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거주하는 28살의 막바지 여자입니다. 저는 4마리의 반려묘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독립해 나오기전까진 내년에7살되시는 중년의강아지와 고양이 한마리와 살았지요 강아지와 고양이 다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동물의 이야기에는 늘 서로를 물어뜯는 내가맞네 누가틀리네 이런 댓글들이 달리더라구요.. 이글은 그런 글을 위한것이 아닌 그냥 감정(?)에 호소하는 그냥 그런글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계기는 제가 키우는 고양이 부부가 아기들을 낳으면서 느낀 제 기분입니다. 육남매를 낳았는데 두마리는 빼고 다 지인아니면 가까운 친한 친척분에게 입양을 보냈습니다. 그래야 안심이 되서요. 하지만 한편으론 많이 후회했답니다. 아기들이 보고싶은 제 욕심으로 제가 다 거두지 못할 생명들을 낳게해서 어미에게 아기를 떠나보내는 아픔을 줬으니까요. 저는 친척언니와 지인들께 혹시 못키우시겠으면 다른데 보내지 마시고 다시 저에게 보내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아기들 포함 10마리 북적 거릴땐 사람사는게 사는게 아니긴 합디다..ㅋㅋ 여튼 분양못보냈던 두마리중 한마리는 탯줄을 자를때 문제가 있었는지 서혜부탈장이 와서 제가 수술 후 키우기로 결정했고. (제가 키우는 냥이는 총5마리) 나머지 한마리도 제가 키우고 싶었죠 모르는사람에게 보내는게 정말 내키지 않더군요.. 소식도 들을 수 없고 평생 책임질거란 믿음이 안가서요... 그렇지만 집이 그렇게 큰 편도 아니고 (원룸은 아니예용) 제가 고소득도 아니고 아주 못버는건 아니지만 여차하면 애니멀 호더소리나 들을거같았습니다. 아기가 40일 된후부터 열흘간 고민의 빠졌고 보내기싫은 마음에 눈물도 나더군요... 남은 한아이는 두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계시는분께 모르는 분이지만 좋은분같아 입양키로 했습니다. ..아직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내일 그분께 아기를 보내는데... 번복하고싶은 마음이 80%...입니다.. 엉엉 저는 아기 하나하나 보낼때마다 눈물바람을 하며 내가 왜 아기를 낳게 했을까 수없이 후회했습니다. 책임지시못하실거면..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의 미래를 보장할수 없다면 어지간하면 애기는 안보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인간의 욕심이란 정말 못된것같습니다. 그리하여... 아기들의 애비는 바로 땅콩을 따이는 아픔도 겪었지요ㅋㅋ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이제 우리집 남자고냥이들은 ALL고자 ...ㅋㅋㅋㅋㅋㅋㅋ 분양비는 어미 중성화, 탈장아기의 수술비로 탈탈 예정 ...예 그렇습니다. 남는게 없죠 남기려고 애기낳은건 아니지만 ....신상 원목 캣타워를 사주려던 꿈은 날아갔습니다.. 또르르.. 저희집 아랫집이 치킨집을 하는데 치킨을 얻어먹으려 오는 길냥이가 있습니다. 그아이에게 치킨보다는 사료가 훨신 좋을것 같아. 사료를 주기시작했씁니다. 울애들먹는거 조금 덜어주면 되니까요. 한동안 바빠서 못챙겨주다가 어제 또 울더군요 나가서 밥을 줬고 오늘도 울어서 나가니 기다리고 있었나 봅니다. 곁을 주진 않지만 절 보면 쪼르르 따라오네요. 캣맘은 아닙니다. 그런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마음이 아픕니다. 며칠전 글을 보니 아파트 고양이들 소음문제의 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밥주자마자 눈치보며 허겁지겁 먹는 모습을 보니 괜히 눈물이 나더군요 이렇게 추운데 따뜻한곳도 없을거고 고양이 뿐만 아니라 유기견들도 제눈에만 안보이는 것인지 요즘엔 유기견은 많이는 못봤습니다. 물론 여전히 많은 동물들이 버려진다고는 하지만 고양이는 정말 자주 보이죠 모든 유기묘 유기견을 보듬어 줄수 없는게 현실이고 이게 무슨 수요와 생산처럼 아주 이쁜 어린 동물들은 계속 나오고 늙고 병든 버려지는 동물들도 계속 나오죠 핸드폰 바꾸듯이 늙으면 버리고 아기는 이쁘니까 다시 키우고 제가 사람이라는게 싫어질 정도죠.. 저는 잠시동안 동물을 파는 곳에서 일을 했습니다. 