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첫사랑 있어?

ㅇㅇ2014.12.07
조회114,974

나는 첫사랑의 기준을 잘 모르겠더라
그냥 초딩 때 애들한테 인기 많았던 남자애를 막 좋아한 건 아닌데 조금 호감 정도여서 그냥 장난치고 말 많이했고 그랬었는데 그걸 첫사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애매하고 허무?함..
난 아직 첫사랑은 못 겪은 거 같아
너희는 첫사랑 있어? 썰 좀 풀어주라


+ 추가

오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려있네요..! 실시간 베스트 감사해요
아, 그리고 댓글 중에 첫남친을 진심으로 대했으면 그게 첫사랑이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예 맞아요 저 남친 없습니다ㅎ.. 한 번도 사귀어 본 적이 없네여
썰 풀어주신 분들도 많고 첫사랑의 정의(?)를 내려주신 분들도 많아서 다시한 번 감사드려요!
더 많은 댓글이 달리기를 빕니당

댓글 243

오래 전

Best고1때, 학원에 잘생긴 남자애가 하나 들어왔어. 근데 나 그때 여러모로 공부만하고 조용한 느낌이라 친해질 엄두도 못냈지ㅋㅋㅋ 그냥 와..저런애가 날 좋아한다고 하면 어떤 느낌일까 망상은 엄청 했던듯? 걔 여자도 많고 학교에서도 유명했고...근데 이상하게 언젠가부터 걔 주위 여자애들이 날 쳐다보는것같다? 그런느낌이 들었는데 알아보니까 걔가 날 좋아한다는거야ㅋㅋㅋㅋ나한테 티는 하나도 안내는데 지 친구들한텐 다 말하고다녔다는거였음... 그땐 카스했던때라 친추하고 뭐 어쩌다보니 연애하게됐는데 이렇게 좋을 수가 없었어. 왜 여자들은 바람둥이가 나때문에 맘잡는거 다들 내심 바라는 로망이라잖아ㅋㅋㅋ 딱 그꼴이었거든. 나랑 만나고 공부도 다시하고 여사친이랑 연락도 죄다 끊고. 걔네 부모님이나 우리부모님이나 엄하셔서 몰래 연애하느라 되게 힘들긴 했지만 그렇게 예쁘게 사귈수가 없었던 것 같아. 지금 생각해도 참 예뻐ㅋㅋㅋ 자주 싸우면서도 서로 상처될 말은 못했고 약 삼백일동안 내내 애틋했거든. 어쩌면 주변의 심한 반대가 더 불을 지폈을수도 있고... 막판에가선 오해인지 뭔지 서로 힘겨웠던 시기에 헤어져서 많이 싫어도 하고 미워도 했지만 좋은 추억을 남긴 것 만은 후회하지않아ㅋㅋ 지금은 날 더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났지만 그시절에 풋풋하고 서툴던 사랑이 좀 그립기도 하고... 잘지내려나 여전히?

ㅇㅇ오래 전

Best있었지.내가한..10년전에 얘엄청좋아했는데 2년뒤 알고보니 얘도날좋아했던거임 그래서 서로사귈려했는데 나는 하필 이사를 가게되었음. 그리고 계속연락을했는데 연락하는도중에도 고백할까말까 무지 고민했는데 결국은 나혼자 한..7년동안 끙끙 앓으며 고생함. 그리고 스무살이되고 술마시다가 서로 오랫동안 좋아했단걸알았지만 이미 걔옆에는 결혼할애인이있는거야. 그래도 지금은 가장친한친구임.짜식아 결혼축하한다

ㅎㅎ오래 전

Best중3 여잔데 지금인듯 .. 진짜 매 수업시간마다 계속 보고있고 말 한마디라도 걸어주면 진짜 떨리고 막 괜히 망상하고ㅋㅋㅋ 쟤도 내 좋아하는건가?? 이러고 딴 여자애들이랑 장난치는거 보면 막 우울하고 그말이 딱 맞는 듯 내가 누구를 좋아하는건지 헷갈릴 때 그사람 말한마디가 하루를 좌우하면 좋아하는 거라고..같은고등학교 못가는데 졸업 진짜 안 했으면 좋겠다ㅠㅠㅠ 일년동안 좋아했다 내 맘 알고있으면서 왜 모르는척해ㅠ

