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직후에도 골프 즐긴 부부…골프장 사장이 적합”

대모달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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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거대한 부처, 국민안전처에 초대 장관으로 내정된 박인용 후보자가 오늘(4일) 인사청문회장에 섰습니다. 그는 제기된 거의 모든 의혹을 사실로 시인하고 사과하는 일종의 ‘시인과 사과’ 전술로 청문회에 임했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서는 해군 대장 출신인 박인용 후보자가 연평도 포격 사건 직후에 골프를 친 사실, 박후보자 부인은 세월호 참사 직후에 골프를 친 사실이 부각됐습니다. 앞서 열린 야당 회의에서는 장관이 아니라 골프장 사장이 어울린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4일자 취재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