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제막 3개월 넘었구요. 제가 오고나서 한달 후.. 10월부터 오전에 손님이 점점 줄었어요. 직원언니 말로는 세월호 사건때도 줄긴 했었다 했구요. 장사 조금 안되는 기간이 가끔씩 있다 했어요. 오후에는 술손님 항상 많구요~~
이걸 지금 사장이랑 직원언니가 장난반 진담반으로 제탓을 합니다.
사장은 "예전에 키크고 예쁜 알바생들 있을 땐 가게 장사 피크였는데 지금은 키작은 난쟁이들이 가게에서 일하니~ 에휴.." 인격 모독을 너무 합니다.. 장난이 섞였지만 듣기가 너무 싫어요.
저의 꿈이 서비스직에서 일을 하는 것이라 이런 소리 들으면 더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서비스업도 여기서 말고 다른데서도 직원으로 해봐서 그 경험으로 예약 적은 날엔 매출 조금이라도 평타 치기 위해 손님께 비싼메뉴 추천해드리고 술도 추천드려서 주문 받아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언제는 오전에 60팔고 오후에 400넘게 판 날이 있었는데 다음날 직원 언니가 "어휴 ○○이가 못판거 저녁에 다 팔았네~~ㅠㅠ" 이러는겁니다.
ㅋㅋㅋ저랑 같이 일했는데 왜 제탓만 하는건지 진짜 어쩌라는건지 정말 너무 듣기 싫어 미쳐버릴거 같아요. 자기가 능력 좋으면 밖에서 손님 끌어오던가 그러지도 못하면서 휴....
괜히 여기서 알바 시작했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요즘은.. 12월 말까지 하고 관두기로 했는데 지금 당장이라도 관두라면 관둘 수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오히려 손님많고 붐비는게 전 더 행복해요.... 손님이 컴플레인을 건다 해도 사장이랑 직원언니한테 저런 소리 듣는것보다 낫겠네요....
최대한 빨리 관두고 싶다하면 알바가 안구해진다하고. 진짜....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려 해도 너무 미쳐버릴거 같아요. 어떡하죠 저..
아르바이트 정신적 스트레스.. 도와주세요 간략하게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1살 여자 아르바이트생 입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여기다 쓰기엔 너무 많아서 간단한거 하나만 말하면...
저는 어떤 한 식당에서 오전 알바를 합니다. 서빙으로요.
지금 이제막 3개월 넘었구요. 제가 오고나서 한달 후.. 10월부터 오전에 손님이 점점 줄었어요. 직원언니 말로는 세월호 사건때도 줄긴 했었다 했구요. 장사 조금 안되는 기간이 가끔씩 있다 했어요. 오후에는 술손님 항상 많구요~~
이걸 지금 사장이랑 직원언니가 장난반 진담반으로 제탓을 합니다.
사장은 "예전에 키크고 예쁜 알바생들 있을 땐 가게 장사 피크였는데 지금은 키작은 난쟁이들이 가게에서 일하니~ 에휴.." 인격 모독을 너무 합니다.. 장난이 섞였지만 듣기가 너무 싫어요.
저의 꿈이 서비스직에서 일을 하는 것이라 이런 소리 들으면 더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서비스업도 여기서 말고 다른데서도 직원으로 해봐서 그 경험으로 예약 적은 날엔 매출 조금이라도 평타 치기 위해 손님께 비싼메뉴 추천해드리고 술도 추천드려서 주문 받아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언제는 오전에 60팔고 오후에 400넘게 판 날이 있었는데 다음날 직원 언니가 "어휴 ○○이가 못판거 저녁에 다 팔았네~~ㅠㅠ" 이러는겁니다.
ㅋㅋㅋ저랑 같이 일했는데 왜 제탓만 하는건지 진짜 어쩌라는건지 정말 너무 듣기 싫어 미쳐버릴거 같아요. 자기가 능력 좋으면 밖에서 손님 끌어오던가 그러지도 못하면서 휴....
괜히 여기서 알바 시작했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요즘은.. 12월 말까지 하고 관두기로 했는데 지금 당장이라도 관두라면 관둘 수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오히려 손님많고 붐비는게 전 더 행복해요.... 손님이 컴플레인을 건다 해도 사장이랑 직원언니한테 저런 소리 듣는것보다 낫겠네요....
최대한 빨리 관두고 싶다하면 알바가 안구해진다하고. 진짜....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려 해도 너무 미쳐버릴거 같아요. 어떡하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