ㅋㅋ오래 전

Best초등학교6학년때정말좋아하던여자애가있었는데괜히걔보면더놀리고싶어서맨날발걸고장난치고했는데 걔가한번은내장난이너무심했는지 폭발한거야울더라고 내가어떻게해줘야될지몰라서 걔친구들몰려오길래 그냥자연스럽게 자리떴지 그후로걔는내가말걸어도 무시나단답하고 인사도안하는거야 난그때죽을맛이였어 진짜 내가너무잘못한걸알아서 걔한테가서 진심으로사과했더니 받아주더라 너무좋았지 그렇게 난장난정도를낮추고 이제걔는 다시 웃어주고했어 걔한테 고백도 하려고 했는데 걔가약간 남자랑 말은많이하지만 진게같은거 거의 안하고 하더라도 속내를 못파해쳤어 걔가누구를좋아하는지 모르겠고 그래서 그냥짝사랑중이였는데 내가 한번은 또 진실게임할 때 걔 좋아한다 말했거든? 근데입가벼운 여자애들이 걔한테 내가자기좋아한다 얘기한거야 그래서 걔랑나랑다시 인사도못하고 걔가 나피해다니는게느껴지는거야 그리고 그 날저녁쯤에 걔한테 장문으로카톡이와있더라 정말미안한데 니가 나좋아한다는 얘기 들었다고 미안하지만 난정말로 남친 사귈생각이없다고 좋아하는남자애도없고 성인되서 사귈꺼고 지금사귀어봤자 진심으로사귈것같지못할것같다고그냥친구하자고 하는거야 그때생각했는데 얜또래에비해정말생각하는게 성숙한것같더라 그래서난그냥 응이라고보내고 걔랑 말하긴하는데 말수가진짜적어지고 어색한분위기가흘렀어 그상태로졸업하고 지금은 중3인데 걔여중갔는데 여중간뒤로 남자애들다카톡차단하고 연락처에남자는가족밖에없다더라ㅋㅋㅋ 예쁘장해서는눈웃음이정말예뻤고강아지같이생글생글했는데 잘지낼까? 난그뒤로 여친몇번사겼는데 그래도너생각조금많이났어 몇년만있으면성인이잖아 그때되면니소원대로좋은남친사겨라꼭

ㅋㅋ오래 전

Best초등학교떄 ㅋㅋ어렴풋이기억나는첫사랑잇어 ㅋㅋㅋㅋ초5ㄷ때전학갔는데 잘가라고도못햇다 ....근데오늘 새벽에 페북친추왓더라 ㅠㅠㅠㅅ뷰ㅠㅠ우리20살인데 얘아직날기억하고잇어슈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ㅊㄱㅍ 이게 갑자기 왜떴지 근데??? 예전글인데

ㅇㅇ오래 전

ㅊㄱㅍ

tmdwn오래 전

ㄷㄷ;; 나 이렇게 많이 쓴것 같진 않은데... 왜 한꺼번에 안될까...ㅎ ---------------------------------------------------------------------------------------- 헤헿 그리고 어느 날은 둘이서만 같이 하교하는데(ㅎㅎ) 갑자기 나한테 이렇게 묻더라. '야, ㅎㅅㅈ. 너 브라질 가기 전에 누가 고백하면 어쩔거야?' 나랑 웃고 장난치고 패고(?) 그러던 너라서 순간 진지함에 당황해서 'ㅇ...응?' 어리버리하게 되물었지.ㅎㅎ나 바보인것 같아 '아니... 너 곧 브라질로 가잖아. 그 전에 누가 고백하면 어쩔거임?' ㅎㅎ아 이 패닉ㅋㅋㅋ '너 설마 막 "아니 브라질로 가기 땜에 미안해서 거절할듯.(대충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애.)" 이러는건 아니겠짛ㅎㅎ' 장난스런 말투였지만 웬지 넌 진지했던것 같애. 음... 내가 워낙 둔하고 김칫국 마실 때는 욕조 째로 마시잖앟ㅎㅎ 그래서 그냥... '앜ㅋㅋ뭐랰ㅋㅋㅋㅋㅋㅋㅋ 나 고백 받으면 장거리 연애할거거든?!' 이렇게 대답했지 아 왜 그랬을까...... 흠 하지만 고백은 못 받았고...ㅎㅎ 난 여름방학의 시작과 함께 브라질로 갔지. 온지 1년 거의 다 되간다... 이제 12개월 꽉꽉 채우려면 2달 더 기다려야짛ㅎ 음...ㅎㅎ아직도 너 보고 싶고... 친구한테서 메일 주고 받는 다는 것도 얘기해야지! 그러니까... 나랑 정말 친한 베프가 있었어. 워낙 조신하고 차분, 똑똑하고 귀여워서 처음에 내 친구들이랑 내 앞에 나타날때는 얠 좋아한다고 생각했었어. 수줍음도 많아서 한국 남자애들 이상형 (아 물론 대부분 나같은 왈가닥을 좋아하는 것 같은 연구가치가 있는 인간도 있으니까. 혹시라도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이었지. 근데... 요즘 이메일을 보니까 점점 노는아이들과 어울리는 것 같더라. 내가 아는 ㅎㅅㅎ가 아니었어. (어머 초성!) 화장도 이제 갓중딩인데 하고...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남자애들이 존예라고 하고...(근데 취향이 좀 그런 애들) 걔가 너 좋아하는 것 같더라. 헿 내가 지금 한국에 없어서 다행이야. 너희 둘은 정말 선남선녀거든. 난 피부도 구릿빛이고 (건강해 보인다는 말은 많이 듣지만 예쁨의 기준은 못 미쳤지) 운동도 잘해서 내가 남자애들 한테 연약은 개뿔이라는 소리도 많이 했고. 진실게임 싫어하고 수줍지도 않고 ㅎㅎ한마디로 난 전형적인 한국인 교포 (좋지만은 않음) 인것 같앻ㅎㅎ 음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너도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다는 소문이 돌더라. 다른학교... 나였으면 좋겠지만... 그럴 일은 없겠지? 1년도 다 되가는데 날 기억해줄리가 없짘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앜 부끄렄ㅋㅋㅋ 오글거리기도 하고 하긴 언니 오빠들이 천지인데 중 1이 뭘 알겄엌ㅋㅋ 브라질에서 중2지만ㅋ 음... 어쨌든... 네이트 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들키진 않을까 걱정된다. 그래도 한번쯤은 얘기해 보고 싶었던거. ㄱㅊㅇ 좋아해. 계속계속 생각나고 보고싶어. 음... 오글거린닼ㅋ 내년엔 나도 한국 놀러올 거니까!!! 꼭 보자...ㅎㅎ 첫사랑은.... 아마도 얘일 것 같아요. 아직 잘 모르겠는데... 시간이 더 지나야 되나요? (한숨) 진짜 너무 보고싶어. 보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행복할것 같아. 으앙 나 어쩌지?

