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롬1:17절 하나님의 의 의미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진리를깨닫고 교황에 대적하며 싸웠습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레는 런던 엘더스게이트가에 위치한 모라비안 교도의 집에서 루터의 로마서 주석서문을 읽혀지는 소리를 들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요한 칼빈은 누구든지 로마서를 깨닫는 사람은 전체성경에 대한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통로를 소유한 셈이러고 말했습니다
로마서의 기자는 사도 바울이며 기록 연대는 AD56년경으로 추정되며
로마서의 주제는 복음입니다
로마서 1장 1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바울은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고 말합니다 이 종이라는게 좋은 표현이 아닙니다
노예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예수그리스도의 종입니다 그는 놀랍게도 1장 1절에서 주저하지 않고 자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이 종이란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하는게 종입니다 요즘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나는 목사고 주의 종이니깐 높임을 받아야 된다는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사도바울은 분명한 소명이 있습니다
이 시대에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많지만 소명없이 신학교 가고 그래서 공부만 했지 생명이 없는 목회자도 많습니다 물론 소명을 받은 좋은 목회자도 많지만요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사도 바울은 구약성경에 능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가말리엘 문하생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그를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택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서신들은 너무나 체계적이고 논리정연합니다
그래서 이 로마서는 하나님의 복음을 너무나 잘 우리에게 조명해 주고 있습니다
2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이 복음은 독자적으로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성경을 통하여 이미 예수그리스도를 보여주시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3절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으로 나셨고 바로 다윗의 집안인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셨습니다
육신으로는이라는 표현은 바로 우리주님이 인간 이상이심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4절 성경의 영으로는 죽은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시니라
주 예수님은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입증되셨습니다
여기서 성결의 영 바로 그분의 신적인 신성은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심을 받은 것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기 때문입니다
5절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바울은 은혜(받을 자격이 없는 자에게 주어지는 은총)와 사도의 직분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은혜로 말미암아 사도된 것입니다
그는 이방인의 사도였고 이 복음의 메세지는 믿어 순종케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 복음을 율법의 행위와 연결시켜 구원을 받아야 된다 하지만 이 복음은 회개하고 복음을 믿고 자연스럽게 순종과 연결이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과 행함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가령 내가 누굴 좋아하면 그 사람에게 잘해주고 싶고 좋은 것을 나누고 싶듯이 복음을 믿을때
참 행함이 따라옵니다
6절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바로 로마인들도 이방인과 동일한 입장에 있으며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았고
오직 부르심을 받은자가 믿어 순종케 된다는 것입니다
7절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이 서신은 한 교회가 아니라 로마의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쓰여졌습니다
우리 거듭난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었고 거룩하게 살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님을 동등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특징적 인사말은 은혜와 평강입니다
그 은혜와 평강이 우리 마음에 있을때 세상을 이길것입니다
그 은혜로 말미암아 봉사하고 섬기며 이 어지러운 세상 살아가는 동안 그 평강이 자리 잡을 때
로마서 강해
안녕사세요. 거듭난 그리스도인입니다.
목사도 아니고 전도사도 아니지만 로마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맘으로 이글을 씁니다
로마서는 기독교 역사상 아주 유명한 서신입니다
어기스틴은 AD380년 로마서 13:13,14을 읽다가 회심했습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롬1:17절 하나님의 의 의미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진리를깨닫고 교황에 대적하며 싸웠습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레는 런던 엘더스게이트가에 위치한 모라비안 교도의 집에서 루터의 로마서 주석서문을 읽혀지는 소리를 들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요한 칼빈은 누구든지 로마서를 깨닫는 사람은 전체성경에 대한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통로를 소유한 셈이러고 말했습니다
로마서의 기자는 사도 바울이며 기록 연대는 AD56년경으로 추정되며
로마서의 주제는 복음입니다
로마서 1장 1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바울은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고 말합니다 이 종이라는게 좋은 표현이 아닙니다
노예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예수그리스도의 종입니다 그는 놀랍게도 1장 1절에서 주저하지 않고 자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이 종이란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하는게 종입니다 요즘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나는 목사고 주의 종이니깐 높임을 받아야 된다는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사도바울은 분명한 소명이 있습니다
이 시대에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많지만 소명없이 신학교 가고 그래서 공부만 했지 생명이 없는 목회자도 많습니다 물론 소명을 받은 좋은 목회자도 많지만요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사도 바울은 구약성경에 능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가말리엘 문하생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그를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택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서신들은 너무나 체계적이고 논리정연합니다
그래서 이 로마서는 하나님의 복음을 너무나 잘 우리에게 조명해 주고 있습니다
2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이 복음은 독자적으로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성경을 통하여 이미 예수그리스도를 보여주시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3절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으로 나셨고 바로 다윗의 집안인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셨습니다
육신으로는이라는 표현은 바로 우리주님이 인간 이상이심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4절 성경의 영으로는 죽은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시니라
주 예수님은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입증되셨습니다
여기서 성결의 영 바로 그분의 신적인 신성은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심을 받은 것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기 때문입니다
5절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바울은 은혜(받을 자격이 없는 자에게 주어지는 은총)와 사도의 직분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은혜로 말미암아 사도된 것입니다
그는 이방인의 사도였고 이 복음의 메세지는 믿어 순종케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 복음을 율법의 행위와 연결시켜 구원을 받아야 된다 하지만 이 복음은 회개하고 복음을 믿고 자연스럽게 순종과 연결이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과 행함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가령 내가 누굴 좋아하면 그 사람에게 잘해주고 싶고 좋은 것을 나누고 싶듯이 복음을 믿을때
참 행함이 따라옵니다
6절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바로 로마인들도 이방인과 동일한 입장에 있으며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았고
오직 부르심을 받은자가 믿어 순종케 된다는 것입니다
7절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이 서신은 한 교회가 아니라 로마의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쓰여졌습니다
우리 거듭난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었고 거룩하게 살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님을 동등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특징적 인사말은 은혜와 평강입니다
그 은혜와 평강이 우리 마음에 있을때 세상을 이길것입니다
그 은혜로 말미암아 봉사하고 섬기며 이 어지러운 세상 살아가는 동안 그 평강이 자리 잡을 때
참 힘 있는 삶을 살 것입니다
세칭: 플리머스형제단
신춘열 형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