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애교쟁이 아토를 소개합니다 원래는 길거리 출신이었지만 지금 신분상승하여 집 냥이가 되었어요 개냥이로 불리는 아토는 얼마나 애교가 많으냐면 집에 들어오면 걷지 못할 정도로 다리 사이를 지나다녀 저희 가족들은 행여 밟을까 봐 스키 타듯이 걷고 있고요조금만 만져주면 무슨 모터 돌아가는 소리같이 골골거린답니다 요즘 하루하루 아토가 자라는 모습이너무 행복하네요 611
개냥이 아토를 소개합니다
원래는 길거리 출신이었지만
지금 신분상승하여 집 냥이가 되었어요
개냥이로 불리는 아토는
얼마나 애교가 많으냐면
집에 들어오면 걷지 못할 정도로
다리 사이를 지나다녀
저희 가족들은 행여 밟을까 봐
스키 타듯이 걷고 있고요조금만
만져주면 무슨 모터 돌아가는 소리같이
골골거린답니다
요즘 하루하루 아토가
자라는 모습이너무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