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학생인 여자입니다. 요즘 학교에서 제 자리와 가까이 있는 남자애가 있는데요. 누가봐도 저를 좋아하는 좋아하는 티가 많이나요. 주변 여자애들도 저한테 알려주고요. 사실 그 전에는 저를 좋아한다는 확신이 들지 않았는데, 며칠전부터 연락을 해오는것을 보고 알게되었어요. 저녁에 잘자라고 하기도하고 그런식으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데, 사실 저는 그 친구를 볼때 가슴이 콩닥콩닥하거나 그렇지는 않거든요..게다가 연락이 오는게 부담스러울때도 많아요. 근데 제가 성격이 원래 잘 웃어주고, 사람도 잘 가리지 않아서 주변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거절도 쉽게 못해요.. 그래서 이 친구를 어떻게해야 내가 좋아하지 않다는걸 표현할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계속 이 상태면 사람감정을 갖고노는게 되버릴것 같아서요ㅠㅠ 톡커님들! 조언부탁드려요ㅠㅠ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까요?
요즘 학교에서 제 자리와 가까이 있는 남자애가 있는데요.
누가봐도 저를 좋아하는 좋아하는 티가 많이나요.
주변 여자애들도 저한테 알려주고요.
사실 그 전에는 저를 좋아한다는 확신이 들지 않았는데,
며칠전부터 연락을 해오는것을 보고 알게되었어요.
저녁에 잘자라고 하기도하고 그런식으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데,
사실 저는 그 친구를 볼때 가슴이 콩닥콩닥하거나 그렇지는 않거든요..게다가 연락이 오는게 부담스러울때도 많아요. 근데 제가 성격이 원래 잘 웃어주고, 사람도 잘 가리지 않아서 주변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거절도 쉽게 못해요..
그래서 이 친구를 어떻게해야 내가 좋아하지 않다는걸 표현할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계속 이 상태면 사람감정을 갖고노는게 되버릴것 같아서요ㅠㅠ
톡커님들! 조언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