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일 정도 된 커플입니다 사귈만큼 사겼으니 이제 어느정도 안만나도 되고 참견없이 서로 이해하며 물흐르듯이 사귀자는게 남자쪽 의견이고 남자 의견이 다 사랑이 식어서라고 주장하며 남자가 조금만 연락을 소홀히 해도 불평하는게 여자쪽입니다 다른 장수커플들은 남자쪽 의견을 바탕으로 사귀시나요..? 진짜 잘 모르겠어요 항상.. 의견좀 주세요
장수 커플일수록 연락 뜸해도 적응하고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사귈만큼 사겼으니 이제 어느정도 안만나도 되고 참견없이 서로 이해하며 물흐르듯이 사귀자는게 남자쪽 의견이고
남자 의견이 다 사랑이 식어서라고 주장하며 남자가 조금만 연락을 소홀히 해도 불평하는게 여자쪽입니다
다른 장수커플들은 남자쪽 의견을 바탕으로 사귀시나요..?
진짜 잘 모르겠어요 항상..
의견좀 주세요