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외국에 10년째 거주하고있는 재외국민입니다 한국말 서툰거 이해해주세요......ㅎ 저희엄마한테는 한국에 3층짜리 건물이있습니다 저희엄마는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그건물을 힘들게 사셨었고 저희 가족 모두 세상물정 모르고 사는사람들이라 외국에 있는동안 그건물을 임대도 내놓지않고 그냥 세금만내고 있었어요 거이 5년동안이요 그오년동안 이모가 1년살고 했지만 그동안 별관리가 되지않았어요 그런데 5년뒤 저희 엄마의 조카가 결혼하게되었는데요 그조카가 들어와서 신혼집을 3층에한다고하고 들어가려했는데 외국에있는 저희엄마는 갑자기 통보를받았고 그래서 저희엄마는 절대절대절대들어오지 말라고했어요. 왜냐하면 5년동안 관리도 안된 건물이고 외국에나와서 그건물을 관리할 자신도없고요..그래서 엄마는 미안하지만 절대 안된다고 전화로했어요. 하지만 몇년뒤 한국에 엄마가 갔더니 3층을 자기들 살기 좋게 고쳐놓고 살림도차려놓고 아이도 낳고 신혼생활을하고있더래요..(한국갔을때 이웃분들이말해주셨는데요.. 그조카가 결혼하기전에 자기건물인것같이 여자친구대리고 매일왔다고하네요 .... )더기가막힌건 1층도 자기건물같이 고쳐놓고 학원을차려놓고 자기들이 건물주인마냥 살고있더래요....더더더기가막힌건... 저희아빠차..... 건물앞에있던 저희아빠차를 허락없이.........동의없이 팔아버렸어요.그리고 고모가 한국에 들어오면 항상 차렌트라도 해서 편하게 해드리겠다고 정말 깍듯하고 감사하다는식으로 그렇게 말했어요.저희아빠는 그때 엄청나게 화가나셨지만 조카니깐...............그놈에 조카이기때문에 그냥있었어요..엄마는 조카편을들어줬어요 ... 그때정말 괴로웠어요 ㅠㅠ그것때문에 얼마나 싸우셨는데요...엄마는 그후에 그러려니 했고 그냥 신경을 안썼어요. 아까 말했다싶히 저희엄마는 세상물정 몰랐습니다 ...저희가족 모두다... 그래서 외국와서 정말 힘들게살았습니다.. 돈없어서 까스도 끊겨본적 있고요 ......뭐 아무튼 힘들게 살았어요..
아무튼 10년후 저와 엄마가 한국에갔습니다. 저희가 갔을때 자동차 렌트까지 해준다던 사람은어디에가고 갑자기 청구서를 내놓더라고요. 갑자기 저희보고 1500만원을 내놓으라는거에요..........그렇게하지말라고했던 리모델링값 + 건물 고친값이요.저희만 외국에나가서 살아서 돈이많을거라는둥... 외국에서 외제차 끌고다닌다는둥 (외국에선 한국차가 외제차인데요) 저희때문에 가족이 피해본다는둥 ;;그런데 그10년의 겝이 정말 크더군요... 외국에 나와 살다보니 친척들과 자연스래 멀어지더라고요..그래서 그친척을은 저희편을 안들더군요. 그런데 명백히 저희엄마는 계약서를 조카와 쓴적이없어서 그떄 건물에서 나가라고 했었는데조카는 계약을 했다고 우겼어요. 누구랑했는지 기억은안난다고 모두 그랬어요그래서 세무소에 찾아가서 5년전 계약서를 몇주일걸려서힘들게 찾아보니 저희엄마의 언니가 대리로 계약을했더군요.. 뭐....5년전에 어렵게 결혼하는 조카이기 때문에 해줬겠죠....거기까지는 이해했습니다....그런데 지금와서 5년전에한 리모델링값과 건물 고친값을 모두다달라니.....이해가안되고 돈도없어서 못주겠다고하니 저희는 5년전에 정확하게 말했었어요 절대 들어오지말라고요 차라리 건물이 폐허(?)해도 좋으니깐 그런데 자기들 살겠다고 행복해하면서 자기들한테 좋게 꾸며놓고 들어왔으면서갑자기 그많은돈을 달라는겁니다 ..그 꾸민것도 저희한테는 아무런 득이되는것도 없고요 그런데도 소리지르면서 저희엄마를 때리려고하고 돈내놓으라하고 그래서 제가 막으려하니깐 윽박지르면서 저도 때리려고했어요 그래서 그때경찰도불렀어요 동내가 떠들썩했죠 ;;; 하지만 가족인지라....... 범죄자만들수는 없다는 엄마 때문에 아직도 당하고있어요 (글정말 못쓰죠.ㅠㅠ. 죄송해요) 아무튼 이제는 정신차리고 엄마랑 변호사 사무실도 다녀보고 부동산을가고 했답니다 부동산에서 저희건물은 층당 시세가 월60만원에 보증금 2000 이래요 그런데 그사람들은 보증금도 없이 월 30만원을 내고 쓰고있었어요... 5년동안 자기들이 그렇게 좋다고 들어가고 자기들 건물처럼쓰면서 월30에 .......보증금없이 반값에? 저는 정말 좋은조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엄마한테 감사하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학원까지 하며 돈을벌면서 쓰게해준사람한테지금은 협박과 돈뜯어내려고 하는게 말이되나요..?그리고 지금 법적으로 하겠다는데요 ...저는 정말 무섭습니다... 저희쪽이 잘못한건가요 아니면 그쪽이잘못한건가요 .....