둥물을 관리하는곳이라 저와 아주 잘 맞을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관리소홀과 스트레쓰로 자해하고 죽어나가는 동물들 칸막이게 갇혀 사람손길만 닿아도 좋아 자지러지며 자기좀 봐달라 낑낑거리는 강아지들 덩치 커질까봐 밥을 쥐똥만큼 줘서 밥그릇만 긁어대던 토끼 비밀이지만 저와 같이일하던 동생은 매니저 몰래 토끼에게 엄청난 양의 사료를 주었습니다. 근데..덩치가 커져서 팔리지 않으면 방생한다는 소리를 듣고 쇼크... 방생하면 바로 죽는다더군요.. ㅅㅂ... 매일 이쁜것들을 볼수있겠단 생각으로 간곳이 지옥같이 느껴지더군요 한달도 안되어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 매니저 색히가 ...제몸이 떡인줄아나 떡주무르듯이 주물러대서 그만둔것도 있습니다. ...마누라가 불쌍해서 메이드인코리아 전자발찌 채워주려다 참았습니다.) :D 데헷 저는 설치류,파충류는 사실 무서워합니다. 그치만 탈피도 제대로 못하고 껍질을 붙힌채 있다 돌연 죽어버린 뱀 끽소리한번 못하고 밤에 죽어버려 동료들에게 먹히는 햄스터 제가 무서워하는 파충류지만 너무 불쌍했습니다. 평소 징그럽다고 느끼던 햄스터나 기니피그 같은 애들도 너무 불쌍해 눈물이 나더군요 제가 이번에 새끼를 낳게 하고 분양을 보내고.. 추운 겨울날 길냔이 밥을주고.. 판매의 목적으로 사육당하는 작은 생명체들을 보면서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요. 사랑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키워달라는 것도 아니고 동물을 싫어하시는분들을 설득하려는것도 아니고 그분들을 나쁘다 하는것도 아니예요 제가 동물에 죽고 못하는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성향이죠. 그냥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적어도 약한 생명체에게 측은지심이라는것을 가지신다면 학대를 하거나 버리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물론 들짐승들이나 사나운 맹수들 사람을 죽이거나 한다면 죽임을 당하죠 사람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강한 무기를 가진 사람이 사람에게 해는 가하는것을 막는건 당연한 거니까요... 그들의 삶의 터전을 지켜주지 않은 사람때문에 벌어진거긴 하지만 저도 사람이기에 가진힘이 없기에 그저 안타까워만 할 뿐이입니다.. 그렇지만 행복을 위해 반려동물을 키우고 단지 귀여워서 키우고 자신들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절식당하고 갇혀있는 동물들에게 조금이라도 안쓰러운 마음을 갖자는 거죠.. 무조건 시끄럽고 더럽다 하지마시고 얼마나 추울까 얼마나 배고플까라고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애들 밥주라는거 아니니 그냥 그렇게만 생각해주셔도 길거리 아이들이 안 미워보이진 않을까 해서요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그저 감정(?)으로 호소하는글입니다. 동물로 논란이 되지 않았으면 하고.. 그저 동물을 사랑하는사람은 동물을 무서워하거나 좋아하지않는다고 탓하지 말고 동물 좋아한다고 밥준다고 욕하거나 그러지 마시고.. 지구 사람꺼 아니잖아요.. 같이 써야죠. 공평하게 쓰진 않아도 조금의 자리정도는 줘도 된다고 생각해요.. 말못하는 짐승이아니라 우리가 그들의 말을 못알아듣는거예요 하등해서가 사육당하는게 아니고 약해서 지배당하는거죠.. 제목의 동물과 살고계시냐는건 집에서 키우는것 뿐만 아니라 그냥 지구에서 동물과 살고 있는지를 물어본거예요 쓰다보니... 뭐 저도 결국엔 ..지배자에 낑겨 있지만 물론 고양이들은 사람을 역으로 지배한다지만;; 동물로인해 모두가 행복해서 다같이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벌레가 무서워서 저는 보면 죽일수밖에 없는데... 벌레가 날 때리는것도 아닌데 작은생명체에게 측은지심을 갖자고 해놓고 벌레를 죽이네요 저는.. 모순의...모순...모순의 모순.. 그렇지만..벌레는 무서운데.. ....우리집에 숨어사는 ...바퀴벌레한테..배고플테니 밥주자...해야하나.. 기승전자아붕괴 ...아는것도 없으면서 그냥 쓴글이예요 길냥이 맘마주다 감정이 복받쳐서............ 마지막으로 우리애긔들 행복해야해 ;ㅁ; 31
동물과 살고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거주하는 28살의 막바지 여자입니다.
