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사랑얘기든이별얘기든눈팅만하고갔던 여자입니다.
말을하자면 길다면 길죠
제게는2년사귄 연상에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같은회사에서 만나 사랑을 키우고 결혼얘기가 장난스럽게 오갔던 사이였습니다
일단저는 한번이사람에게 빠져버리면 간이고 쓸개고다빼줄수있는 모든지 다해주는. 그런 헌식적이여자였죠
대부분 기념일도챙겨주고 서프라이즈. 파티도해주는그런여자입니다
2년동안 만나면서 행복했던날들도 많았지만 대부분 싸우던 날들이 더 많았습니다
예를들면 사소한거짓말을 잘하고 아침일찍집에찾아가면 집에없는 날들이있었죠 친구랑 술먹고 친구집에서 잤다고하지만 어느 여자가 믿겠어요 한번도 아닌 여러번인데..
그래도제가더많이 좋아하니까 사랑하니까 이해하고 넘어갔 습니다
그런일이 있은 이후부터는 제가 의심하고 집착을하기 시작했죠
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불안하기도 하고 믿음이한번깨지고나니 걷잡을수없이 구속을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남자친구가 그런일이후에 잘해보겠다고 저에게아낌없이 노력하고 잘대해주었습니다
그렇게편하게2년이지나고
서로에게 권태기가 온것일까요 짜증나는말투,반복된일상 서로가너무지치고 힘들었지만 노력하고 있는게보였습니다
그러던어느날 남자친구가 만나기로 한 날에 또연락이되질않아 걱정도되고 솔직히 혹시나..또집에없을까봐 하는마음에 무작정찾아갔더니..잠을자고있더라구요
저는 일단 안도감도 찾아오지만 짜증 이나서 홧김에화를냈죠 거기서부터 틀어졌던걸까요
이것때문에 섭섭했다라는걸 말해줘도 제게 대꾸한번하지않고 제말을 무시하는겁니다 그래서 복받쳐서 눈물이 그렇게 나더라고요 그런데 울고있는 절 내버려두고 집을 나가버리더군요 그행동을보고 아저건진짜아닌데 하고생각하고 제가먼저 헤어지자고말을해버리고 그렇게 진짜 저희는헤어져버렸습니다
이일이있고난 후 저는 제가 뱉었던 이별이지만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많이힘들었고 술먹고 그사람을 잡아보고 했지만 그는 이미 정리한거였는지 매정하게돌아서버리더라구요..집에찾아갔을땐 제물건이고..흔적까지없었습니다
진짜무슨헤어짐을 기다린사람처럼 미련없이..
그리고난후 술을먹지않고 맨정신으로 그사람에게 진심 으로 말했습니다 그사람 아니면안된다고 그랬더니그사람이 시간을더갖자고 생각을해보겠다고 해서 한달이라는시간이 지났 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연락 기다리는 한달이지나고
이상하게여자에감이라는게 있지않나요?
같이 회사에다니며 있는데 같이일하는 언니랑..무슨뭔가감정이있는것처럼..행동을하는겁니다
이제 이사람을 정리해야지 하는데 머리로는 그걸알겠는데 마음이 제 뜻대로안되네요
어떻게야 하죠..너무답답합니다
준비된 이별이었을까요?
항상사랑얘기든이별얘기든눈팅만하고갔던 여자입니다.
말을하자면 길다면 길죠
제게는2년사귄 연상에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같은회사에서 만나 사랑을 키우고 결혼얘기가 장난스럽게 오갔던 사이였습니다
일단저는 한번이사람에게 빠져버리면 간이고 쓸개고다빼줄수있는 모든지 다해주는. 그런 헌식적이여자였죠
대부분 기념일도챙겨주고 서프라이즈. 파티도해주는그런여자입니다
2년동안 만나면서 행복했던날들도 많았지만 대부분 싸우던 날들이 더 많았습니다
예를들면 사소한거짓말을 잘하고 아침일찍집에찾아가면 집에없는 날들이있었죠 친구랑 술먹고 친구집에서 잤다고하지만 어느 여자가 믿겠어요 한번도 아닌 여러번인데..
그래도제가더많이 좋아하니까 사랑하니까 이해하고 넘어갔 습니다
그런일이 있은 이후부터는 제가 의심하고 집착을하기 시작했죠
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불안하기도 하고 믿음이한번깨지고나니 걷잡을수없이 구속을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남자친구가 그런일이후에 잘해보겠다고 저에게아낌없이 노력하고 잘대해주었습니다
그렇게편하게2년이지나고
서로에게 권태기가 온것일까요 짜증나는말투,반복된일상 서로가너무지치고 힘들었지만 노력하고 있는게보였습니다
그러던어느날 남자친구가 만나기로 한 날에 또연락이되질않아 걱정도되고 솔직히 혹시나..또집에없을까봐 하는마음에 무작정찾아갔더니..잠을자고있더라구요
저는 일단 안도감도 찾아오지만 짜증 이나서 홧김에화를냈죠 거기서부터 틀어졌던걸까요
이것때문에 섭섭했다라는걸 말해줘도 제게 대꾸한번하지않고 제말을 무시하는겁니다 그래서 복받쳐서 눈물이 그렇게 나더라고요 그런데 울고있는 절 내버려두고 집을 나가버리더군요 그행동을보고 아저건진짜아닌데 하고생각하고 제가먼저 헤어지자고말을해버리고 그렇게 진짜 저희는헤어져버렸습니다
이일이있고난 후 저는 제가 뱉었던 이별이지만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많이힘들었고 술먹고 그사람을 잡아보고 했지만 그는 이미 정리한거였는지 매정하게돌아서버리더라구요..집에찾아갔을땐 제물건이고..흔적까지없었습니다
진짜무슨헤어짐을 기다린사람처럼 미련없이..
그리고난후 술을먹지않고 맨정신으로 그사람에게 진심 으로 말했습니다 그사람 아니면안된다고 그랬더니그사람이 시간을더갖자고 생각을해보겠다고 해서 한달이라는시간이 지났 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연락 기다리는 한달이지나고
이상하게여자에감이라는게 있지않나요?
같이 회사에다니며 있는데 같이일하는 언니랑..무슨뭔가감정이있는것처럼..행동을하는겁니다
이제 이사람을 정리해야지 하는데 머리로는 그걸알겠는데 마음이 제 뜻대로안되네요
어떻게야 하죠..너무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