억울한 외국에있는 집주인과 한국에있는 새입자
저희엄마한테는 한국에 3층짜리 건물이있습니다 저희엄마는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그건물을 힘들게 사셨었고 저희 가족 모두 세상물정 모르고 사는사람들이라 외국에 있는동안 그건물을 임대도 내놓지않고 그냥 세금만내고 있었어요 거이 5년동안이요 그오년동안 이모가 1년살고 했지만 그동안 별관리가 되지않았어요 그런데 5년뒤 저희 엄마의 조카가 결혼하게되었는데요 그조카가 들어와서 신혼집을 3층에한다고하고 들어가려했는데 외국에있는 저희엄마는 갑자기 통보를받았고 그래서 저희엄마는 절대절대절대들어오지 말라고했어요. 왜냐하면 5년동안 관리도 안된 건물이고 외국에나와서 그건물을 관리할 자신도없고요..그래서 엄마는 미안하지만 절대 안된다고 전화로했어요.
하지만 몇년뒤 한국에 엄마가 갔더니 3층을 자기들 살기 좋게 고쳐놓고 살림도차려놓고 아이도 낳고 신혼생활을하고있더래요..(한국갔을때 이웃분들이말해주셨는데요.. 그조카가 결혼하기전에 자기건물인것같이 여자친구대리고 매일왔다고하네요 .... )더기가막힌건 1층도 자기건물같이 고쳐놓고 학원을차려놓고 자기들이 건물주인마냥 살고있더래요....더더더기가막힌건... 저희아빠차..... 건물앞에있던 저희아빠차를 허락없이.........동의없이 팔아버렸어요.그리고 고모가 한국에 들어오면 항상 차렌트라도 해서 편하게 해드리겠다고 정말 깍듯하고 감사하다는식으로 그렇게 말했어요.저희아빠는 그때 엄청나게 화가나셨지만 조카니깐...............그놈에 조카이기때문에 그냥있었어요..엄마는 조카편을들어줬어요 ... 그때정말 괴로웠어요 ㅠㅠ그것때문에 얼마나 싸우셨는데요...엄마는 그후에 그러려니 했고 그냥 신경을 안썼어요. 아까 말했다싶히 저희엄마는 세상물정 몰랐습니다 ...저희가족 모두다... 그래서 외국와서 정말 힘들게살았습니다.. 돈없어서 까스도 끊겨본적 있고요 ......뭐 아무튼 힘들게 살았어요..
아무튼 10년후 저와 엄마가 한국에갔습니다. 저희가 갔을때 자동차 렌트까지 해준다던 사람은어디에가고 갑자기 청구서를 내놓더라고요. 갑자기 저희보고 1500만원을 내놓으라는거에요..........그렇게하지말라고했던 리모델링값 + 건물 고친값이요.저희만 외국에나가서 살아서 돈이많을거라는둥... 외국에서 외제차 끌고다닌다는둥 (외국에선 한국차가 외제차인데요) 저희때문에 가족이 피해본다는둥 ;;그런데 그10년의 겝이 정말 크더군요... 외국에 나와 살다보니 친척들과 자연스래 멀어지더라고요..그래서 그친척을은 저희편을 안들더군요. 그런데 명백히 저희엄마는 계약서를 조카와 쓴적이없어서 그떄 건물에서 나가라고 했었는데조카는 계약을 했다고 우겼어요. 누구랑했는지 기억은안난다고 모두 그랬어요그래서 세무소에 찾아가서 5년전 계약서를 몇주일걸려서힘들게 찾아보니 저희엄마의 언니가 대리로 계약을했더군요.. 뭐....5년전에 어렵게 결혼하는 조카이기 때문에 해줬겠죠....거기까지는 이해했습니다....그런데 지금와서 5년전에한 리모델링값과 건물 고친값을 모두다달라니.....이해가안되고 돈도없어서 못주겠다고하니
저희는 5년전에 정확하게 말했었어요 절대 들어오지말라고요 차라리 건물이 폐허(?)해도 좋으니깐 그런데 자기들 살겠다고 행복해하면서 자기들한테 좋게 꾸며놓고 들어왔으면서갑자기 그많은돈을 달라는겁니다 ..그 꾸민것도 저희한테는 아무런 득이되는것도 없고요
그런데도 소리지르면서 저희엄마를 때리려고하고 돈내놓으라하고 그래서 제가 막으려하니깐 윽박지르면서 저도 때리려고했어요 그래서 그때경찰도불렀어요 동내가 떠들썩했죠 ;;; 하지만 가족인지라....... 범죄자만들수는 없다는 엄마 때문에 아직도 당하고있어요
(글정말 못쓰죠.ㅠㅠ. 죄송해요)
아무튼 이제는 정신차리고 엄마랑 변호사 사무실도 다녀보고 부동산을가고 했답니다 부동산에서 저희건물은 층당 시세가 월60만원에 보증금 2000 이래요 그런데 그사람들은 보증금도 없이 월 30만원을 내고 쓰고있었어요... 5년동안 자기들이 그렇게 좋다고 들어가고 자기들 건물처럼쓰면서 월30에 .......보증금없이 반값에? 저는 정말 좋은조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엄마한테 감사하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학원까지 하며 돈을벌면서 쓰게해준사람한테지금은 협박과 돈뜯어내려고 하는게 말이되나요..?그리고 지금 법적으로 하겠다는데요 ...저는 정말 무섭습니다... 저희쪽이 잘못한건가요 아니면 그쪽이잘못한건가요 .....
판에 처음글써보는데요 이런글써서 잘못되지는 않겟죠?(엉망인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