tmdwn오래 전

ㅎㅎ 너무 기네요 ----------------------------------------------------------- 내가 7살 때 부터 미국에서 5년을 살다 와서 아직 한국이 조금 많이 어색할 땧ㅎㅎ 6학년 때 네가 내 첫사랑인것 같다. 괜히 자기 전에 천장을 보면 네 얼굴이 보이고, 수학여행 때 사준 음식이 유난히 더 맛있었고... 그냥 네가 나한테 웃어주는게 너무 떨렸어. 아직도, 지금 보면 그럴껄? 음... 제일 뚜렷하고 설레는 건 이거!ㅎㅎ 하루는 하교하다가 내 친구는 어디 가야 되서 나 혼자 학원에 가고 있었지. 피아노 학원이라 그냥 시간은 상관없고 1시간을 칠 수 있으면 언제나 와도 되는 곳이었어. 내리막길을 가는데 뒤에서 내 이름이 들렸다? 근데 그 목소리가 기분 좋았어. 뒤를 돌아봤는데 네가 뛰어오고 무언가 (아 이 분위기 깨서 나레기이지만 뭘 탔는지 기억이 안나. 자전거였던 것 같다.)를 타면서 같이 놀자고 했짛ㅎㅎㅎㅎ 으앙 아직도 이거 생각하면 이불이 너인것 처럼 꾸앜 안고 싶닿ㅎㅎ 놀자고 해서 한게 숨바꼭질 (이걸 왜 했지...) 근데 시계를 보니 내가 엄마랑 싸워서 우울하고 (네가 내 비타500 이었어! 내 바카스ㅎㅎㅎ) 집에 좀 일찍 들어오라고 전날에도 크게 혼나서... 학원에 일찍 가야됐어. 시계를 보니 이제 10분만 있으면 엄마 통금에 맞출 수 있었지. 그래서 이제 네가 날 찾을 차례가 됐는데 너랑 그냥 헤어지기 싫어엌ㅋㅋ미안해 10분이 남았으니 조건을 걸었지 '내가 숨을 거니까 네가 나 10분안에 못찾으면 나 그냥 피아노학원 간다? 바로 위니까 당황하지 말고~ㅎㅎ' 알았다고 한 너는 숫자를 세었고 난 숨었지. 근데...ㅋㅋ너무 못찾았어ㅎㅎ 결국 난 가기 싫어도 피아노학원으로 갔고 피아노를 10분? 치다가 문득 너한테 내가 이미 피아노에 왔다는 걸 안보낸거야. 물론 시간제한을 얘기해 줬지만 만약이라는게 있잖아? 그래서 와이파이 잘되게 밖으로 나갔는데...ㅎㅎ 네가 문앞에 있었어 놀랐지 솔직히~ㅎㅎ 처음엔 그냥 놀랐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하지만... 네가 다음에 해준 말이 더 설렜어 '야!!! 너 어딨었어!!!!' 살짝 징징거리는 톤이었는데 너무 귀엽더랗ㅎㅎ '아씨... 한참 찾았자나!!!!! 놀랐다고오옥!!!!!' 화 아닌 화를 내도 그 말에 진짜 반했던거 같앸ㅋㅋ

