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것은 없어요... 제남자친구 26살입니다..
마찬가지로 모은것은없어요...
근대제가임신을했습니다
저희집도 넉넉하진 않지만 남자친구집은
많이없어요... 그래서 부모님의 반대가 좀있습니다..
저도 잘살아갈수있는지 걱정은되지만..
아기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이번 애기를 포기해야하는게 맞을까요...
부모님께선 아기는...지우자고하십니다...
마음이너무 아픕니다
나이도 어린것도아닌데..왜..하 마음이아프면설득해서라도지켜내시구요그게아니면보내주세요 아가만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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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되물림 한다는 말이 있어요.... 내 자식은 나보다 더 낳은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아껴도 아낄게 있어야 아끼죠.. 아낄것도 없는데. 아끼면서 살수도 없고. 다른사람 다 하는거 내 자식은 못해준다고 하면 그거 또한 가슴이 너무 아파요.. 사랑도 중요하고 생명은 더 중요해요.. 그렇지만 님도 지금 미래에 대해서 두럽잖아요... 뻔히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면 그걸 피해가는것도 좋은거예요..
어떠한 선택이든 자신의 몫인 것 같아요. 현명한 선택하길 바랄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