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중에 아직 사귀지도않았고 본격적으로 썸타는단계도 아닌데 여자는 밀당을해야지 너무 좋아하는티 안낸대요 하면서 카톡 씹고 늦게보내고 하다가 튕겨져나가는 애들 있음. 이런애들위해서 밀당하는 타이밍 알려줄게. 예를들어 어떤 남자가 정글에서 밤이 되서 맹수도 피할겸 올라가서 잘 나무를 찾는다고 하면 일단 자기맘에 드는 나무를 찾아야겠지? 그다음에 따지는게 자기가 쉽게 올라갈수 있는 나무인가다.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굳이 오르기힘든나무에 올라가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단말. 밀당도 마찬가지야. 싸보이는게 안좋다는 얘기만 철썩 믿고 아직 썸 혹은 짝사랑단계인데 철벽녀코스프레를 하거나 나는 너따위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 티를 철철 내봤자 그남자는 너와 잘되는게 힘들다고 판단하고 비슷한 조건의 더 쉽게 꼬실수 있는 여자한테 가겠지. 이렇게 말하면 흔히 여자들이 하는 말이 '그렇게 쉽게 다른여자한테 갈 정도면 나를 좋아하는게 아니니까 차라리 잘된거지' 라고 하는데 좀 직접적으로 말하면 이렇게 말하는 여자치고 연애경험이 많은 여자를 보지못했어. 애초에 남녀가 만나기까지, 여자는 몰라도 적어도 남자는 이여자가 진짜 좋아서 만나는 경우보다는 이정도 여자면 이럭저럭 괜찮고 내수준에도 맞겠다 싶은 여자에게 들이대는 경우가 많아. 못생긴여자도 남자를 사귈수 있는 이유기도 하지. 이말은 굳이 그남자에게 너일 이유가 없다는거고, 비정하게 들릴지는 몰라도 이게 현실이야. 훨씬 적합한 조건을 가진 나무가 많지만 내가 오를수 있는가도 한몫한다는 얘기지. 그럼 어떨때 밀당을 해야하느냐, 그건 그남자가 이미 너라는 나무위에 올라가서 자리를 잡았을때야. 남의떡이 커보인다고 남자는 다른나무가 더 좋아보이고 저정도면 여기를 내려가서 저기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겠지. 이때 너는 살짝 높은 나무인척 하면서 '네가 여길 내려가면 다시올라오기 힘들거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거지. 질투감 유발도 이단계에서나 먹히는거야. 네가 내려가고 다른남자가 올라오면 넌 다시 날 차지할수 없을걸 이라고 하는거지. 당연 질투유발도 어느정도 선을 지켜야 되고. 아직 나무에 오르지도 않은 남자한테 '나한테 올라오려는 남자가 이렇게 많아'라고 하면서 남자들에 둘러쌓인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남자는 '아 저건 내가 차지하기 힘들겠구나'라고 하고 다른나무를 찾아서가. 누구라도 그렇지 않겠어? 같은 조건이라면 경쟁하는것보다 온전히 혼자 올라가는것이 더 편하니까. 뭐 '나는 그렇다해도 나만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찾겠다.' 라고 말하면서 밀당을 하고 질투심을 유발해도 붙어있는 남자를 찾겠다면 말리진 않겠어. 하지만 본인이 그걸 감수하면서 붙어있을정도로 높은 가치를 가진 사람인가 고찰해보는게 먼저겠지. 주변에 맨날 남자타령하면서도 자기를 그정도로 좋아해주는 남자가 없다고 징징대는 모솔여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중 하나더라고.
밀당하는법 알려줌
예를들어 어떤 남자가 정글에서 밤이 되서 맹수도 피할겸 올라가서 잘 나무를 찾는다고 하면 일단 자기맘에 드는 나무를 찾아야겠지? 그다음에 따지는게 자기가 쉽게 올라갈수 있는 나무인가다.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굳이 오르기힘든나무에 올라가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단말.
밀당도 마찬가지야. 싸보이는게 안좋다는 얘기만 철썩 믿고 아직 썸 혹은 짝사랑단계인데 철벽녀코스프레를 하거나 나는 너따위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 티를 철철 내봤자 그남자는 너와 잘되는게 힘들다고 판단하고 비슷한 조건의 더 쉽게 꼬실수 있는 여자한테 가겠지.
이렇게 말하면 흔히 여자들이 하는 말이 '그렇게 쉽게 다른여자한테 갈 정도면 나를 좋아하는게 아니니까 차라리 잘된거지' 라고 하는데 좀 직접적으로 말하면 이렇게 말하는 여자치고 연애경험이 많은 여자를 보지못했어. 애초에 남녀가 만나기까지, 여자는 몰라도 적어도 남자는 이여자가 진짜 좋아서 만나는 경우보다는 이정도 여자면 이럭저럭 괜찮고 내수준에도 맞겠다 싶은 여자에게 들이대는 경우가 많아. 못생긴여자도 남자를 사귈수 있는 이유기도 하지. 이말은 굳이 그남자에게 너일 이유가 없다는거고, 비정하게 들릴지는 몰라도 이게 현실이야. 훨씬 적합한 조건을 가진 나무가 많지만 내가 오를수 있는가도 한몫한다는 얘기지. 그럼 어떨때 밀당을 해야하느냐, 그건 그남자가 이미 너라는 나무위에 올라가서 자리를 잡았을때야. 남의떡이 커보인다고 남자는 다른나무가 더 좋아보이고 저정도면 여기를 내려가서 저기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겠지. 이때 너는 살짝 높은 나무인척 하면서 '네가 여길 내려가면 다시올라오기 힘들거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거지. 질투감 유발도 이단계에서나 먹히는거야. 네가 내려가고 다른남자가 올라오면 넌 다시 날 차지할수 없을걸 이라고 하는거지. 당연 질투유발도 어느정도 선을 지켜야 되고.
아직 나무에 오르지도 않은 남자한테 '나한테 올라오려는 남자가 이렇게 많아'라고 하면서 남자들에 둘러쌓인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남자는 '아 저건 내가 차지하기 힘들겠구나'라고 하고 다른나무를 찾아서가. 누구라도 그렇지 않겠어? 같은 조건이라면 경쟁하는것보다 온전히 혼자 올라가는것이 더 편하니까.
뭐 '나는 그렇다해도 나만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찾겠다.' 라고 말하면서 밀당을 하고 질투심을 유발해도 붙어있는 남자를 찾겠다면 말리진 않겠어. 하지만 본인이 그걸 감수하면서 붙어있을정도로 높은 가치를 가진 사람인가 고찰해보는게 먼저겠지. 주변에 맨날 남자타령하면서도 자기를 그정도로 좋아해주는 남자가 없다고 징징대는 모솔여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중 하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