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엄마에게 쌍욕을해요.. 이런동생때문에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적었어요!! 조금 길더라도 꼭 ..!!!! 꼭 읽어주시고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제발 저에게 남동생이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혼자 직장생활을 하시면서 저희를 키우셨기 때문에 항상 빠듯하게 생활을 해왔어요.. 엄마가 항상 바쁘셨기때문에 동생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하고 사랑을 못 주어서 동생이 엄마에게 쌍욕을 한다고 생각하세요. 저랑 동생이란 한살 차이밖에 안나고.. 저는 저와 동생이 충분히 엄마의 사랑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평상시엔 괜찮다가 동생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 안좋은일이 있을때나 롤을 하고있을때 말걸면 엄마한테 "x같은년아 쫌 다ㄱ쳐" 라고 하던가 저에게 또한 그렇고.. 어려운 생활로 엄마가 여태까지 혼자 일해서 대학도 보내주셨는데 .. 자기한테 뭘해줬냐고 "니 녀ㄴ이 뭘 해줬냐고" 신발 부터 조ㅈ같은년 꺼져 ㅁ.ㅣ 친 x아 왜 지x랄이야 등등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욕까지.. 동생에게 엄마한테 뭐라고 하면 제가 끼어들어서 말리는데 "니녀 ㄴ은 빠져" "ㅈㅗㅈ같은 x아" "씬발x 짜증난다." 이러면서 지가 왜 화가 났는지 합리화만 시키려고 하고 항상 욕을해요.. 저에게 하는건 제가 참으면 되지만 엄마에게 뭐라고 하니까.....휴 예전엔 물건도 던지고 벽도 부시고 요즘 엄마를 확 때려버릴 까보다 이러고.. 엄마가 돈벌어 오신걸로 학교다니면서 밥 사먹으면서 엄마가 쫄쫄 굶다가 집와서 밥드시는데 "니 주둥이만 입이냐?" "그래 니 주둥이만 쳐 드세요" 이래요...... 20대 초반이면서.. 엄마에게 막대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무너지듯 아파요 아직 군대도 안가서 그런거라고 저희 가족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너무힘드네요...나약한 엄마에게 막대하니 정말 힘들어요.. 다른 제또래 친구나 동생들 보면 엄마께 애교도 부리고 잘대하고.. 엄마에게 화가난다고 욕은 절대 안하는것 같은데.. 겉으로 보이는 것만 그러는건가요.. 원래 남자분들도 다 엄마에게 욕하고 막 대하나요...? 조언 정말 부탁드려요...ㅠㅠ
엄마에게 쌍욕하는게 당연한 동생
제목 그대로 엄마에게 쌍욕을해요..
이런동생때문에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적었어요!!
조금 길더라도 꼭 ..!!!! 꼭 읽어주시고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제발
저에게 남동생이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혼자 직장생활을 하시면서 저희를 키우셨기 때문에 항상 빠듯하게 생활을 해왔어요..
엄마가 항상 바쁘셨기때문에 동생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하고 사랑을 못 주어서 동생이 엄마에게 쌍욕을 한다고 생각하세요.
저랑 동생이란 한살 차이밖에 안나고.. 저는 저와 동생이 충분히 엄마의 사랑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평상시엔 괜찮다가 동생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 안좋은일이 있을때나 롤을 하고있을때
말걸면 엄마한테 "x같은년아 쫌 다ㄱ쳐" 라고 하던가 저에게 또한 그렇고..
어려운 생활로 엄마가 여태까지 혼자 일해서 대학도 보내주셨는데 ..
자기한테 뭘해줬냐고 "니 녀ㄴ이 뭘 해줬냐고"
신발 부터 조ㅈ같은년 꺼져 ㅁ.ㅣ 친 x아 왜 지x랄이야 등등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욕까지..
동생에게 엄마한테 뭐라고 하면 제가 끼어들어서 말리는데 "니녀 ㄴ은 빠져" "ㅈㅗㅈ같은 x아" "씬발x 짜증난다." 이러면서 지가 왜 화가 났는지 합리화만 시키려고 하고 항상 욕을해요.. 저에게 하는건 제가 참으면 되지만 엄마에게 뭐라고 하니까.....휴
예전엔 물건도 던지고 벽도 부시고 요즘 엄마를 확 때려버릴 까보다 이러고..
엄마가 돈벌어 오신걸로 학교다니면서 밥 사먹으면서 엄마가 쫄쫄 굶다가 집와서 밥드시는데
"니 주둥이만 입이냐?" "그래 니 주둥이만 쳐 드세요"
이래요......
20대 초반이면서.. 엄마에게 막대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무너지듯 아파요
아직 군대도 안가서 그런거라고 저희 가족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너무힘드네요...나약한 엄마에게 막대하니 정말 힘들어요..
다른 제또래 친구나 동생들 보면 엄마께 애교도 부리고 잘대하고.. 엄마에게 화가난다고 욕은 절대 안하는것 같은데.. 겉으로 보이는 것만 그러는건가요.. 원래 남자분들도 다 엄마에게 욕하고 막 대하나요...? 조언 정말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