저는 4마리의 반려묘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독립해 나오기전까진 내년에7살되시는 중년의강아지와 고양이 한마리와 살았지요
강아지와 고양이 다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동물의 이야기에는 늘 서로를 물어뜯는 내가맞네 누가틀리네 이런 댓글들이 달리더라구요..
이글은 그런 글을 위한것이 아닌
그냥 감정(?)에 호소하는 그냥 그런글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계기는 제가 키우는 고양이 부부가 아기들을 낳으면서 느낀 제 기분입니다.
육남매를 낳았는데 두마리는 빼고 다 지인아니면 가까운 친한 친척분에게 입양을 보냈습니다.
그래야 안심이 되서요. 하지만 한편으론 많이 후회했답니다.
아기들이 보고싶은 제 욕심으로 제가 다 거두지 못할 생명들을 낳게해서 어미에게 아기를 떠나보내는 아픔을 줬으니까요.
저는 친척언니와 지인들께 혹시 못키우시겠으면 다른데 보내지 마시고
다시 저에게 보내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아기들 포함 10마리 북적 거릴땐 사람사는게 사는게 아니긴 합디다..ㅋㅋ
여튼 분양못보냈던 두마리중 한마리는 탯줄을 자를때 문제가 있었는지
서혜부탈장이 와서 제가 수술 후 키우기로 결정했고. (제가 키우는 냥이는 총5마리) 나머지 한마리도 제가 키우고 싶었죠
모르는사람에게 보내는게 정말 내키지 않더군요..
소식도 들을 수 없고 평생 책임질거란 믿음이 안가서요...
그렇지만 집이 그렇게 큰 편도 아니고 (원룸은 아니예용)
제가 고소득도 아니고 아주 못버는건 아니지만 여차하면 애니멀 호더소리나 들을거같았습니다.
아기가 40일 된후부터 열흘간 고민의 빠졌고
보내기싫은 마음에 눈물도 나더군요...
남은 한아이는 두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계시는분께
모르는 분이지만 좋은분같아 입양키로 했습니다.
..아직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내일 그분께 아기를 보내는데... 번복하고싶은 마음이 80%...입니다.. 엉엉
저는 아기 하나하나 보낼때마다 눈물바람을 하며 내가 왜 아기를 낳게 했을까
수없이 후회했습니다.
책임지시못하실거면..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의 미래를 보장할수 없다면
어지간하면 애기는 안보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인간의 욕심이란 정말 못된것같습니다.
그리하여...
아기들의 애비는 바로 땅콩을 따이는 아픔도 겪었지요ㅋㅋ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이제 우리집 남자고냥이들은 ALL고자
...ㅋㅋㅋㅋㅋㅋㅋ
분양비는 어미 중성화, 탈장아기의 수술비로 탈탈 예정 ...예 그렇습니다.
남는게 없죠
남기려고 애기낳은건 아니지만 ....신상 원목 캣타워를 사주려던 꿈은 날아갔습니다..
또르르..
저희집 아랫집이 치킨집을 하는데
치킨을 얻어먹으려 오는 길냥이가 있습니다.
그아이에게 치킨보다는 사료가 훨신 좋을것 같아. 사료를 주기시작했씁니다.
울애들먹는거 조금 덜어주면 되니까요.
한동안 바빠서 못챙겨주다가 어제 또 울더군요
나가서 밥을 줬고 오늘도 울어서 나가니 기다리고 있었나 봅니다.
곁을 주진 않지만 절 보면 쪼르르 따라오네요.
캣맘은 아닙니다.
그런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마음이 아픕니다.
며칠전 글을 보니 아파트 고양이들 소음문제의 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밥주자마자 눈치보며 허겁지겁 먹는 모습을 보니
괜히 눈물이 나더군요
이렇게 추운데 따뜻한곳도 없을거고
고양이 뿐만 아니라 유기견들도 제눈에만 안보이는 것인지 요즘엔 유기견은 많이는 못봤습니다.
물론 여전히 많은 동물들이 버려진다고는 하지만
고양이는 정말 자주 보이죠
모든 유기묘 유기견을 보듬어 줄수 없는게 현실이고
이게 무슨 수요와 생산처럼 아주 이쁜 어린 동물들은 계속 나오고 늙고 병든 버려지는 동물들도 계속 나오죠
핸드폰 바꾸듯이 늙으면 버리고 아기는 이쁘니까 다시 키우고
제가 사람이라는게 싫어질 정도죠..
