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그리던 내 마음의 고향으로돌아 가야 겠습니다.진실의 언덕이 있고, 순수의 강물이 흐르고신뢰의 바다가 펼쳐져 있는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야 겠습니다.이제는 돌아 가야 겠습니다.꺾어도 꺾어도 꺾이지 않던 교만버려도 버려도 버려지지 않던 욕심묻어도 묻어도 묻히지 않던불만의 가슴을 안고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그곳에서 하나 하나 정리해 보아야 겠습니다.이제는 돌아 가야 겠습니다.맑은 웃음 소리와 밝은 이야기가 있고따뜻한 눈빛이 흐르는 내 마음의 고향으로돌아 가야 겠습니다.이제는 돌아 가야 겠습니다.어느덧 나이도 들었고, 세상을 많이 알아 버려그럴 수 없으리라 말들 하지만 귀 막고,눈 감고 그곳으로 돌아가 새롭게 듣고 보아야 겠습니다.이제는 돌아 가야 겠습니다. 흐려진 마음, 헝클어진 생각을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고생이 되고, 부끄럽고, 억울한 일 있어도 아무말 하지 않고 그곳으로 돌아가 잊을 건 잊고, 아플건 아파야 겠습니다. 이제는 돌아 가야 겠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불안 하지 않고외로워도 서럽지 않으며넘어 져도 아프지 않은 그곳내 마음의 고향좋은 생각의 집으로 돌아가그동안 세상과 나에게 진 빚모두 갚아야 겠습니다.- 마음이 쉬는 의자에서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이제는 돌아가야 겠습니다...
날마다 그리던 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 가야 겠습니다.
진실의 언덕이 있고, 순수의 강물이 흐르고
신뢰의 바다가 펼쳐져 있는
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야 겠습니다.
이제는 돌아 가야 겠습니다.
꺾어도 꺾어도 꺾이지 않던 교만
버려도 버려도 버려지지 않던 욕심
묻어도 묻어도 묻히지 않던
불만의 가슴을 안고
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
그곳에서 하나 하나 정리해 보아야 겠습니다.
이제는 돌아 가야 겠습니다.
맑은 웃음 소리와 밝은 이야기가 있고
따뜻한 눈빛이 흐르는 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 가야 겠습니다.
이제는 돌아 가야 겠습니다.
어느덧 나이도 들었고, 세상을 많이 알아 버려
그럴 수 없으리라 말들 하지만
귀 막고,눈 감고 그곳으로 돌아가
새롭게 듣고 보아야 겠습니다.
이제는 돌아 가야 겠습니다.
흐려진 마음, 헝클어진 생각을
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고생이 되고, 부끄럽고, 억울한 일 있어도
아무말 하지 않고 그곳으로 돌아가
잊을 건 잊고, 아플건 아파야 겠습니다.
이제는 돌아 가야 겠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불안 하지 않고
외로워도 서럽지 않으며
넘어 져도 아프지 않은 그곳
내 마음의 고향
좋은 생각의 집으로 돌아가
그동안 세상과 나에게 진 빚
모두 갚아야 겠습니다.
- 마음이 쉬는 의자에서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