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보호 요청안해서 살해당한 사람

추억팔이女2014.12.05
조회254,700

 

ㅇㅌ펌 

댓글 123

오래 전

Best뭐 흔한일?개어이 없네

오래 전

Best미친것들 지들 가족이어도 그렇게.했을거냐고!!!

26남오래 전

아 죽여버리고싶네, 진짜 이딴새끼들이 칼맞아 죽어야한,ㄴ데

오래 전

그냥 빡치네.. 정말 무수한 xxx를 날리고 싶은데 정말.. 저렇게 살수있는 시간에 와서 도와달라고 해도 무참히 살해당하는 사람도 있는데.. 난 저 경비원보다 못한 경찰한테 xxx했다고 구속감이 될테니... 어처구니없는 세상이야 정말...

오래 전

공무원 아웃제좀도입해라 철밥통이 어딨난그냥 잘라

흔남오래 전

그럼 도대체 할수있는일은 뭔데

오래 전

와 진짜화난다 뭐 저런것들이 경찰이라고

ㅇㅇ오래 전

제도적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이런 일 생각보다 아주~~~ 흔합니다. 저도 경험자구요. 내 목숨이 위험해도 경황만 그래가지곤 아무런 도움도 못받고 어떻게 하면 도움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피드백도 없더이다. 내 목숨은 경각에 달렸는데 경찰분들은 되게 귀찮아 하시더라구요. 피좀 흘려주고 어디가 난도질 당해줘야 조금이라도 처리해주시지...

망해라오래 전

사스갓 짭새 멋져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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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오래 전

그럼 경찰에서 신션보호 해드려요?? 라고 되물어 볼수도 있는거잔아??!! 꼭 그런말을 해야하니?? 아 ..다 답답하네!!

아아아오래 전

저정도면 신의성실 위반아닌가요? 게다가 경찰로서의 심한 주의위반에 직무유기. 신변보호를 요청한다는 말을 안해서 안해줬다는 건 병원 가서 '뇌 어느 부위가 아프니 MRI로 찍어서 보시고 종양이면 절제해주세요'라고 하지 않으면 치료 못 받는 거랑 같은 레벨인데요. 이게 맞는 거면 병원가서 병명 말 못해서 병 악화되거나 죽어도 의사 책임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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