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참고 꾸준히 견더라...

키다리아저씨2014.12.05
조회441

 

 

 

 

 

 

 

 

 

 

 

 

 

 

 






옛말에 "산을 오를 때는

비탈길을 견뎌야 하고, 눈길을 걸을 때는

위태로운 다리를 견뎌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참고 견디는 것을

인내(忍耐)라고 하며, 인내(忍耐)야말로 가슴에

희망(希望)을 품을 수 있는 고도의 기술입니다.

“반근착절(盤根錯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틀어져서 꾸불꾸불한 뿌리와 

헝클어진 마디라는 뜻입니다.

 

그것에 부딪혀 보지 않고서는 날카로운 칼도

그 진가를 알 수 없다는 식으로 쓰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반근착절 같은 곤란한 일을 겪어봐야

그 사람의 진면목(眞面目)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 이 세상에 사람이

겪어야 할 고통(苦痛)이 없다면 세상은

온통 죽음으로 가라앉을지도 모릅니다.

 

아픈 자리에 고통(苦痛)을 주지 않으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모를 것이고,

설령 안다고 해도 고치려

애쓰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서(聖書)의 말씀은 

환난(患難)은 인내(忍耐)를, 

인내(忍耐)는 단련을, 

단련은 소망(素望)을 

이루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든

참을 수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갖춘 샘입니다.

 

정신(精神)이 육체(肉體)가 바라는 바를 

이겨나가야 합니다.

천재(天才)도 병(病)을 이기는 사람도

인내심(忍耐心)이 보통 이상인 

사람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달아

많이 참고 꾸준히 견디어 

소망(素望)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자기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라.』中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