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들었던 말중 가장 비참한 말?

222014.12.05
조회253,692
저는 너가 사랑하는사람보다 널더 사랑해주는사람만나라는말이 너무 비참하고 아직도 기억나는지 모르겠네요..다른분들은 뭐가 있나요..?




어머자고일어나니 올라와있네요..
댓글 읽어봤어요.

저도 헤어진지 두달이 흘러가요.
저도 일방적으로 카톡통보로 저런말듣고 헤어진거고
다차단당해서 연락할 기회조차 주지도 않았구요..


지금은 좀 무뎌진것같지만 가끔 그사람과 연관된 것을
보고 있을때면 가슴이 아려요..

그렇지만 절 사랑해주지 않은 사람이 떠낫다는거에
미련버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우리모두 좋은 사람 만나고 내년부터 새출발 해봐요!
모두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어요:o

댓글 390

ㅇㅇ오래 전

Best난 차라리 이렇게 확실히 이별을 말해줬으면 좋겠음. 진짜 예전에 만났던 남친이 내연락 다씹고 잠수타서 그 것만큼 비참한건 없을듯.. 차라리 솔직하게 이별말하던가 그럴용기는없고 고작한다는게 잠수? 진짜 화난다...

오래 전

Best말도 말이지만 이사람이 날 더이상 사랑하지않는다는게 느껴질때 모든 말들이 내 가슴에 박힘. 그만큼 비참한건 없지..ㅠ

ㅇㅇ오래 전

Best후회안해. 후회할꺼같았으면 이러지도 않았어. 잘지내라

ㄴㅅ오래 전

Best아댓글만봐도슬프네 이별 백번당하는 기분이다ㅋㄲㅋㅋㅋㅋㅋ

오래 전

Best사귀면 좋아질줄알았어 미안해

ㅇㅇ오래 전

존1나 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듯 내가 “헤어지자 너가 날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거 같애”라고 보냈더니 “ㅇ”만 남기고…

ㅇㅎ오래 전

나 너무 곤란하게 하지 말아줘

루루오래 전

한번만 더 이러면 니도 차단박는다

123오래 전

사람이 좋아지는데 이유가 없듯이 싫어지는 데에도 이유가 없는거라고 이젠 그냥 너가 싫어

ㅇㅇ오래 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게 스스로를 속이는 것처럼 느껴져

ㅇㅇ오래 전

피넛오래 전

후회안해 다른남자만나 니가싫고 소름끼쳐 정떨어져 죽여버리고싶어 __년아 _같은년아 등등 ㅎ..

오래 전

사람 만날 준비가 안 되어있던거같아 그래서 사귀는 것도 고민 많이 했고 시바..잘해준다며....좋아했다며 ㅅㅏ귀자며..

qshhh오래 전

좋아하는감정이사라졌어

ㅇㅇㅈ오래 전

나이제안좋아하잖아그치 응안좋아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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