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하나하나 답변은 못드렸지만우리 봉구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 그래서 봉구 사진 몇 장 더 올리러 왔어요~~ 일단은 진지한 미소로 인사 ^^ 엄마랑 장난치며 신나개~ 밖에 나오니 너무 좋개~ 엄마가 못 올라오게 하지만 나는 이미 자리잡아 뿌듯하개~ 엄마 거 카메라 좀 치우개 도촬 그만하개~ 그만 찍개~ 그리고.... 뻗었개.. 그냥 웃는 모습이랑 자는 모습만 모아봤어요. ^^ 침대 아래서 걸어다니던 애가 지금은 침대 밑을 기어다니기도 힘들어 하는걸 보면 너무 쑥쑥 크네요~ ^^ 그래도 아직까지는 귀..... 귀....... 귀엽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881
말라뮤트 봉구 사진 더 올려봐요~
댓글에 하나하나 답변은 못드렸지만
우리 봉구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
그래서 봉구 사진 몇 장 더 올리러 왔어요~~
일단은 진지한 미소로 인사 ^^
엄마랑 장난치며 신나개~
밖에 나오니 너무 좋개~
엄마가 못 올라오게 하지만 나는 이미 자리잡아 뿌듯하개~
엄마 거 카메라 좀 치우개
도촬 그만하개~
그만 찍개~
그리고....
뻗었개..
그냥 웃는 모습이랑 자는 모습만 모아봤어요. ^^
침대 아래서 걸어다니던 애가 지금은 침대 밑을 기어다니기도 힘들어 하는걸 보면 너무 쑥쑥 크네요~ ^^
그래도 아직까지는 귀..... 귀....... 귀엽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