주시고 받아들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ㅎㅎ
P.S 사칭이나 나쁜의도의 글은 서로 하지 말아요 우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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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살 남자 동생이라 그저 애다 싶었는데...

종이 2장에 뭐이리 심쿵한지 ㅎㅎ

형이 되서 잘해주지도 못하고 배우기만 하네요

멋진 동생 힘내라!!



성공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