tmdwn오래 전

ㅋ... 초6때 날 좋아하는 것 같던 남자아이가 있었어. 걔는 나랑 내 친구들이 놀 때 어디선가 나타나서 같이 놀았어. 그럴때 마다 '이 근처에 살아서 그러겠지' 'ㅋㅋ얘 한가한닼ㅋ' 이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 네가 신경 쓰였어. 아직 나도 내가 초딩인걸 알아서 그런지 '에이 내가 얠 좋아하는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ㅎㅎ그러고 보니 네가 날 좋아했는지도 모르겠닿ㅎㅎ 그냥... 네 행동이 첨에는 헤헿 얘 츤데렌가? 이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냥 눈이 가고 보면 속이 간질간질하고 더 많이 웃게 되고... 헤헤 오글거린다 하루는 네가 네 친구들이랑 우리랑 같이 놀고 싶다고 얘기했었던 것 같아. 잘 기억은 안나네... 그런데 놀때... 그냥 떡볶이 먹고, 아이쇼핑, 그 아이맥스인가 뭐시기 하는 것도 타고... 나중엔 그냥 얘기만 하다 왔더랬지 근데 정말 너무 설레는 이벤트?였어! 내가 진짜 애들이 심각하다 할 정도로 많이 웃었는데~ 이상하게 네가 하는 말엔 웃으면 내가 널 좋아하는게 티가 날 것 같았어. ㅋㅋ나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ㅋㅋㅋ

오래 전

난학원오빠....잘생겨서 좋아햇는데 점점 다 좋아지더라

오래 전

난 초 1때 ㅋㅋㅋㅋㅋ 첫눈에 반한 남자애랑 1학년때부터 알콩달콩하다가 3학년쯤에 전학가서 작년에 6년만에 만났는데 서로 못잊고 있었더라.. 지금은 썸타면서 고백 기다리는중ㅎㅎ

오래 전

명예의전당 보다가 이 글보고 댓담.. 초4때 한학년 위인 어떤오빠 있었는데 지금생각해도 진짜 잘생겼음ㅇㅇ 약 2년동안 좋아하다가 말한번 못섞어보고 중딩되고나서 잊음 현재 나랑 카톡친구 되어있고 프사가 자기 셀카인데...내가 지금 짝남이 있긴한데 그오빠 개잘생김 젠장ㅠㅠ 근데 지금 짝남 그오빠랑 외모,스타일,성격 완전다름..첫사랑 하면 절대 못잊는 존재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오래 전

ㅋㅋㅋㅋㅋ중딩때 내가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음 근데 친구들이 나랑 걔 이어주려고 내 지우개에 걔 이름으로 삼행시 짓고 걔한테 막 니 ㅋ이 너 좋아하는거 아냐? 이러면서 애썼는데 몇달뒤에 보니까 난 쭈구리고 내 친구랑 사귐 시발것들

kjhg오래 전

중학교 처음들어와서 선배란 개념이 생겼을때 솔직히 그때는 중학교에 대한 환상 같은게 있었는데 중학교랑 별차이 없더라궄ㅋㅋㅋㅋ 우리학교는 교과교실제라 선배들하구 부딪힐 일이많은데 그날 복도에서 놀구있는 남자 선배 두명이있었는데 우리반 남자애하구 아는 애더라궄ㅋㅋㅋㅋ 내친구랑 둘이서 막 저선배 잘생겼다 하구 그래서 막 그선배하구 아는 남자애한테 가서 막 누군지 알려달라구했는데 결국 다 반 번호 이름까지 알아내서 한동안 쫒아다니다가 중간에 뭔일이 있어가꾸 2학년은 내가 그선배 좋아하는건 다알구있었을텐데 그선배도 모를리가 없지 그러다가 내가 못견뎌서 포기했지 포기한지하루? 좀 지났는데 그때 발견한 친구말구 또 다른친구가 그선배를 좋아한다는거야 내앞에서 일부로 그선배 애기하구 그선배 보러가자구 그러는데 진짜 미웠는데 친했던애라 뭐라할수가 없는거야 같은반인데 그때 애들끼리 많이 싸워서 반분위기도 안좋았단말이야 근데 지금은 개가 엄청 쫒아다닌결과 그선배랑개랑 사곀ㅋㅋ 근데 사귀는것같지 않다는게 함정이지만...ㅋㅋㅋㅋㅋㅋ 오래가라 지금은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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