저는 잠시동안
동물을 파는 곳에서 일을 했습니다.
둥물을 관리하는곳이라 저와 아주 잘 맞을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관리소홀과 스트레쓰로 자해하고 죽어나가는 동물들
칸막이게 갇혀 사람손길만 닿아도 좋아 자지러지며 자기좀 봐달라 낑낑거리는 강아지들
덩치 커질까봐 밥을 쥐똥만큼 줘서 밥그릇만 긁어대던 토끼
비밀이지만 저와 같이일하던 동생은 매니저 몰래 토끼에게 엄청난 양의 사료를 주었습니다.
근데..덩치가 커져서 팔리지 않으면 방생한다는 소리를 듣고 쇼크...
방생하면 바로 죽는다더군요..
ㅅㅂ...
매일 이쁜것들을 볼수있겠단 생각으로 간곳이
지옥같이 느껴지더군요
한달도 안되어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 매니저 색히가
...제몸이 떡인줄아나 떡주무르듯이 주물러대서 그만둔것도 있습니다.
...마누라가 불쌍해서 메이드인코리아 전자발찌 채워주려다 참았습니다.)
:D 데헷
저는 설치류,파충류는 사실 무서워합니다.
그치만 탈피도 제대로 못하고 껍질을 붙힌채 있다 돌연 죽어버린 뱀 끽소리한번 못하고 밤에 죽어버려 동료들에게 먹히는 햄스터
제가 무서워하는 파충류지만 너무 불쌍했습니다.
평소 징그럽다고 느끼던 햄스터나 기니피그 같은 애들도 너무 불쌍해 눈물이 나더군요
제가 이번에 새끼를 낳게 하고 분양을 보내고..
추운 겨울날 길냔이 밥을주고..
판매의 목적으로 사육당하는 작은 생명체들을 보면서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요.
사랑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키워달라는 것도 아니고
동물을 싫어하시는분들을 설득하려는것도 아니고
그분들을 나쁘다 하는것도 아니예요
제가 동물에 죽고 못하는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성향이죠.
그냥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적어도 약한 생명체에게 측은지심이라는것을 가지신다면
학대를 하거나 버리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물론 들짐승들이나 사나운 맹수들
사람을 죽이거나 한다면 죽임을 당하죠
사람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강한 무기를 가진 사람이 사람에게 해는 가하는것을 막는건
당연한 거니까요...
그들의 삶의 터전을 지켜주지 않은 사람때문에 벌어진거긴 하지만
저도 사람이기에 가진힘이 없기에 그저 안타까워만 할 뿐이입니다..
그렇지만 행복을 위해 반려동물을 키우고
단지 귀여워서 키우고
자신들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절식당하고 갇혀있는 동물들에게 조금이라도
안쓰러운 마음을 갖자는 거죠..
무조건 시끄럽고 더럽다 하지마시고
얼마나 추울까 얼마나 배고플까라고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애들 밥주라는거 아니니
그냥 그렇게만 생각해주셔도 길거리 아이들이 안 미워보이진 않을까 해서요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그저 감정(?)으로 호소하는글입니다.
동물로 논란이 되지 않았으면 하고..
그저 동물을 사랑하는사람은 동물을 무서워하거나 좋아하지않는다고 탓하지 말고
동물 좋아한다고 밥준다고 욕하거나 그러지 마시고..
지구 사람꺼 아니잖아요..
같이 써야죠.
공평하게 쓰진 않아도 조금의 자리정도는 줘도 된다고 생각해요..
말못하는 짐승이아니라
우리가 그들의 말을 못알아듣는거예요
하등해서가 사육당하는게 아니고 약해서 지배당하는거죠..
제목의 동물과 살고계시냐는건
집에서 키우는것 뿐만 아니라
그냥 지구에서 동물과 살고 있는지를 물어본거예요
쓰다보니...
뭐 저도 결국엔 ..지배자에 낑겨 있지만
물론 고양이들은 사람을 역으로 지배한다지만;;
동물로인해 모두가 행복해서
다같이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벌레가 무서워서 저는 보면 죽일수밖에 없는데...
벌레가 날 때리는것도 아닌데
작은생명체에게 측은지심을 갖자고 해놓고
벌레를 죽이네요 저는..
모순의...모순...모순의 모순..
그렇지만..벌레는 무서운데..
....우리집에 숨어사는 ...바퀴벌레한테..배고플테니 밥주자...해야하나..
기승전자아붕괴
...아는것도 없으면서 그냥 쓴글이예요
길냥이 맘마주다 감정이 복받쳐서............
마지막으로
우리애긔들 행복해야해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